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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421

日 농수성 "후쿠시마 식품 안전성, 과학적 증명..韓 규제 철폐 요구" 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일본 농림수산성이 20일 후쿠시마산 식품에 대한 우리 정부의 규제에 대해 "아직도 규제를 유지하는 12개 국가와 지역 중 한번도 완화된 적 없는 곳은 한국 뿐"이라며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에 대해 조속한 규제 철폐를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농림수산성 관계자는 이날 '후쿠시마 원전 재건 온라인 설명회'에서 "일본산 식품에 대한 수입규제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 일본산 식품의 안전성은 과학적으로 증명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관계자는 일본 식품 방사성 물질 관리에 대해 "일본의 기준치(JMLs)를 초과한 생산품은 출하 정지되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수출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일본인의 일상식에서 방사선 세슘에서 받는 방사선량(연간0.00.. 2022. 9. 20.
긴박한 와중에 "독도=일본땅"..日 기상청, 힌남노 경보에 또 '꼼수' 다음 네이버 일본 기상청이 태풍 '힌남노'의 기상 경보 지도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한 걸로 나타났다. 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홈페이지에 올린 기상경보 지도에 '힌남노'의 예상 북상 경로를 보여주면서 독도를 자국 땅으로 표기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일부 지역을 노란색으로 칠했는데 그 중 독도가 포함됐기 때문이다. 서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명백한 영토 도발"이라며 일본을 향해 "독도를 한국 영토로 올바르게 수정하고 다시는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오래전부터 일본 기상청과 야후재팬이 제공하는 날씨 앱 등에서 독도를 자국 땅으로 표기해 문제가 돼 왔다"며 "태풍, 쓰나미 경보 시 기상청 사이트에 자주 들어오는 일본 누리꾼에게 독도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 2022. 9. 5.
"尹 사죄하지 않으면, 한일관계 파탄"..日 우익언론 황당 주장 다음 네이버 文정부 당시 마련한 日초계기 추적 軍지침 트집.."중·러 쏙 빼놓고, 日군에만 교전지침 내렸다".."강제징용은 끝난 사안, 日기업 현금화 막아야" 일본의 우익성향 언론이 한일 관계를 개선하려면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가 필요하다는 황당한 주장을 펴고 있다. 문재인 정부 때 마련한 일본 자위대 항공기 대응 지침이 양국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니 윤 대통령이 이 문제를 사과하라는 것이다. 또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 문제는 이미 해결된 사안이므로 자산 현금화 매각 결정을 막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20일 일본 내 보수강경파 목소리를 대변하는 산케이신문은 한국의 대일정책 관련 내용을 다룬 사설에서 문 정부 당시 한국 해군이 일본 자위대 항공기에 대한 적극적인 레이더 추적 대응 지침을 마련했다는.. 2022. 8. 21.
대통령실 "야스쿠니 공물은 관습", 日산케이 "한국 고관도 이해" 다음 네이버 기시다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납부 대통령실 "일본 지도자 예 표하는게 관습" 일본 산케이 "한국 고위관료도 일정 정도 이해" 일 총리 야스쿠니 참배 때마다 논란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광복절 우리 대통령이 일본과의 협력을 말한 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차대전 전범이 합사돼 있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납부했다. 일본 일간 산케이는 기시다 총리 공물 납부에 대해 “한국 고관도 일정한 이해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우익 성향 일간지 산케이는 15일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예는 멈출 수 없는 관습’ 한국 고관이 일정한 이해”라는 제목으로 기시다 총리 행동에 대한 한국 정부 대응을 보도했다. 산케이는 “청와대 고관은 15일 야스쿠니 신사 각료 참배와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공물 봉납에 .. 2022. 8. 16.
정진석 "尹 경축사에 속 후련..日, 가치공동체이자 파트너" 다음 네이버 "김정은 세력 정통이라던 386 세계관 5년간 마음 짓눌러"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국민의힘 소속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속이 후련하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세력을 한반도 정통세력이라고 우겨대던 386의 왜곡된 세계관이 지난 5년간 우리의 마음을 짓눌렀다. 답답한 가슴이 오늘 확 뚫렸다"며 이같이 올렸다. 그는 "'한일 관계를 김대중-오부치 선언 수준으로 조속히 회복시키겠다'는 윤 대통령의 의지가 경축사에서 다시 확인됐다"며 "한일 양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가치를 공유하는 가치 공동체다. 아시아에서 자유를 확산하는 여정에 함께 해야 할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일 관계가 보편적 가.. 2022. 8. 15.
"韓 식민지 삼은 일본이 형님"..尹 만난 '아베파' 日 정치인 망언 파문 다음 네이버 한·일 의원 간 교류 행사 기간 중 자민당 모임서 의견 밝혀..윤호중 "대단히 유감"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한일 관계는 대등하지 않고, 한국을 식민지로 삼은 일본이 한국의 형님뻘이다." 일본 중의원 부의장까지 지낸 집권 자민당의 중진 의원이 이 같은 망언을 내뱉어 논란이 되고 있다. 2년 반만에 재개된 한·일 의원 간 교류 행사 중 벌어진 일로, 이번 일로 의미가 크게 퇴색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6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일본 원로 정치인 에토 세이시로는 지난 5일 자민당 모임에서 "한국은 어떤 의미에서는 형제국"이라며 "확실히 말하면 일본이 형님뻘"이라고 말했다. 이를 두고 기자들이 무슨 의미냐고 재차 묻자 에토는 "일본이 과거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었던 것을 생각하면 일본이 한국의 .. 2022. 8. 6.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최악으로 치달은 일본 상황 다음 네이버 한 주간 일본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약 134만 명. 전 세계 최고 수준인 무서운 확산세는 이번 유행의 정점을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 여파는 사회 곳곳에서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생활 기반 시설인 우체국에서는 직원 감염으로 창구 업무를 중단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 (코로나 여파로) 우체국이 업무를 보지 않는 걸 전혀 몰라서 놀랐어요. 이런 상황이니 어쩔 수가 없네요.] 편의점 일부는 당분간 영업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감염으로 갑자기 못 나오는 직원들이 생기면서 동네 슈퍼도 평소처럼 운영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슈퍼마켓 사장 : 정말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머리가 아픕니다.] 일본 내 의료진에 대한 4차 백신 접종은 두 달이.. 2022. 7. 30.
후쿠시마 오염수, 제주 앞바다까지 온다.."尹정부, 일본 압박해야" 다음 네이버 日, 오염수 방출 계획 승인..내년 봄 개시 목표 ALPS로 정화해도 '삼중수소'는 못 걸러내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오염수를 방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전문가들이 우리나라 제주 앞바다까지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 또한 일본을 향해 “전 세계 바다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경고했다. 22일 AP통신은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한다는 도쿄전력(TEPCO)의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 계획은 해저 터널을 이용해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1㎞ 떨어진 앞바다에 방류한다는 내용으로, 내년 봄부터 방류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해 4월 오염수를.. 2022. 7. 23.
정부, 日공사·무관 초치..18년째 '독도는 일본땅' 방위백서 다음 네이버 일본이 올해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는 일본땅'이란 억지 주장을 18년째 되풀이하면서 우리 외교·국방부가 각각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대리(정무공사), 주한 일본 국방무관을 초치(招致·불러서 항의)했다. 22일 서민정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이 하야시 마코토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대리를 외교부로 불러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항의했다. 이날 일본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 주재로 열린 각의(국무회의)에서 승인된 2022년 방위백서에는 한일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표현한 문구가 새롭게 추가된 가운데,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이 거듭 실렸다. 이날 외교부는 최영삼 대변인 논평을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 2022.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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