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원주시3

차 빼달라 요구에.."어디서 공직자에게 대드냐" 욕설 다음 네이버 [앵커] 강원 지역의 한 공무원이 남의 건물 주차장에 차를 댔다가 빼달란 요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술에 취한 채로 와서 건물주에게 욕을 퍼붓더니 '어디 공직자에게 대드냐'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조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술 취한 남성이 검은 옷을 입은 다른 남성에게 다가갑니다. 자신이 공무원이라고 밝히며 욕을 합니다. [나는 공무원이야 XXXX. (공무원인데 뭐 어쩌라고?) 넌 잘하라고 XXXX.] 훈계 아닌 훈계가 이어지고, [네가 나한테 함부로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함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세요?) 그래!] 이해하기 힘든 말도 계속합니다. [내 대표가 누군지 아냐? 시장이야, 시장. XXX.] 이 남성, 실제로 공무원이었습니다. 원주시청 소속 사.. 2021. 1. 25.
원주 점말마을 불법 진입로 철거(원주시 행정대집행) 다음 네이버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원주시가 17일 지정면 간현리 점말마을 앞 섬강에 무단 설치된 길이 100여m 진입로(교량)를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진행하고 있다. 2020.11.17 kimyi@yna.co.kr 아마 이것만 보고 왜 교량을 철거하느냐..교량 철거로 인해 고립된 이들이 만약 응급상황등의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찌할려 하느냐.. 비난하는 이들이 있는가 봅니다.. 관련해서 같은 언론사가 낸 기사의 내용을 보면.. 집중호우만 오면 고립돼 '육지 속 섬'으로 불리는 강원 원주시 지정면 간현리 점말마을의 불법 진입로가 철거됐다. 원주시는 17일 점말마을 앞 섬강에 무단 설치된 길이 100여m 진입로(교량)를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진행했다. 시는 이날 오전 포클레인 2대 등 장비와 5.. 2020. 11. 17.
"2주 사이 외식했으면 진료 안 됩니다" 병원서 문전박대 다음 네이버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한 대학병원이 최근 2주 사이에 한 번이라도 외식한 사람은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혹시라도 병원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걸 막겠다는 취지인데 해도 너무하는 것 아니냐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G1 곽동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40대 직장인 최 모 씨는 지난 7일 원주의 한 대형 병원에 건강검진을 받으려다 쫓겨났습니다. 최근 2주 사이에 '외부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면 검진을 할 수 없다'는 이유였는데 미리 들은 바도 없었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점심 외식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휴가까지 내고 왔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최 모 씨/원주 A 병원 예약자 : '○○병원에 오려면 자가격리처럼 집에서 밥을 먹든가 도시락 싸서 2주간 먹어야 합니까?' 하니까 센터장.. 2020. 9. 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