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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경태 성추행 혐의 피소…장경태 “허위 무고” / 국민의힘 당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윤리위 제소에도 직 유지

체커 2025. 12. 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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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경태 성추행 혐의 피소…장경태 “허위 무고”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한 여성으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장 의원은 "허위, 무고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장 의원을 상대로 한 성추행 혐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고소인은 지난 25일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사건은 서울경찰청으로 이관됐습니다.

장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그는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무고와 관련, 음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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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윤리위 제소에도 직 유지

 

국민의힘 당 대변인이자 지역 당협위원장이 같은 당 소속 지역 구의원으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습니다. 해당 구의원은 당 윤리위에 제소했지만 국민의힘은 별도의 면직 조치는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채널A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 대변인 A씨는 지난달 10일 인천경찰청에 강제추행과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구의원 B씨는 채널A와의 통화에서 지난 2023년 3월 한 주점에서 A씨가 자신을 추행했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경찰청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B씨를 불러 조사하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B씨는 지난 9월 15일 당 중앙윤리위에도 A씨를 제소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이날은 A씨가 당 대변인으로 임명된 당일입니다. B씨는 강미정 조국혁신당 당시 대변인이 당내 성비위를 공개 고발한 것을 계기로 공론화를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윤리위는 한 달 전 A, B씨를 포함해 사건 관계인들을 대면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A씨의 대변인과 당협위원장직을 제소 두 달 반이 지난 현재까지도 유지 중입니다. B씨는 "어제도 저녁자리에 A씨가 찾아와 '저를 고소하셨다길래 무고죄로 법적 대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며 "같은 동네에 사는 상황에 무서움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전혀 추행한 사실이 없다"며 "B씨의 고소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민곤 기자 imgone@ichannela.com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성추행 혐의는 다 있죠... 얼마전... 민주당의 장경태 의원이 성추행 혐의로 피소되었고.. 이번에는 국민의힘 대변인이 피소되었다는 보도네요.

 

다만... 이에대한 댓글반응은 좀 그렇네요..

 

민주당쪽에서 보도가 나오니... 그리 비아냥을 쏟아내더만...

 

국민의힘쪽에서 보도가 나오니... 물타기라 합니다... 

 

그게 좀 거슬리는 부분이네요.. 

 

보도를 한 언론사를 비난하는 이들도 있던데... 위의 보도는 모두 같은 언론사에서 보도한 내용입니다.

 

한쪽은 가해자가 특정되었죠.. 다른 한쪽은 실명은 없고 임의 문자로만 언급합니다. A씨라고 말이죠..

 

이것도 좀 거슬리는 부분이죠... 

 

어찌되었든...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나... 성추행을 하는 이들이 정치질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보도입니다.

 

다만... 두 사례 모두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추행을 했네.. 안했네.. 아직은 뭐라 할 수는 없지만... 둘 다 똑같다.. 라는 것만은 변하진 않을듯 싶죠. 아니.. 정치인들은 다 비슷하다..라는게 정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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