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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34

국민의힘 의원들도 승리 도취? 방역수칙 위반 추가 적발 다음 네이버 국민의힘 현직 의원 및 핵심 관계자 등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식당에서 방역수칙을 어기고 단체회식을 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8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 윤상현, 김병욱, 구자근 의원 등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식당에서 단체회식을 벌였다. 회식에 참석한 이는 총 10명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당시 캠프 특보 및 본부장을 지낸 송태영 충북대 행정학과 겸임교수, 이세창 총괄본부장 등도 합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회식 사실은 자리에 참석한 송자호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에 의해 폭로됐다. 송 대표는 자신의 SNS에 "제가 본 국민의힘의 모습은 엄청난 실망 그 자체였다"며 "정권이 바뀐지 일주일이 되지도 않는 채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들이 방역수칙을 지키지 .. 2022. 3. 18.
출연진 확진 숨긴 채 어린이 뮤지컬 강행.."어린이 집단감염 우려" 다음 네이버 [앵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어린이뮤지컬 출연진이 공연 당일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주최 측이 이를 숨기고 공연을 강행했던 것으로 YTN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백신 접종률이 낮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대면 공연이어서 감염 우려를 무시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9일, 대구에서 열린 뮤지컬 공연 모습입니다.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출연자와 인형 탈을 쓴 배우들이 아이들 눈길을 끕니다. 장난감 소개 방송으로 유튜브에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끈 '캐리TV 장난감 친구들'에서 기획한 공연입니다. 그런데 이 뮤지컬에 출연하는 배우 한 명이 공연 당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전날까지 무대에서 동료들과 함께 연습.. 2022. 1. 26.
모레부터 전국 사적 모임 4명..식당·카페 밤 9시까지 다음 네이버 김부겸 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 발표 전국 사적 모임 허용 인원 4명으로 축소 식당·카페는 접종 완료자로만 4명까지 가능 [앵커] 정부가 사적 모임 허용 인용을 전국에 걸쳐 4인으로 축소하고 식당과 카페의 이용 시간은 밤 9시까지로 제한하는 등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발표했습니다. 토요일인 모레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 동안 적용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나연수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 이전보다 강력한 조치들이 포함된 것 같은데,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고 보고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대면접촉을 줄이고 가능한 마스크 벗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2021. 12. 16.
백신 안맞은 청소년, 내년 2월부터 학원 못간다.. 코로나 방역조치 강화 다음 네이버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이춘희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폭증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국내 확산으로 지난달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마침내 멈춰섰다. 정부는 식당·카페 등을 비롯해 대부분 다중시설에 대해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방역패스)를 도입하는 등 긴급 조치 카드를 꺼냈다. 두 달 뒤에는 청소년 방역패스를 적용하기로 해 이를 둘러싼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결혼식장·장례식장 등 방역패스 제외=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944명 늘어 5000명대에 육박했다. 위중중 환자는 전날보다 3명 증가한 736명으로 역대 최다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특히 위중증 736명 가운데 610명이 60대 이상으로 고령층 환자 비율이 82.9% 달했다. .. 2021. 12. 3.
대장동 수사팀 '쪼개기 회식' 논란..대검, 진상 파악 지시 다음 네이버 대장동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직전, 16명이 인원을 나눠 이른바 '쪼개기 회식'을 가졌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자, 대검이 진상 파악을 지시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지난 4일 새벽, 화천대유 소유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당일 저녁 서초동의 한 음식점에서 단체 회식 자리를 가졌습니다. 해당 음식점에는 대장동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 부장검사실 번호를 뜻하는 '605호'라는 예약자 명으로 20여 명이 예약을 했고, 수사팀 관계자 16명이 회식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수사팀은 방을 2개로 예약해 8명씩 나눠서 회식을 가졌는데, 10명으로 제한.. 2021. 11. 19.
"발 디딜 틈 없어" 경찰 단속에도 사람들로 꽉찬 이태원 다음 네이버 [앵커] 오늘(30일) 상황은 어떤지 바로 이태원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상엽 기자, 지금 이 기자 뒤로도 사람들이 정말 많아 보이네요. [기자] 네. 보시는 대로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마치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이태원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서 있는 주변도 발 디딜 틈 없이 꽉찬 모습입니다. 내일이 핼러윈이고 오늘 밤이 이브 격이어서, 어제보다 오늘 저녁에 사람들이 더 많을 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제가 오후 4시쯤 이태원 거리 끝에서 끝까지 시간을 재고 한번 걸어봤습니다. 정확히 3분 42초가 걸렸습니다. 그런데 2시간 뒤인 오후 6시 직전엔 이미 거리가 사람들로 가득차버렸습니다. [앵커] 지금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방역수칙을 지키기 어려워 보이는데,.. 2021. 10. 30.
윤석열 "전두환, 정치 잘했다" 이어 또 '노 마스크'..1일 2구설 다음 네이버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씨를 두둔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또 마스크 착용을 깜빡해 눈길을 끈다. 윤 전 총장은 19일 택시를 타고 부산 연제구 부산개인택시조합에 도착했다. 택시에서 내린 그는 ‘노 마스크’였다. 반면 택시기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이내 마스크를 착용한 그는 개인택시 기사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구내식당에서 비빔밥을 함께 먹었다. 윤 전 총장은 지난달 17일 경북 포항시 죽도시장 방문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유세에 나서 방역당국으로부터 시정 요청을 받기도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같은 달 30일 윤 전 총장의 노 마스크 관련 “해당 정당의 사무국에 통보해 향후 동일 사안으로 동일장소에 동일인이 전.. 2021. 10. 19.
이게 한국이라니..외국인 70명, 인천 무인도서 집단파티 다음 네이버 외국인 여러 명이 배를 타고 어딘가 향하고 있습니다. 어느 섬에서 내린 이들은 텐트를 치고 휴가를 즐겼습니다. 저녁이 되자 음악을 크게 틀고 노래하며 춤췄습니다. 손에는 술도 들고 있습니다. 다 같이 뒤엉켜 파티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파티에 참석한 그 누구도 마스크는 쓰지 않았습니다. 최근 인천의 한 무인도에서 외국인들이 집단 파티를 하는 모습입니다. 파티에 참석한 사람이 SNS 계정에 영상을 올렸고, 곧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방역에 힘쓰는 와중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누리꾼들은 분노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방역 조치를 피해 집단을 무인도에서 파티를 벌인 사람들을 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청원인은 "많.. 2021. 10. 1.
'외국인 모임' 홍대 주점 누적 73명..거리두기 연장에 자영업자 '반발' 다음 네이버 외국인 즐겨 찾는 홍대 주점서 집단 감염..누적 73명 확진자 대부분 베트남인..추석 연휴 모임 가져 현행 거리두기 연장에 자영업자 '반발'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 조치 시행..거리두기 점진적 완화" [앵커] 서울 홍대의 한 주점에서 확진자가 70명 넘게 나오는 등 수도권 감염 확산세가 여전합니다. 방역 당국은 현행 거리두기 조치를 2주간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는데, 자영업자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신준명 기자! [기자] 네, 서울 홍대 거리입니다. [앵커] 우선 홍대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집단 감염이 발생한 주점은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해당 주점에선 지난달 24일 방문자 1명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현재까지 누적 확진.. 2021.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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