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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파티2

쿠팡 노조, 본사 점거하고 대낮부터 술판 벌였다 다음 네이버 쿠팡 본사를 점거하고 노숙 농성을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에 대한 쿠팡 직원들의 여론이 들끓고 있다. 노조원들이 로비에 돗자리를 펼치고 술판까지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를 지나치는 노조의 행태에 대한 경찰의 엄정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 조합원들은 지난 23일부터 혹서기 근로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서울 신천동 쿠팡 본사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 1주일째 이어지는 점거 농성에 직원들은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노조가 상식 밖의 행동을 이어가면서다. 노조는 로비에 돗자리를 펴고 마스크를 벗은 채 큰 소리를 대화를 나누고, 대낮부터 술잔을 기울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가 로비에 소형 .. 2022. 7. 1.
'방역은 나몰라라' 부산 수변공원 수천명 헌팅족에 무방비 다음 네이버 마스크 벗고 고성방가에..'5인 이상 금지' 방역수칙 안 지켜져 수영구 "아직 폐쇄 계획 없어..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치"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헌팅포차나 술집보다는 야외인 수변공원에서 노는 게 안전한 거 같은데요?" 6월 첫째주 주말 밤 부산 민락수변공원에 젊은 인파가 몰리면서 코로나19 시국임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아찔한 광경이 포착됐다. '5인 이상 남녀'가 버젓이 둘러 앉아 술판을 벌였고 마스크를 쓴 사람을 찾는 게 어려울 정도였지만 수영구청의 관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5일 오후 10시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 20~30대 젊은이들의 '헌팅 메카'로 불리는 민락수변공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된 듯 시끌벅적했다. 돗자리나 캠핑 도구를 챙겨온 이들은 곳곳.. 2021.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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