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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尹 탄핵 청원 100만 넘자 "외국인도 하는 게 국민청원? 주권침탈" 다음 네이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100만 명을 넘긴 가운데, 국민의힘 당권주자로 나선 원희룡 후보가 "국민이 하는 게 '국민청원'이지, 외국인도 할 수 있으면 국민청원이 아니다"라고 대리 반박했다.원 후보는 4일 자신의 SNS에 '국회 국민청원은 외국인도 가능하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외국인도 하는 국민청원은) 외세에 의한 주권 침탈"이라며 "잘못된 제도는 당연히 고쳐야 하지만, 이런 국민청원을 빌미로 탄핵청문회를 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은 정신 차려야 한다"고 일갈했다.앞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 발의를 촉구하는 국민 청원은 지난달 24일 국회 홈페이지에 게시됐고, 3일 기준 100만 명을 넘어섰다.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두고 관련.. 2024. 7. 5.
여권 핵심관계자 "윤 대통령, 새 비서실장에 원희룡 낙점"...신중하게 검증 다음 네이버 대통령실 이르면 이번 주 중반 발표할 전망 국민의힘의 총선 패배 직후, 고강도 국정·인적 쇄신을 예고한 윤석열 대통령의 신임 비서실장으로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이 낙점된 걸로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MBN에 "윤석열 대통령의 새 비서실장으로 원희룡 전 장관이 확정됐다"고 전했습니다. 김대기 전 비서실장과 이관섭 현 비서실장이 모두 공무원, 관료 출신이었던 만큼, 국회와의 협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새 비서실장으로 정무적 감각이 풍부한 정치인을 기용해 국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걸로 보입니다. 원 전 장관은 3선 의원이자 제주도지사, 국토부장관을 역임하며 정책적 역량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당초 대통령실은 이르면 오늘(14일) 고위급 참모.. 2024. 4. 14.
원희룡 "절대 없다" 했는데... 이재명 말 사실이었다 다음 네이버 TV토론에서 "국토부 차관 만났다"는 이재명 발언 몰아세워... 당시 사진과 증언 나왔다 [박성우 기자] 제1야당 대표와 전직 국토부 장관이 맞붙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을의 첫 TV토론이 1일 열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 모두 날 선 공방을 이어갔다. 특히 원희룡 후보는 GTX-D Y자 노선 관련 이재명 후보의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로 기소된 전적까지 언급하며 "사실 확인에 책임질 수 있냐"고 말했다. "국토부 차관과 협의했다"는 이재명에 원희룡 "허위사실 공표 기소되지 않았나" 시작은 이 후보였다. 이 후보는 "당장 교통난에 대한 해소책이라면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GTX-D Y자 노선을 확보한 상태지만 시행되는 게 중요할 것 같다"면서 "예타(예비타당성조.. 2024. 4. 3.
"전문 지식도 없이 일타강사 왜 했냐" 질타받은 원희룡 다음 네이버 [국감-국토위] 고속도로 '대안 노선' 비용-편익 분석결과 두고 설전, 원희룡 "전문가에 물어보라" [이주연 기자] "전문 지식도 없이 일타강사 왜 하셨어요."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질타했다. 10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는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의혹이 제기된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논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 의원은 특히 지난 5일 국토부가 발표한 비용 대비 편익(BC) 분석 결과를 두고 원 장관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이 의원은 "BC 결과 요지는 종점을 변경하면 교통량이 하루에 6000대가량 늘어난다는 거"라며 "그동안 장관 등은 원안 노선과 변경 노선이 4분 거리인데 굳이 사위(윤석열 대통령) 힘을 빌려서 종점을 변경했.. 2023. 10. 10.
원희룡 임기 동안 KDI 예타안을 밀어낸 민간업체 수정안[정다운의 뉴스톡] 다음 네이버 CBS 라디오 '정다운의 뉴스톡 530' ■ 방송 : CBS 라디오 '정다운의 뉴스톡 530' ■ 채널 : 표준FM 98.1 (17:30~18:00) ■ 진행 : 정다운 앵커 ■ 패널 : 서민선 기자 [앵커]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일부가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 땅 쪽으로 갑자기 변경되면서 특혜 의혹이 일고 있는데요, 예비타당성 조사에선 없었던 수정 노선안이 어떤 경위로 등장하게 됐느냐가 핵심 쟁점입니다. 이 수정 노선안을 두고 민주당 양평군수 시절 먼저 제시했다, 윤석열 정부 들어와서 처음 나왔다 등 정치권 공방이 거세지고 있는데요, 최근 국토부에서는 이 수정 노선안이 용역을 준 민간업체에서 처음 제안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서민선 기자 [기.. 2023. 7. 12.
양평군 ‘종점 변경’ 원한 적 없다…원희룡 주장과 정면배치 다음 네이버 [서울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군, 양평 고속도로 종점 유지한 채 ‘강하면 운심리에 IC’ 최우선 제시 지방선거 직후인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사업’에 대해 양평군의 의견 회신을 요청했을 때, 양평군은 고속도로 종점을 변경하지 않고 나들목(IC) 신설을 위해 강하면 통과 구간의 일부만 조정하는 안을 최우선 대안으로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속도로 종점을 양서면 도곡리에서 김건희 여사 일가 땅이 몰려 있는 강상면 병산리로 변경한 것은 양평군과 주민 요구에 따른 것이라던 국토부와 원희룡 장관의 설명과 다르다. 7일 취재를 종합하면, 양평군 도로과는 지난해 7월 고속도로 노선안에 대한 국토부의 회신 요청에 ‘협의 의견’을 보내면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원안에 .. 2023. 7. 7.
정치생명 건다는 원희룡, '빼박' 증거 나왔다 다음 네이버 양평 땅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 국감에서 이미 질의..."땅 존재 알았다면 직 사퇴" 발언 무색 [박성우 기자]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의 사업 백지화를 선언했다. 당초 계획과 달리 변경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인근에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 일가의 토지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뒤 민주당이 '특혜 변경'이라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자 아예 사업 자체를 백지화한 것. 이날 원 장관은 사업 백지화를 선언하며 "장관직을 걸 뿐만 아니라 정치 생명을 걸겠다"면서 네 가지 조건을 말했다. 그러면서 첫 번째 조건으로 내세운 게 "김 여사 땅이 그곳에 있다는 것을 사건 전에 조금이라도 인지한 게 있었다면"이었다. 그런데 원 장관의 주장과 달리, 그가 김건희 .. 2023. 7. 7.
원희룡 국토장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다음 네이버 (서울=뉴스1) 조소영 이밝음 기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백지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원 장관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 협의회를 가진 뒤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아무리 팩트를 얘기하고 아무리 노선을 설명해도 이 정부 내내 김건희 여사를 악마로 만들기 위한 민주당의 가짜뉴스 프레임을 우리가 말릴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그러면서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대해선 노선 검토뿐 아니라 도로개설사업 추진 자체를 이 시점에서 전면 중단하고 이 정부에서 추진됐던 모든 사항을 백지화하겠다"고 말했다. cho11757@news1.kr 원희룡 장관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백지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고속도로 구간.. 종점 지점에 대해 논란이 있.. 2023. 7. 6.
전 정권 '알박기 인사' 비판하더니…'원희룡 인맥' 줄줄이 다음 네이버 [앵커] 어제(1일)에 이어 윤석열정부의 낙하산 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취임 직후 전 정권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을 향해 '알박기다', '손발이 안 맞을 수 있다'며 퇴진을 압박했습니다. 이후 기관장 여러 명이 물러났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원희룡 장관과 과거 선거를 같이 뛰는 등 관련 있는 인사들이 줄줄이 왔습니다. 확인된 인사만 7명입니다. 김도훈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 비상임이사 김모씨가 지원할 때 낸 자기소개서입니다. 소개글에 '국토부장관 정책자문위원'이란 표현이 4차례 등장합니다. 아예 원희룡 장관 사진까지 첨부했습니다. 지난해 말 주택도시보증공사 비상임이사가 된 최모씨도 다르지 않습니다. 최씨는 경력란에 원희룡 전 제주지사의 정무특보와 윤석열.. 2023.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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