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이물질7

음료에 플라스틱 숟가락 갈아서 배달한 대구 한 커피전문점..4명 병원행 다음 네이버 머리카락이 아닌 플라스틱 숟가락 음료에 함께 갈았는데...본사는 뜬금없이 ‘위생교육’ [더팩트ㅣ대구=이성덕 기자] 국내 대형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더리터에서 만든 요거트 음료에서 대량의 플라스틱 조각이 나와 손님 4명이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서 치료중인 가운데 점주가 미흡한 대처도 한몫해 논란이다. 16일 취재를 종합하면 대구 동구에 사는 A 씨는 지난 11일 오후 4시쯤 배달 앱을 통해 딸기 요구르트 스무디를 주문해 마셨다. 음료를 마시는 과정에서 이물질이 씹혀 뚜껑을 열어 확인한 결과 투명하고 날카로운 아크릴 조각이 음료 속에서 연이어 흘러나왔다. A 씨는 "처음엔 알갱이가 씹혀 과일씨라 생각했지만, 두 번째 씹힌 알갱이가 치아랑 잇몸에 꽂히는 느낌이 들었다"며 "뚜껑을 열고 보니 과.. 2021. 10. 16.
빙그레 '아카페라' 마신 소비자 '병원행'..식약처 '조사 착수' 다음 네이버 소비자 "곰팡이 낀 커피 섭취로 장염 복통" 주장..빙그레 '안일 대처'에 분노 [아이뉴스24 김승권 기자] 빙그레 커피 제품인 심플리 아카페라 아메리카노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조사에 들어갔다. 해당 사건을 신고한 소비자는 곰팡이 낀 커피 섭취로 장염으로 인한 복통을 앓았으며 빙그레가 치료비를 보상해준다고 하고는 병원 1회차 비용 이후 연락이 잘 닿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사안은 이달 22일 식약처에 접수됐으며 식약처 조사 후 판결이 나올 예정이다. 27일 경상북도 경산시에 거주하는 제보자 김 모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 19일 빙그레 심플리 아카페라 아메리카노를 다 마셔갈 때쯤, 병 바닥에 젤리 형태의 곰팡이 이물질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물.. 2021. 7. 27.
이마트 제천점 정육코너 판매 소고기서 기생충 같은 이물질 나와 다음 네이버 제천시, 제3의 기관에 이물질 검사 의뢰..결과에 따라 행정 조치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이마트 충북 제천점에서 판매한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고발이 접수돼 제천시가 확인에 나섰다. 22일 제천시에 따르면 지역 주민 A씨가 지난 14일 이마트 정육 코너에서 구입한 수입산 소고기에서 기생충처럼 생긴 이물질이 나왔다는 고발이 접수돼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런 사실이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 SNS에 "14일 소고기를 구입해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과정에서 절단된 부분에서 기생충과 모습이 흡사한 3㎝ 크기의 물질이 나와 마트 측에 이의를 제기했다"는 글이 게시되자 논란이 일파만파 퍼졌다. 또 "다음날 담당 팀장과 정육 코너 직원이 찾아와 다른 소고기를 건넸지만 돌려보냈으며 환.. 2021. 5. 22.
이물 혼입된 '김부각' 제품 회수 조치 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주식회사 햇마루(본점)(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가 제조한 ‘김부각’(유형: 기타 수산물가공품) 제품에서 이물(쥐 사체)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습니다. ○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9월 5일로 표시된 제품입니다. □ 식약처는 관할 관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아울러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식약처가 이물질.. 2020. 5. 22.
"유통기한 경과 제품 섞어"..믿고 찾은 간장의 배신 다음 네이버 [앵커] 60년 넘게 지역에서 전통 장을 제조해온 업체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섞어 재판매했다는 내부 고발이 제기됐습니다. 오랫동안 제품을 믿고 찾은 소비자들을 속였다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선형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대구의 한 장류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직원들이 모여 간장을 한데 들이붓고 있습니다. 박스에 적힌 유통기한은 2016년 5월. 영상이 촬영된 것은 같은 해 12월인데 유통기한이 지난 간장을 뜯어 모은 뒤, 새 제품에 섞어 판매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 업체 전현직 종사자들이 반품된 제품을 재가공한 뒤 새 제품으로 만들어 유통했다고 고발에 나선 겁니다. 반품된 제품에는 온갖 이물질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못, 나사, 플라스틱, 비닐, 천조각이요... 2020. 1. 24.
닷새 째 붉은색 수돗물 나오는데 문제 없다?..불안한 주민들 다음 네이버 인천 서구 일부 지역에서 수돗물이 닷새째 붉은색을 띠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수질 검사 결과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일부 학교는 급식까지 중단했고 주민들도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안보겸 기자입니다. [리포트] 네 살배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인천 서구의 한 가정집. 주방 수도꼭지에 필터를 끼운 뒤 수돗물을 5분 정도 틀자 하얗던 필터가 갈색으로 변합니다. [유모 씨 / 인천 서구 주민] "씻고 나서 바로 몸 확인해봐요. 갓난아이 있는 엄마들은 거의 다 피신할 수 있는 데는 피신한 거 같더라고요." 지난달 30일부터 인천 서구 일대에선 수돗물이 붉게 나온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역은 검암동과 당하동 등이며 8천5백 세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높아진 수압을 원인으로 .. 2019. 6. 3.
"라면 봉지 안에 장갑이"..행정당국 곧 시정명령 다음 네이버 [앵커] 라면 봉지 안에서 때 묻은 장갑이 나오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조 업체는 오뚜기인데, 라면 공장에서 쓰는 작업용 장갑으로 확인됐습니다. 관할 지자체는 조만간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부장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손 모 씨는 얼마 전 대형마트에서 오뚜기의 '진짜쫄면'을 샀다가 화들짝 놀랐습니다. 집에 돌아와 봉지를 뜯어보니 안에 흰 면장갑이 들어있던 겁니다. 여기저기 검은 때와 붉은색 얼룩이 묻어있습니다. [손 모 씨 / 라면 구매자 : 이 라면을 처음 먹었기 때문에 '이 장갑이 뭐지?'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일반적인 이물질이 아닌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큰 장갑이 봉지 안에 들어간 걸까? 손 씨가 오뚜기에 항의하자 상담 직원이 곧바로 찾아왔습니다. .. 2019. 1. 2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