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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4

중고거래 심부름에 막말까지..인천시 산하 노인인력개발센터 논란 다음 네이버 인천시 산하기관인 인천시 노인인력개발센터(이하 센터)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직원이 계약직 직원에게 중고거래를 대신 해달라는 개인 심부름을 시키는가 하면, 회장은 직원에게 막말 등을 했다가 임기를 1년 남기고 계약해지까지 되는 일이 벌어졌다. 내부에서조차 자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중고거래 심부름에 막말까지...“바람직하지 못한 조직 문화” 센터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A 씨와 B 씨 등 직원 2명에 대한 징계를 내렸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가 접수돼 고용노동부, 국가인권위원회 등으로부터 조사를 받은 뒤 내려진 조치다. 인권위 결정문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6월경 계약직 직원 C 씨에게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전기포트와 머그컵 세트 등을 대신.. 2022. 9. 28.
직장 내 괴롭힘 신고했더니 전보조치한 사업주..첫 징역형 확정 다음 네이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노동자를 전보 조치해 불이익을 준 사업주에게 대법원이 징역형을 확정했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3년 만에 처음 나온 징역형 확정 판결이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내식당을 위탁 운영하는 업체의 사업주인 A씨는 2019년 한 노동자가 상사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상사가 신고식 명목으로 회식비 지급을 강요하고, 업무 편성 권한을 남용해 말을 듣지 않는 직원은 수당을 적게 받도록 업무 시간을 조절했다는 내용이었다.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욕설과 폭언을 일삼고 사직서 작성을 강요하는 등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 2022. 7. 21.
"일하지 맙시다"..세종시 공무원 극단적 선택에 동료들 공분 다음 네이버 "본인이 힘들면 안 하면 돼요”가 세종시의 조직문화 수준을 보여줬습니다. 참 자랑스러웠습니다. 이 조직은 희망이 없다는 것을 온 국민에게 보여줬습니다. -세종시청 내부게시판 (2022.06.29) 지난달 26일 세종시 공무원 28살 A 씨가 자택에서 숨졌습니다.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A 씨에 대해 유족들은 격무와 과로, 그리고 직장 내 괴롭힘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2월부터 석 달간 A 씨는 매달 50시간 넘는 초과근무를 해왔습니다. 동료 공무원들도 세 사람 몫을 떠맡아 일했다고 말합니다. A 씨가 지인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는 과장에게 깨졌고 앞에서 울음을 터트리기까지 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본인이 힘들면 안 하면 돼요” A 씨가 지목한 과장을 찾아가 물어봤습니다... 2022. 7. 5.
청소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있었다..서울대 "고인과 유족에 깊은 사과" 다음 네이버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기숙사 청소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청소 노동자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가 나오자 서울대학교가 사죄의 뜻을 전했다. 서울대는 2일 입장문을 통해 "고인과 유족, 그리고 피해 근로자 모든 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유족과 피해 근로자 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해,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용노동부의 행정(개선)지도와 함께, 직장 내 괴롭힘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근로 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그 과정에서 노조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난 6월 발생한 서울대 청소 노동자 사망 사건에 .. 2021.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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