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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 후퇴.."이대남 뒤통수 쳤다" 다음 네이버 병사 봉급+자산형성 프로→월 200만원 후보 때 '취임 즉시 200만원' 못 지켜 20男 "지킬줄 알았는데 실망" 목소리 ‘병사 봉급 월 200만원’. 지난 대선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SNS를 통해 발표했던 이 같은 내용의 한줄 공약이 결국 지켜지지 않게 됐다. 대선 직전 몇 차례 강조했던 공약이 후퇴한 데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3일 11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군 복무가 자랑스러운 나라 실현’을 꼽으며 주요 내용으로 사회적 보상 강화, 추서 진급된 계급에 맞게 예우, 처우 및 여건 개선, 인권보장 강화를 약속했다. 인수위는 특히 사회적 보상 강화와 관련, “병역 의무 이행에 대해 단계적으로 봉급을 인상하면서 사회진출지원금을 통해 병역의무 이.. 2022. 5. 3.
"군대서 비누는 줍지 마시고".. 국군장병 조롱 여고생 단체 위문편지에 네티즌들 분노 다음 네이버 국군장병 조롱하는 내용의 진명여고 단체 위문편지 SNS 공개 논란 시대착오적 장병 위문편지 학생들에 요구 학교 책임문제 도마에 국군장병을 조롱하는 내용의 여고생들 위문편지가 SNS에 공개되면서 시대착오적 발상의 위문편지를 쓰게 한 학교 측의 책임 문제로 비화하고 있다. 12일 인터넷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는 국군 장병 사기를 키우지는 못할망정 되레 장병들을 조롱하고 사기를 저하시키는 역효과를 낸 서울 양천구 소재 진명여고생들의 위문편지가 웹상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분노가 들끓었다. 복수의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육군 병사가 받아든 사진이 게재됐다. 보낸 날짜는 지난해 12월 30일로 연말 장병 위문편지였다. 사진 속 편지는 대충 잘라낸 종이에 흘려 적은 글씨, 엉망으로 덮은 삭제흔적 .. 2022. 1. 12.
군 장병 맞은 백신 알고 보니 '식염수' 다음 네이버 [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군이 장병들에게 코로나19 백신 대신 식염수를 접종해 논란이 되고 있다. 단체접종을 받은 장병들 가운데 식염수를 접종받은 장병도 구분할 수 없어 재접종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14일 ‘201신속대응여단에 복무하고 있다는 장병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육대전)’ 페이스북에 “지난 10일 국군대구병원에서 단체접종을 실시했지만 일부인원이 식염수만 들어간 주사를 맞았다”며 “국군대구병원에서 재접종 통보가 왔지만 누가 식염수만 들어간 접종을 받았는지 몰라 전원 재접종하라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 장병은 “당일 21명의 장병이 접종을 완료했는데 15명은 정상적으로 백신을 접종받았고, 6명은 식염수 주사를 맞았는데 현재 국군대구병원에서 정상적인 백.. 2021. 6. 14.
"군인 휴대폰 사용시간 줄여달라" 강원 주민 호소한 이유 다음 네이버 강원도 군 접경지역 주민들이 도내 군장병 휴대전화 사용시간을 대폭 줄여달라 요구했다. 국방개혁 2.0 군부대 개편으로 이어진 지역 상권 침체 대책마련의 일환이다. 강원도민일보에 따르면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 28일 평화지역 외식·숙박업·민박업 대표자와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강원지역 군 부대 축소, 이전이 가속화하며 이어지고 있는 지역 상권 붕괴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첫 번째로 군 장병의 휴대전화 사용 시간을 1일 1~2시간으로 조정하고, 2개월에 한 번씩 관할지역 내 특별외박을 허용해달라고 요구했다. 지난 4월부터 국방부가 시범 허용한 군장병의 휴대전화 사용이 면회객들의 방문 하락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타격을 입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군장.. 2019. 8. 30.
청해부대 '최영함' 정박 중 홋줄 끊겨 병장 사망..4명 부상(종합) 다음 네이버 193일 파병 마치고 귀국 환영 행사중 사고 (진해=뉴스1) 강대한 기자 = 24일 오전 10시20분쯤 파병을 마치고 경남 진해 군항에 정박하던 청해부대 28진 ‘최영함(4400톤급)’에서 홋줄(부두 고정물과 배를 연결하는 밧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병장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또 부사관과 병사 등 4명이 부상을 당해 군·민간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해군은 ‘최영함’ 함수(구축함 앞 부분)쪽 홋줄을 부두에다 걸어 정박하는 과정에서 홋줄이 터지면서 병사들을 덮친 것으로 파악했다. 해군 관계자는 “정박하는 과정에서 두꺼운 홋줄을 걸면 장력이 생기는데, 이 홋줄이 끊어져 장병들이 다쳤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진해 군항에서는 ‘최영함’ 진해지역 .. 2019.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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