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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동27

주인에 신고당한 도둑, 무인점포 다시 찾아 '난동' 다음 네이버 코로나19 사태 이후 인건비 부담 등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무인점포가 급속히 늘었습니다. 하지만, 무인점포 특성상 감시하는 사람이 없다 보니 가게 물건을 훔치거나 무인 계산기를 뜯어 돈을 빼가는 절도행위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최근 강원도 원주의 한 무인점포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이 주인에 의해 신고당하자, 기분 나쁘다며 다시 찾아와 난동을 부리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지난 24일 원주시 단계동의 한 무인점포에 찍힌 CCTV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갑자기 진열대에 놓인 물건들을 정신없이 헤집어 놓습니다. 당시 옆에 있던 다른 손님들은 놀라 안절부절못하는데, 알고 보니 이 남성은 이미 이 가게에서 세 차례나 물건을 훔쳐 신고당한 절도범이었습니다. 주인은 보복 난동을 부린 절도범을 경찰에 또.. 2022. 1. 26.
"무인텔서 난동 피운 미성년자들..언론 보도되자 부모가 사과" 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김광주 인턴 기자 = 자신이 미성년자임을 이용해 무인텔에 들어와 기물을 파손하고 난동을 부린 사연이 알려진 가운데, 처음에는 당당하던 학생들의 부모가 사건이 공론화되자 사과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보배드림에 '미성년자가 모텔 와서 술 마시고 사장한테 미성년자라고 협박하면?'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포항에서 무인텔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작성자는 "미성년자들이 자판기 통해서 결재해서 객실에 입실했다"며 "이미 이전에 입실 시도가 있었던 아이들이라서 우리 매장은 미성년자 안 받는다는 내용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미성년자들을 발각한 작성자는 객실이 이곳저곳에 담배로 지진 자국과 술병들을 발견했다며 침구류, 매트리스, 창문 손잡이, 문 손잡이 등이 .. 2021. 12. 14.
주먹 휘두른 만취女..경찰은 머리채 잡고 흔들었다 다음 네이버 부산경찰청 "해당 경찰, 대기발령 조치" "감찰 조사 후 엄정하게 조치할 것" [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부산 서면에서 주취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만취한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경찰관은 현재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부산경찰청은 “출동 현장에서 부적절한 대응을 한 서면 지구대 소속 A경찰관에 대해 우선 대기발령 조치를 하고,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의 대응 방식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께 만취한 여성 B씨는 서면 일대 도로에 주저앉아 신발을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웠다. 서면 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은 “서면 .. 2021. 11. 26.
지하철 바닥 드러누워 "인생은 XX"..'3호선 빌런녀' 내쫓겼다 다음 네이버 지하철 열차 내에서 춤을 추고 큰 소리를 내며 난동을 피운 여성이 승객들의 신고로 강제 하차 조치됐다. 2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시께 서울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인근을 지나던 열차 내에서 한 여성이 난동을 피우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지하철 바닥에 드러누워 성관계를 뜻하는 “X스, 인생은 X스”라고 수차례 소리를 지르거나 갑자기 일어나 머리를 흔들며 춤을 췄다. 근처에 있던 한 남성에게 “저 너무 귀엽죠?”라고 말을 걸기도 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이 여성에 대해 소란행위 등 신고를 접수, 현장에 직원을 출동시켜 하차 조치했다. 음주 여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공사 측은 전했다. 이 여성이 난동을 피우는 모습은 열차 안에 있던 다른 승객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2021. 11. 23.
"다 내쫓고 쑥대밭"..담배 나무라자 들이닥친 중학생들 다음 네이버 중학생들이 한 식당에 몰려가서 기물을 부수고 욕설을 하며 주인을 위협했습니다. 경찰이 도착한 뒤에도 한동안 난동이 이어졌는데, 식당 주인이 자신들에게 담배 피우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TBC 김낙성 기자입니다. 대구 시내 한 식당 앞에서 중학생 10여 명이 실랑이를 벌입니다. 식당 한 곳으로 들어가 테이블을 엎으며 손님을 내쫓고 심지어 식당 여주인을 밀치기도 합니다. 전날 식당 앞에서 담배 피우는 것을 나무랐던 식당 주인에게 앙심을 품고 다시 찾아와 행패를 부린 것입니다. [피해 식당 주인 : 가게를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온갖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면서 손님들을 다 내쫓고 기물 파손하고 경찰이 와도 제압이 불가능할 정도로…. 지금 아내는 정신과에 다닐 만큼 (충격을 받.. 2021. 11. 16.
'턱스크' 지적한 점원에 커피 던져..몰래 사진까지 '찰칵' 다음 네이버 [앵커] 방역 수칙이 좀 풀렸지만, 마스크는 여전히 잘 써야 할텐데요. 대구의 한 카페에서는 점원이 마스크를 써 달라고 하자 손님이 커피를 던져버렸습니다. 또 가게 사진을 계속 찍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윤두열 기자입니다. [기자] 남성 2명이 커피를 주문합니다. 1명은 마스크를 쓰지 않았습니다. 점원이 주문할 때는 마스크를 써 달라고 말합니다. 마스크 착용을 부탁한다고 크게 써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쓰지 않고 점원에게 손가락질을 하더니 그냥 가버립니다. [커피가게 점원 : '마스크를 쓰셔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마스크를 쓰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잠시 뒤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남성이 돌아오더니 가게 사진을 찍고 사라집니다. 20분쯤 뒤 다.. 2021. 11. 11.
고속도로 휴게소 난동..순찰차 부수고 도주시도 50대 남성 검거 다음 네이버 [앵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출동한 경찰차를 자신의 차량으로 부수고 도주하던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저항하자 차량 유리창을 깨고 검거했습니다. 채장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속도로 휴게소에 출동한 순찰차 주위를 흰 승합차가 빙글빙글 돌고 있습니다. 승합차는 순찰차 옆구리와 뒷부분에 이어 앞부분까지 심하게 들이 받아 운행이 어려울 정도로 파손시켰습니다. 앞서 승합차 운전자 50대 남성 A 씨는 휴게소 주유소에 근무 중인 직원과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운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지시에 불응한 채 자신의 차에서 내리기를 거부하다 갑자기 순찰차에 돌진한 겁니다. 순찰차를 파손한 A 씨는 자신의 승합차를 휴게소 출.. 2021. 10. 30.
"잔반 내온 거냐" 식당 여주인에 욕설·손찌검한 50대..청년 등장에 행패 멈춰 다음 네이버 식당 측 "정신적으로 충격받아.. 조만간 고소 계획" 경기도 김포의 한 백반집에서 50대 남성 손님이 여주인에게 ‘콩비지 찌개에서 사골 맛이 난다’는 이유로 행패를 부리는 일이 발생했다. 27일 식당 측에 따르면 손님 A씨는 전날(26일) 오후 1시쯤 지인 1명과 함께 김포시 통진읍에 있는 식당을 찾아 백반 2인분을 주문했다. 식당 여주인 B씨는 가게 백반의 구성대로 콩비지 찌개와 반찬 5가지를 내놨다. 백반을 맛본 A씨는 “콩비지 찌개에서 사골이 나왔다”며 “팔고 남은 음식을 다시 내놓은 것 아니냐”고 따졌다. 반찬 투정을 하며 젓가락과 의자를 집어 던지기도 했다. B씨는 잔반은 팔지 않고 있으며 사골은 진한 육수를 내기 위해 넣은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A씨는 B씨에게 손찌검하며 “X 같은.. 2021. 10. 27.
[제보는Y] "왜 자리 치우냐"..밤 10시 넘어 간장병 던지며 행패부린 손님 다음 네이버 "왜 자리 치우냐"..밤 10시 넘어 간장병 던지며 행패 갑자기 돌아온 손님 "자리 왜 치웠냐"며 욕설 사장 얼굴에 간장병과 기름병 던지기까지 붙잡는 배달기사까지 때리고 밀치며 난동 부려 [앵커] 방역 수칙에 따라 밤 10시에 가게를 정리하는 횟집에 만취한 손님이 돌아와 왜 자리를 치우냐며 행패를 부렸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간장병을 던지면서 난동을 부리고 달아나려다 이를 막아서는 배달기사까지 때렸는데 경찰에서는 쌍방 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보는Y] 정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화곡동의 한 횟집. 밤 10시를 넘겨 손님들이 모두 나가고 정리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30분 전 나갔던 젊은 남성이 돌아오더니 자기 자리를 왜 치웠느냐며 욕설을 퍼붓습니다. 업주가.. 2021.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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