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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무인기 공격” 주장한 北 공개 사진 보니...중국산 부품과 삼성 로고찍힌 메모리카드

체커 2026. 1. 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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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4일 한국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강한 어조로 협박했다. 그러나 우리 군은 북한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10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전날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에서 북한은 “한국이라는 정체는 변할 수 없는 가장 적대적인 우리의 적이고 덤벼들면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이라며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한국 호전광들의 광태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대변인은 지난 4일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목표를 포착했고, 특수한 전자전 자산들로 공격해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 101.5고지로부터 1200m 떨어진 지점에 강제추락시켰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추락된 무인기에는 감시용 장비들이 설치돼 있었다”면서 촬영기록 장치에는 북측 지역을 촬영한 6분 59초, 6분 58초 분량의 영상자료들이 기록돼 있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무인기들이 민간인들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한국의 민감한 전선지역에서 주간에 이륙하여 한국군의 각종 저공목표발견용 전파탐지기들과 반무인기장비들이 집중배치된 지역 상공을 제한없이 통과하였다”면서 “배후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자체 파악한 무인기 이륙 지점과 해당 지역의 민간인 접근성을 근거로 한국군의 소행이라고 단정한 것이다.

중앙통신은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북한군이 추락시킨 무인기 잔해와 촬영장치 등 부착 부품, 무인기가 촬영한 이미지라며 사진 20여 장도 공개했다. 사진에서 식별된 무인기 부품은 대부분 중국산이며, 삼성 로고가 찍힌 메모리카드도 보였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는 온라인에서 쉽게 구입가능한 민간 부품을 조합해 만든 것으로 통상적인 군용 무인기와 거리가 멀다고 판단하기도 한다.

이같은 북한의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은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국방부는 “우리 군이 북한이 주장하는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 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지시하셨으며, 세부 사항은 관련 기관에서 추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공개된 기체는)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며 “그날 드론작전사령부와 지상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에서도 비행훈련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남북 합동 조사를 제안하기도 했다.

청와대는 북한 주장의 경위와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대응하기 위해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1차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조정회의를 소집했다.


1월 10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4일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목표를 포착했고, 특수한 전자전 자산들로 공격해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 101.5고지로부터 1200m 떨어진 지점에 강제추락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더욱이 북한은 이 무인기를 한국군이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지만 한국군이 통제하는 지역에서 무인기가 이동을 시작한 점.. 그리고 무인기 안에 설치된 카메라와 그 카메라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메모리카드에 나왔다는 점을 들어 한국군이 북한을 정찰하기 위한 무인기임을 주장했습니다.

 

이에 한국은 즉각 부인했습니다.

 

과연 한국군이 보낸 무인기일까..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의 모습은 전체모습. 그리고 분해된 내부 부품을 보여줬습니다.

 

북한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나온 그 부품중에는 pixhawk4라고 적힌 컨트롤러가 있었죠. 드론 및 무인기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비행 제어 장치입니다. 여러 센서와 입력포트를 통해 비행 안정성과 경로 제어를 지원합니다.

 

북한에서 공개한 영상에 나온 FS-IA6’라고 적힌 부품은 FrSky 사의 2.4GHz 6채널 수신기입니다. 이는 RC 비행기나 드론의 무선 조종신호를 받는 수신기 역할을 하며, 외장 안테나가 달려 있어 수신 감도를 높여줍니다.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 전체의 모습은 외관상 중국 스카이워커 테크놀로지사의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 모델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가 사진과 영상을 보고 직접 밝힌 부분입니다. 실제로 해당 제품을 검색하면 나오는 모습과 북한이 보여준 모습과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share.google/3G3rm4kEy8HsHTXwE (북한이 한국군이 보냈다고 주장하는 무인기 모습)


https://share.google/Cwr3ehCpJmtOCNkZL(북한이 공개한 사진과 제품사진을 비교한 모습)

 

https://share.google/6WBn4aDfYRzqBB2lB(실제 판매되고 있는 스카이워커 타이탄의 모습)

이를 중국 현지나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새로 도장하고 추가로 부품을 장착한 뒤에 북한으로 날린 것으로 예상되고 있죠.

 

이런 무인기는 일반인들도 쉽게 조립하여 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인기의 항적으로 알려진 고도는 낮은 고도입니다.

북한이 지난해 침입했다고 주장한 한국 무인기는 개성시 개풍구역, 황해북도 평산군, 개성시 개풍구역, 판문구역을 거쳐 발진지점까지 총 167㎞의 거리를 300m의 고도에서 50㎞/h의 속도로 3시간 20분동안 비행했으며, 해당 무인기의 기록 장치에는 북한 지역의 중요 대상물들을 촬영한 5시간 47분 분량의 영상 자료들이 들어있었다고 한다.

 

이는 한국군이 레이더로 포착하기는 어려운 항적이며.. 이 무인기가 한국 영공도 아닌 북한으로 이동했기에 감지는 더더욱 까다로웠을 겁니다.

 

더욱이 낮은 고도로 인해 북한이 격추까지 될 정도로 한국군의 무인기 운용은 그리 허술하지도 않습니다. 돌풍등으로 조종등에 문제가 생겨 추락을 하면 모르지만....

 

따라서.. 한국군에서 쓰이거나 공개된 제원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에 한국군이 운용했다는 주장은 납득되긴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 누가 보낸 것일까... 아무도 나서지 않은 상황...

 

현재까지 누가 그 문제의 무인기를 운용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북한이 주장한 무인기의 비행경로는 신뢰성이 없다는 근거가 아직은 적거나 없어서... 그들이 주장하는 무인기의 출발지점은 현재까지는 강화군으로 보입니다. 강화군은 현재 비행통제구역으로.. 그곳에서 무인기를 운용할려면 사전에 군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를 어기고 무단으로 무인기를 운용시 항공안전법 위반' 및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군에선 강화군에 무선 비행체 운용에 대한 신고를 받았다는 보도는 없습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몰래 들어가 무인기를 날린 뒤 바로 철수하는 행위를 벌였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무인기에는 GPS와 자이로스코프등이 있어 경로만 지정되면 지정된 경로로 비행을 하는 건 어렵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카메라도 수동으로 촬영하는게 아니라 GPS와 연동하여 원하는 지점에서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은 누구나 구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도 충분히 있죠. 그리고 영상을 찍었습니다. 이는 출발부터 그리 설정하면 이후는 찍히는대로 기록되는 것일테니 사전 조작에 특별한 기술도 필요는 없죠.

 

그래서 의심되는 곳은 탈북자 단체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과거 정권과는 다르게 현재 탈북단체가 북한으로 풍선을 북한 주민들에게 보내는 것이 잠정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군과 경찰.. 그리고 지역주민의 감시망을 피해 몰래 무인기를 날렸을 가능성이 그나마 가능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탈북단체는 그렇게 경찰과 군의 감시망을 피해 풍선을 북한으로 여러번 보낸 이력이 있으며 이를 나중에 알려 군과 경찰의 감시망을 회피하는 수준은 좋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죠.

 

하지만 아직까지 탈북단체등에서의 반응은 보이진 않습니다. 보통은 보낸 뒤에 홍보를 하며 북한 정권에 대한 비판성명.. 그리고 현정권에 대한 대북 정책에 대한 요구등을 주장해야 하는데... 그런 모습은 보이진 않습니다. 따라서 아직... 누가 보냈다는 확정된 결과는 없습니다.

 

무엇을 위해 보낸 것일까?

 

그렇게 되면.. 왜 무인기를 북한에 보냈는지가 의문이 들 겁니다. 한국군쪽에서 정찰을 위해 보냈다면... 사실 메모리카드까지 장착하여 보낼리 없습니다. 그냥 실시간으로 수신 받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현지 모습을 굳이 무인기를 보내 영상으로 촬영하는게 나중에 그 영상을 이용해서 무엇을 얻을려 할지도 의문입니다. 단순히 북한 지역을 찍었다고 자랑삼을 수는 있는건지도 의문입니다. 그걸 통일부와 한국군에 신고도 없이 공개했다간 즉각 조사를 받을테고 말이죠.

 

누가 보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는 당사자가 특정되면 직접 물어보는 것 이외엔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굳이 예상하자면... 사전 탐사용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즉 무인기를 띄워 북한군의 대공 감시망을 피해 안전하게 북한 주민을 촬영하거나 필요하다면 유인물을 뿌려 북한 주민들에게 제공할 안전한 통로확보를 위해 띄우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그외 굳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땅을 촬영할 마땅한.. 혹은 납득될만한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혹시 자작극?

 

북한의 자작극일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얼마전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으로 넘어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이에 북한이 중국에 자신들의 존재감을 재확인시키기 위해 했을 가능성.. 혹은 북한내 주민들의 통제를 위해 했을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목적과 동시에 중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무인기 제품을 들여와서 운용을 위한 여러 실험과 훈련등을 하고 이후 선전선동을 하는... 자작극일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무인기는 중국의 기업이 판매하는 기종입니다. 가격은 몇백만원 이내로 구매가 가능하여 북한이 구매를 할려 한다면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삼성 SD메모리도 중국에서 구매가 가능하고요. 따라서 북한이 자작극을 벌이기 위해 연출하고 지도도 임의로 조작하여 공개했을 가능성이 없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촬영도 낮게 날며 촬영을 하여 무인기 테스트를 하는 등의 목적을 달성한 뒤... 이를 일부러 추락시키고 한국군이 무인기를 보냈다 선동하여 무인기 개발과 북한주민 선동을 모두 얻을려는 정치적 목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를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가서 직접 물을 수도 없기 때문이죠.

 

다만 우려스러운 건...

 

우려되는 점은 지금으로선 한국의 방공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일 겁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에서 방송을 하기 전까진... 한국군이 무인기를 포착했다는 보도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한국군의 반응을 보면 이제사 알게되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따라서 이번 무인기 사례는 한국군의 대공 감시망에 대한 우려를 나타낼 수 밖에 없으며 한국군은 자체적으로 이번 사례를 계기로 대공감시망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북한의 무인기가 다시 날아올 때... 넘어오기도 전에 미리 감지하고 막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말이죠.

 

이를 정쟁으로 삼은 국민의힘

 

국민의힘은 이에 논평을 내고 현정권에 대한 비난을 했습니다.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1742?page=1&&gubun_list=all

북한이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며 “대가를 각오하라”고 위협하고 나섰습니다.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 능력 고도화를 하며 도발을 일상처럼 반복해 온 북한이 주권 침해를 운운하는 모습은 적반하장에 가깝습니다.

북한은 최근까지도 미사일 발사와 무력시위를 통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켜 왔습니다.

그런 북한이 돌연 피해자인 양 행세하며 위협 수위를 높이겠다는 것은 책임 전가이자 '내부 결속용 선전 공세'일 뿐입니다.

이번 사태로 이재명 정부의 원칙 없는 안보관은 물론 안보마저 정쟁으로 끌어들이는 행태는 재확인되었습니다.

지난 정부가 북한에 무인기를 보내 대남 공격을 유도해 계엄 명분을 만들었다는 민주당의 논리대로라면, 이재명 대통령 또한 외환죄 수사와 재판 대상이 됩니다.

안보는 정치의 도구가 아닙니다.

북한의 위협에는 한미 동맹을 중심으로 냉정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고, 추가 도발 가능성은 선제적으로 차단해야 합니다.

동시에 이재명 정부는 북한에 대한 대화 구걸이나 위장 평화 쇼가 아니라, 확고하고 일관된 입장 정리로 국민을 안심시켜야 합니다.

정부가 원칙을 흔드는 순간, 북한은 반드시 그 틈을 파고든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2026. 1. 10.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박 성 훈

국민의힘 논평은 처음에는 북한에 대해 적반하장을 비난하지만... 이후 이재명 정권 탓을 합니다. 더욱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외환죄 수사와 재판 대상이라는 언급도 합니다.

 

이는 현재 재판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의 북한을 향한 무인기 도발 의혹을 연관짓는 발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교하자면 맞지 않은 비교입니다. 왜냐하면 명백히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은 당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 원산등에 무인기를 보내 대북전단을 살포하려 했다는 내용이 공소장에 명시가 될 정도로 혐의가 드러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11/18/ORL6FDJLQZF6TLCRTCO52UBBXA/

조은석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외환 혐의(일반 이적)으로 기소하면서 법원에 제출한 공소장에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윤 전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고향 ‘원산’ 등에 무인기를 보내 대북 전단을 살포하려 했다고 적시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드러난 것과... 드러나지 않은 것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건 안됩니다. 이는 확증편향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러했으니 너희도 마찬가지 아니냐.. 하며 따지는 격이 됩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안보관을 언급하며 연관성이 있는것마냥 따집니다. 더욱이...

이번 사태로 이재명 정부의 원칙 없는 안보관은 물론 안보마저 정쟁으로 끌어들이는 행태는 재확인되었습니다.

이 말은 어찌보느냐에 따라선 저 북한이 주장하는 무인기 사례는 이재명 정권이 의도적으로 했다는 뉘앙스를 받게 만드는 발언입니다.

 

묻고 싶습니다. 이번 무인기 사례가 어째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안보마저 정쟁으로 끌어들이는 행태라는 말이 맞는 말일까요?

 

비난을 할려면 합리적이고.. 가설로 단정짓는 무리한 비난은 오히려 조롱으로 되돌아올 뿐입니다.

 

요새 국민의힘에서 내놓는 논평은 그런 확증편향적인 글이 많아짐을 느낍니다.

 

이런 논평은 자칫...

 

[혹시 북한에 부탁해서 무인기 넘어왔다고 발표하게 한 것이 정작 국민의힘과 윤석열측이 아니냐? 실제로 무인기를 보낸건 정작 그쪽 아니던가?]

 

이런 주장까지 나오게 만드는... 정작 국민의힘이 안보마저 정쟁으로 끌어들이는 것으로 비춰집니다.

 

현재까지 무인기 제원과 항적 이외엔 밝혀진게 없다.

 

북한이 자체방송한 것 이외.. 그 문제의 무인기가 누가.. 왜.. 보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는 지금부터 경찰과 군이 합동으로... 무인기를 보냈다는 지역의 CCTV등을 싹 다 검토하여 찾아내리라 예상합니다. 그외.. 논란이 커지면서 처벌이 두려워 누군가가 갑자기 자기가 보냈다며 나타날지도 모르기에 현재로선 지켜봐야 하고.. 당장에 비난할 부분은 한국군의 대공감시망에 대한 재검검이 시급하지... 정치적 비난은 현재는 무리로 판단되어 이 무인기에 대한 정쟁은 잠시 접는게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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