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술판8

북한 도발하는데 취한 해군 간부들..작전 중 섬에서 '술파티' 다음 네이버 【 앵커멘트 】 북한의 연쇄 도발과 제7차 핵실험 징후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비상시국에 해군 간부들이 서해 한 섬에서 술파티를 벌였습니다. 그것도 대낮부터 말이죠. 강세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서해 중부 해역에 위치한 한 섬입니다. 지난 17일 서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작전 중이던 해군 함정 두 척이 이 섬으로 잠시 피항했습니다. 같은 날 해군 함정이 정박한 인근의 한 식당입니다. 손님이 앉아 있는 식탁에 술병들이 보입니다. 해군 간부 8명이 함정에서 대기하지 않고 밖으로 나와 술을 마신 겁니다. 보다 못한 어민이 영상을 찍어 제보했는데, "오후 5시가 조금 지나, 해가 떨어지기도 전부터 술판이 벌어졌다"고 했습니다. ▶ 인.. 2022. 10. 20.
밤을 잊은 야외 술판..전남대학교, 도심 공원으로 몰려드는 사람들 다음 네이버 거리두기 3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광주에서는 코로나를 막기 위해 밤에는 밖에서 술이나 음식을 먹지 못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원이나 대학 캠퍼스에서는 밤늦은 시간까지 술자리가 이어지고 있고 단속 역시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KBC 신민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밤 11시를 넘긴 시각, 전남대 캠퍼스 잔디밭이 술을 마시는 인파로 가득합니다. 치킨 배달 오토바이도 쉼 없이 오갑니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거리는 지켜지지 않았고 마스크를 제대로 쓴 사람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박경환/재학생 : (밤) 10시 이후에 6명 이상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술 드시고 그대로 버리고 가서, 다음날 학교 와보면 학우들이 많이 불쾌해하고요.] 일부 잔디밭 술자리에는 방역 기준을 훌.. 2021. 10. 1.
SPC 공장 점거한 민노총 '한밤 술판' 다음 네이버 이틀째 불법 점거농성 민노총 화물연대가 24일 충북 청주시 SPC삼립 청주공장에서 이틀째 불법 집회를 열었다. 노조원 300여 명이 공장 앞 정문을 가로막고 청주시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며 집회를 강행했다. 이들은 전날 밤샘 농성을 벌이며 마스크를 벗고 모여 앉아 술을 마시기도 했다. 경찰과 시청 공무원들이 그 모습을 지켜봤지만, ‘심야 술판’을 제지하지는 않았다. 민노총 화물연대는 전날 오후 세종시 SPC삼립 세종공장에서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지만, 경찰의 저지로 집회엔 100여 명만 참석했다. 나머지 조합원 300여 명은 SPC삼립 청주공장으로 이동해 불법 집회를 이어갔다. 경찰은 이 집회가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에 따른 허용 인원(49명 이하)을 초과.. 2021. 9. 25.
'노마스크' 외국인 수백 명, 홍대 앞서 심야 술판 다음 네이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인 서울에선 밤 10시 이후 식당에 머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조치를 비웃듯이 밤 10시가 넘은 홍대 거리에서는 외국인 수백 명이 술판을 벌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 관할 구청은 속수무책이라고 합니다. 홍지은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거리 전체가 인파로 발디딜틈 없이 가득찼습니다. 대부분이 외국인들. 노마스크는 기본. 한 손에 술병을 든 채 이야기를 나누고, 춤을 추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차량 한대도 지나가기 어려울 정도. 축제라도 벌어진 듯한 광경입니다. 밤 10시에 클럽과 술집 영업이 끝나자 거리에서 여흥을 즐기는 겁니다. [외국인] (사람이 많은데 이태원 같아요.) 맞아요. 다른 바들은 닫았잖아요. 그래서 여기 오는 것 같아요." 방.. 2021. 9. 11.
광장 폐쇄했더니 해수욕장으로..방역 지침은 있으나마나 다음 네이버 [앵커] 코로나19 상황 짚어봅니다. 최근 제주​에선 감염이 번지는 걸 막기 위해 해안 광장을 폐쇄했습니다. 그러자 인근 해수욕장에서 밤새 무질서한 술판이 벌어진다는데요, ​신익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평소에 젊은 층으로 북적이던 제주시 탑동광장. 밤 10시가 되자 전등이 꺼지고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마스크 쓰기, 2m 이상 거리두기, 5인 이상 모임 금지입니다."] 이후 제주시 도심과 가까운 곳에 있는 해수욕장. 모래사장과 주변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관광객과 시민들로 북적거립니다. 대부분이 마스크도 제대로 쓰지 않았습니다. 5명 이상 모임 금지도 어기고 한데 모여 술을 마시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시민/음성변조 : "사람들 많이 온다길.. 2021. 6. 29.
"배달종사자 모여 술판" 무인빨래방 자영업자 '울분'..배달기사 잇따른 논란 다음 네이버 [아시아경제 김초영 인턴기자] 배달기사들이 배달 대기시간에 무인 빨래방에 모여 술판을 벌인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매장에서 술판을 벌여 손님의 출입을 방해한 배달 기사들을 향해 무인 빨래방 주인이 작성한 경고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 의하면 빨래방 주인은 "배달업에 종사하는 분으로 인해 업소 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사실이 있어 알린다"며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빨래방이 무인으로 운영되는 점포인 관계로 최근 배달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배달 대기 시 사용을 하고 있던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배려해 줬다"며 "그런데 이러한 배려를 악용해 배달 종사자 수명이 모여 음식물을 반입하고 술판을 벌여 세탁을 하러 온 손님이.. 2021. 2. 22.
구청서 심야 술판..노원구서비스공단 노조의 '떼법' 다음 네이버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 점입가경 무기계약직 전환으론 만족 못해 "정년 65세 늘리고 일반직 전환" 서비스공단 작년 적자 74억인데 무리한 요구하며 1층 로비 점거 서울 노원구에서 청소·미화·기관 경비 업무 등을 맡고 있는 무기계약직 직원들이 ‘정규직 전환’과 ‘정년 65세 연장’을 요구하면서 총파업에 돌입했다. 노원구서비스공단 노동조합은 지난 29일부터 구청 1층 로비를 불법 점거하고, 심야 술판을 벌이는 등 구청 업무를 마비시키고 있다. 노원구는 이들의 요구가 과도해 절대 들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의 다른 자치구들도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이번 사태를 주의 깊게 보고 있다. 노조의 요구를 노원구가 들어주게 되면 비슷한 사태가 다른 자치구로 들불처럼 번질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한.. 2020. 7. 30.
"붉은 머리띠를 두른, 택시기사들 단체로 술판"..뿔난 시민들 '싸늘' [김기자의 현장+] https://news.v.daum.net/v/2018112409024786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321314 “집회야 그렇다고 해도 거리가 온통 쓰레기 천지입니다. 집회인지 술판인지 구분이 안 가요." 택시 단체들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2차 대규모 집회를 열고 카풀 앱 영업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등 4개 단체로 구성된 ‘택시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2차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 2018. 11. 2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