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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2

"얀센 女 먼저 맞으면 나라 뒤집히나" 여초서 남녀차별 논란 다음 네이버 女예비군·민방위 1만명도 신청가능 "얀센 여자가 먼저 맞으면 나라가 뒤집혔겠지."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이 1일 신청 당일 마감된 가운데, 일부 여초 커뮤니티 등에선 '백신 남녀 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을 중심으로 접종 대상자를 선정해 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이다. 정부는 앞서 얀센 백신 사전예약 대상자를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등으로 한정했다. 얀센이 '한국군 장병 55만명 백신 제공'이란 명목 하에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도입됐기 때문이다. 당초 미국은 한국군 현역 장병 접종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얀센 백신의 '30세 미만 접종 금지' 권고 탓에 방향을 틀었다. 30세 이상의.. 2021. 6. 1.
민방위 제도 45년 만에 개편 다음 네이버 [경향신문]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운영되고 있는 민방위 제도가 45년 만에 개편된다. 행정안전부는 농어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사회변화에 맞게 민방위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25개 과제를 선정, 장기적으로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1975년 민방위 제도 도입 후 줄곧 유지해왔던 통·리 단위 지역 민방위대를 읍·면·동 단위로 바꾼다. 통장·이장의 고령화 및 지휘통솔 경험 부족 등을 고려한 조치다. 직접 교부 또는 우편 송달에 의존해 왔던 민방위교육 통지서 전달방법은 전자고지시스템으로 개선된다. 현재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이메일이나 휴대전화 문자, 카카오톡 등으로 통지하고 있다. 민방위 훈련 지원 등에 참여한 일반 대원에 대해서는 집합형 교육의무를 일부 면제해주는 제도.. 2020.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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