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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4

‘한약처방명’관련 온라인 부당광고 불법행위 점검 결과 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사)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와 협력하여 식품 등을 ‘한약처방명과 그 유사명칭’으로 광고하는 온라인 게시물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82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차단과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습니다. ㅇ 주요 위반 내용은 ▲기타가공품(54건, 65.8%) ▲고형차‧액상차 등 다류(18건, 22.0%) ▲그 외 기타 농산가공품(10건, 12.2%) 등 일반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부당광고입니다. 일반식품에 공진단, 공진환, 쌍화탕, 십전대보탕, 총명탕, 피로회복제, #총명차, #한약, #경옥고 등 ‘한약처방명 및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한 부당광고 일반식품에 암*병중, 관*.. 2022. 7. 22.
해외직구 7개 식품에서 실데나필 등 부정물질 검출 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올해 1분기 해외 인터넷사이트에서 다이어트 효과, 성기능 개선 등을 광고한 274개 식품*을 직접 구매하여 검사한 결과, 7개(2.6%) 제품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부정물질이 검출되었다며, 소비자 주의를 당부하였습니다 * 274개 식품: 다이어트 효과(190개),성기능 개선(42개), 근육 강화(42개) 표방 ○ 또한 부정물질 검출 제품이 더 이상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도록 관세청에 국내 반입 차단을 요청하고,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나라 누리집(foodsafetykorea.go.kr) ‘위해식품 차단목록’에 게시하였습니다 □ 부정물질은 다이어트 효과를 표방한 제품의 2.1%인 4개 제품에서 성기능 개선을 표방한 제품의 7.1%인 3개.. 2020. 5. 14.
광고할 땐 얼굴·이름 걸던 의사들..적발되자 '쏙' 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의사나 한의사가 직접 개발 했다거나 추천하는 제품들, 왠지 더 믿음이 가곤 하죠. 그런데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의료인들을 내세워서 마치 건강 기능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를 하지만, 사실은 그냥 일반 식품인 게 많다고 합니다. 식약처가 이런 허위 광고를 한 판매업체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는데, 정작 이름을 빌려준 의사와 한의사들은,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윤정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6개월만에 15킬로그램이 빠졌다.' '노폐물 배출과 장 건강에 효과적이다.' 한 한의사가 직접 연구하고 만들었다는 '해독주스'입니다.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 같지만, 사실은 일반 야채즙입니다. 또 다른 한의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간 건강, 면역력, 기력 회복에 좋다.. 2019. 7. 10.
자일리톨 하루 권장량 ½ 축소..'플라그 감소' 인정 제외 다음뉴스 네이버뉴스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원료 16종 인정사항 변경 자일리톨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일리톨의 일일섭취량 기준을 변경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원료 16종의 인정사항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식약처는 기능성 원료 인정 후 10년이 경과한 원료에 대해서는 주기적 재평가를, 새로운 위해정보 등이 확인돼 신속한 재평가가 필요한 원료에 대해서는 상시적 재평가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6종을 재평가했다. 그 결과 ▲ 섭취 시 주의사항 변경(16종) ▲ 규격 변경(5종) ▲ 기능성 내용 변경(5종) ▲ 기능성분(또는 지표성분) 변경(2종) 등의 조치를 결정했으며, 내년 상반기 중에 규정을 개정할 예정이다. 자일리톨의 일일 섭취권장량은 하루.. 2018.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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