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도로교통법8

보행자 뚫고 "지나가요"… '자라니' 소리 부른 자전거 동호회 다음 네이버 한 자전거 동호회가 보행자 신호를 무시한 채 인파를 뚫고 질주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전거 동호회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며 여러 장의 영상을 첨부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달 26일 오후 1시쯤 서울 서대문구의 한 사거리에서 찍힌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차들은 신호 대기 중에 있었고, 시민들은 보행자 신호를 받아 길을 건너던 중이었다. 이때 도로 우측에서 자전거 동호회 무리가 "그렇지, 나이스"라고 외치면서 튀어나왔다. 약 7명의 회원은 보행자 신호를 무시한 채 우회전했다. 시민들 역시 횡단보도를 절반쯤 건넌 상태였지만, 이들은 되레 "지나간다"고 외친 뒤 질주했다. 건널목 한쪽에 세워진 '우회전 시 .. 2023. 5. 10.
우회전 '일단정지' 시행 코앞인데 대다수가 위반 다음 네이버 [KBS 대구] [앵커] 다음 달부터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으면 우회전 차량은 일단 멈춰야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됩니다. 법 시행이 임박한 가운데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는지 안혜리 기자가 교통경찰과 함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교차로 횡단보도입니다. 보행자가 건너려는 순간, 우회전 차량이 보행자 앞을 그대로 지나갑니다. 이 차량은 곧바로 경찰에 적발됩니다. ["보행자가 횡단하려고 할 때 일시 정지하지 않고 운행을 했습니다. 7월 12일부터는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으로 범칙금 6만 원,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보행자들이 다 건너기도 전에 슬금슬금 진입하는 차량. 횡단보도 중간까지 밀고 들어와 보행자를 위협하기도 합니다. [운전자/음성변조 : "아 무조건 그냥 섰다가 사람이.. 2022. 6. 29.
보호자 없는 학원차서 내리던 초등생 또 숨져(종합) 다음 네이버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음악학원 통학차량에서 내리던 중 문에 옷이 끼인 초등학생이 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0분께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 남서쪽 도로에서 A(9)양이 승합차에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하차 과정에서 입고 있던 옷이 낀 상태로 차가 출발해 곧바로 뒷바퀴에 깔린 A양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운전자 60대 남성 B씨 외에 동승한 보호자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재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경찰은 이 사건이 13세 미만 어린이 통학 차량에 동승자 탑승을 의무화한 일명 '세림이법'.. 2022. 1. 26.
음주 뺑소니에 숨진 아빠, 자수한 여성..CCTV속 기막힌 반전 다음 네이버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음주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아내를 자수시킨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의 아들은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음주운전에 희생돼야 하느냐”며 음주 운전자에 대한 처벌 강화를 호소하고 나섰다 만취 운전자에 치여 돌아가신 아버지 3일 전남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오후 7시 53분쯤 장흥 지천터널 인근 왕복 2차선 도로에서 A씨(68)가 몰던 1t 트럭에 B씨(64)가 치어 숨졌다. A씨는 약 6분 전인 오후 7시 47분쯤 이곳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을 달리던 B씨의 차량을 충격한 뒤 그대로 주행했다. B씨는 사고 직후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라 갓길에 차량을 대고 충격 부위를 살펴보던 중 6분 만에 같은 도로로 돌아온 문씨의 차량에 변을 당했다. .. 2021. 12. 3.
'도로 위 벼 밟았더니 돈 내놔라'..운전자 울린 황당 사연 다음 네이버 수확철 농작물 도로 불법 적치 횡행..운전자→억울한 가해자 전락 전방주시 의무 위반 등 일정 과실 적용.."단속 안한 관행의 결과" (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충북 청주에서 직장이 있는 경기도 안성으로 통근하는 A씨(30)는 며칠 전 아찔한 경험을 했다. 때는 지난 18일 오후 7시30분쯤. A씨는 평소처럼 근무를 마치고 퇴근길에 올랐다. 문제는 회사에서 빠져나온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터졌다. 승용차를 몰고 왕복 2차로 도로를 지나던 중 속력이 급격히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났다. 가속 페달을 밟아도 차는 앞으로 나가지 않았다. 차에서 내려 주변을 살핀 A씨는 두 눈을 비빌 수밖에 없었다. 차바퀴에 비닐과 천막이 뭉텅이로 휘감겨 있었기 때문이다. 도로 위에는 벼 낱알이 사방팔방 흩어져 .. 2021. 10. 24.
사망 피해 보상 못 받는 데도..잇단 무단횡단 사고 다음 네이버 [앵커] 최근 무단횡단 하다 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났는데요. 무단횡단의 경우 사고가 나도 운전자 책임을 묻기 어려워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황보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7일 밤 10시쯤, 서울 봉천역 부근. 왕복 8차선 도로를 건너던 40대 남성 A씨가 오토바이와 차에 잇따라 치이고 말았습니다. 길을 건너던 남성은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에 치여 쓰러진 뒤 뒤따라 오던 승용차에 또다시 치였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건널목이 아닌 곳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격자 : (A 씨가) 길가에 누워있었고,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 한 뒤.. 2021. 9. 11.
개천절 '드라이브 스루' 시위하면 면허취소..법적 근거는? 다음 네이버 도로교통법 46조1항.."줄지어 운전 위험발생시 처벌대상" "구속시 면허취소, 형사업건 대상되면 벌점40점 면허정지"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보수단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이유로 개천절 대규모 집회를 금지한 정부의 조치를 우회하기 위해 '차량시위'를 예고한 가운데 경찰은 차량을 이용한 집회의 경우에도 위법 요소가 있다고 보고 강력히 처벌하겠다는 방침이다. 26일 경찰청 관계자는 서울 도심에서 차량을 이용해 대규모 집회를 할 경우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이 가능하며 차량을 이용한 범죄로 처벌을 받을 경우 운전면허가 취소·정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차량시위가 위법이 될 수 있는 법률적 근거의 하나로 도로교통법 제46조(공동 위험행위.. 2020. 9. 26.
"소주 한 잔도 걸린다"..제2의 윤창호법 국회 본회의 통과 https://news.v.daum.net/v/2018120720483208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730371 도로교통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윤창호법 퍼즐 완성 국회 본회의장 전경.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전형민 기자 = 앞으로 소주 한 잔만 마셔도 면허 정치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회는 7일 본회의를 열고 음주운전 처벌 기준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재석 의원 155명 중 찬성 143명, 반대 1명, 기권 14명으로 가결처리했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현행 '3회 이상 적발시 징역 1~3년 또는 벌금.. 2018. 12. 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