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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36

기상청 "경북 김천 동북동쪽서 규모 3.2 지진 발생" 다음 네이버 경북 김천 동북동쪽서 14km 지점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후 3시 17분 58초 경북 김천시 동북동쪽 14km 지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36.17도, 동경 128.2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km입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김천시 동북동쪽 14km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3.2라 큰 피해는 없을듯 싶지만.. 내륙에서 발생해서 진동을 상당수 느낀 것으로 보이고 많은 이들이 놀라지 않았을까 싶네요.. 지진의 빈도가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이후 무언가의 전조현장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아무래도 경북지역에서의 지.. 2022. 12. 1.
봉화 광산사고 열흘만에 2명 구조… 당국 “건강 양호” 다음 네이버 봉화 광산사고 열흘만에 2명 구조… 당국 “건강 양호”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이태원 참사로 전국이 슬픔에 잠긴 상황에서 관심이 멀어졌던 사고가 있었습니다. 경북 봉화군 아연 광산에서 광산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2명이 고립된 상황이 벌어졌었습니다. 이에 처음에는 광산업체 작업자들이 자체 구조를 시도하다 결국 소방당국에 구조를 요청... 늦은 신고로 많은 이들이 비판을 하기도 했죠.. 거기다.. 구조를 위해 천공하는 과정에서 갱신된 최신 도면을 기초로 천공작업을 하는게 아닌.. 오래된 이전 도면을 가지고 천공작업을 해서 이 또한 논란이 되기도 했고요.. 하지만 다행히도 열흘.. 221시간만에 구조가 되었습니다. 보도내용에선 2명이 스스로 걸어서 나올 .. 2022. 11. 4.
추석 앞두고 경북 시외버스 멈추나..노사 임금협상 난항 다음 네이버 버스 노조, 9월 5일 2차 조정회의 결렬땐 파업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추석을 앞두고 경북 시외버스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해 귀성객 교통대란이 우려된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북지역자동차노동조합은 30일 조합원 584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 투표를 한 결과 투표율 87.84%에 96.88%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노조는 임금 8.5% 인상을 요구하며 사측과 6차례 교섭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지난 19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했다. 사측은 코로나19 여파와 유가 상승 등을 이유로 난색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시외버스 노조는 ▲ 코리아와이드경북고속 ▲ 코리아와이드진안고속 ▲ 금아리무진 ▲ 금아여행 ▲ 아성고속 ▲ 천마고속 ▲ 인터시티경산 .. 2022. 8. 30.
울진 산불 민가로 번져..정비공장·타이어가게 등 피해 속출(종합) 다음 네이버 지난 3월 불 난 금강송 군락지와 반대 방향 소방당국, '로젠바우터 판터' 산불 현장에 투입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김종엽 기자 = 6·1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 지난 3월4일부터 열흘 동안 번진 산불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울진에서 또다시 악재가 터지자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도로 옆 야산에서 산사태 낙석방지 철망 공사를 하던 중 용접 불꽃이 산으로 튀었고, 근로자들이 자체 진화했지만 점심 식사 후 발화돼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 불이 시작된 곳은 지난 3월 불이 났던 금강송 군락지로 가는 길목으로, 군락지와는 승용차로 1.. 2022. 5. 28.
경북 봉화 산불 17시간 반 만에 진화..잔불 감시 다음 네이버 [앵커] 어제 낮 경북 봉화에서 시작된 산불 주불이 17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은 밤사이 산불 특수진화대를 투입해 불을 잡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산불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오태인 기자! 현재 산불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경북 봉화 산불 주불이 아침 7시쯤 진화됐습니다. 어제 낮 1시 반쯤 시작된 불이 17시간 반에 꺼진 건데요. 산림청은 밤사이 산불 특수진화대원을 투입해 불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지만 주택 1채와 창고 2동이 불에 탔습니다. 또 축구장 160여 개 면적에 달하는 산림 120ha가 피해를 봤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은 헬기 25대와 인력 8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산불은 초속 10m가 넘는 강한 바람을 .. 2022. 4. 6.
경북 울진 산불, 한울원전 근접.. 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 다음 네이버 산림당국, 산불 대응 위해 가용인원 총 동원령 [장재완 기자] 경북 울진에서 큰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이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했다. 현재 산불은 7번 국도를 넘어 한울원자력본부 방향으로 번진 상황이라 비상이 걸렸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 17분 경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확산되고 있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오후 2시 10분 기준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하고, 산불진화헬기 28대(산림21·경북소방4·군3)와 산불진화대원 417명(산불공중진화대원 등 267, 소방 150)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산림청이 산불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발령함에 따.. 2022. 3. 4.
고속도로 휴게소 난동..순찰차 부수고 도주시도 50대 남성 검거 다음 네이버 [앵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출동한 경찰차를 자신의 차량으로 부수고 도주하던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저항하자 차량 유리창을 깨고 검거했습니다. 채장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속도로 휴게소에 출동한 순찰차 주위를 흰 승합차가 빙글빙글 돌고 있습니다. 승합차는 순찰차 옆구리와 뒷부분에 이어 앞부분까지 심하게 들이 받아 운행이 어려울 정도로 파손시켰습니다. 앞서 승합차 운전자 50대 남성 A 씨는 휴게소 주유소에 근무 중인 직원과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운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지시에 불응한 채 자신의 차에서 내리기를 거부하다 갑자기 순찰차에 돌진한 겁니다. 순찰차를 파손한 A 씨는 자신의 승합차를 휴게소 출.. 2021. 10. 30.
"'예안' 출신이라 기본 없어"..김재원의 망언 다음 네이버 이재명 비판하려다 경북 예안지역 비하 발언해 물의 일으켜 예안 유림·지역 시도의원들까지 비판 성명..사과 촉구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안동이 아닌 예안 출신이라 기본이 안 돼 있다고 이야기하더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이 발언에 경상북도 예안이 들끓었다. 이 지사를 공격하기 위한 발언이었지만, 예안이라는 지역을 비하하는 발언이었기 때문이다. 해당 발언은 지난 5일 최고위원회의 석상에서 나왔다. 공식 석상에서 나온 발언이다. 이에 이 지사뿐 아니라 예안 유림들, 안동예천지역 시·도의원들까지 나서 김 최고위원을 규탄하고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김형동 의원은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비정신·독립운동정신을 훼손한 이 지사가 대통령 선거 후보 자격이 있는가”라며.. 2021. 7. 17.
참전용사 예우는 여전히 뒷전..오직 애국만 강요하는 국가(2016년 보도) 다음 네이버 지난 2013년, 10여 명의 6·25전쟁 참전용사들이 군용 화물트럭에 오른 채 비를 맞으며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인터넷을 달궜다. 해당 사진은 경북 상주시 ‘화령장 전투 전승(戰勝) 기념 카퍼레이드 행사’ 중 촬영된 것으로 밝혀졌고, 이는 참전용사에 대한 우리 정부의 ‘푸대접’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당시 사진이 언론에 보도되자 행사 주최 측은 차량부족 문제로 부득이 해당 전투에 참여하지 않은 참전용사 108명에 한해 트럭에 탑승시킬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분노에 찬 여론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전시에 몸바쳐 조국을 지킨 이들에게까지 국가가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국민들의 국가 수호 의지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컸다. 지난해.. 2021.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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