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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던 빨간 벤츠, 지나가는 순간 문 열어 충돌.."내 잘못인가요?" 다음 네이버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차량의 문이 열리는 순간 지나가던 다른 차량이나 오토바이 등에 부딪히는 '개문사고' 영상이 제보돼 경각심을 주고 있다. 12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지난 2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발생한 개문사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제보한 블랙박스 차량의 주인은 불법 주정차 하고 있던 빨간 벤츠의 문이 갑자기 열리면서 사고가 났다고 했다. 그는 보험사에서 과실을 8(벤츠):2(블박차)로 봤지만 본인 과실을 인정할 수 없다며 한 변호사에게 조언을 구했다. 한 변호사는 반대편에서도 차가 오고 있던 상황에서 그냥 서있는 줄 알았던 차의 문이 갑자기 열리면 도저히 피할 수 없다며 벤츠 과실 100%의 의견을 냈다. 또 이어서 제보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된 차량과의 .. 2022. 8. 13.
유나양 일가족 추정 시신 발견에..완도 송곡항 '눈물바다'(종합) 다음 네이버 방문객들, 사고 해역에 소주 뿌리며 마지막길 배웅 "10살 유나양, 내 손녀 같아..악착같이 버텼으면" (완도=뉴스1) 김동수 기자,정다움 기자 = "뭐시 힘들다고 그런 선택을…. 딸 생각해서라도 악착같이 버텼어야제." 실종된 조유나양(10) 일가족 차량의 인양작업이 끝난 전남 완도군 송곡선창장 일대는 주민 50여명이 안타까움에 발길을 떼지 못했다. 폴리스라인 너머에서 2시간 가량의 인양 작업을 바라봤던 송곡마을 주민들과 방문객들은 사고 지점이자 차량이 발견된 해상을 바라보며 숨죽여 흐느꼈다. 일부 남성 방문객 4명은 인양작업이 끝나자마자 사고 지점과 가장 가까운 방파제로 가 손수 사온 소주 1병을 세차례에 나눠 뿌리기도 했다. 앞선 인양 과정 중에는 유나양 가족의 친인척으로 보이는 성인 남.. 2022. 6. 29.
렌터카 147대가 대포차로 돌아다녀.."바빠서 수사 못 한대요" 다음 네이버 렌터카 업체 인수해 운영..뒤늦게 '사기' 의심 인수한 147대 중 실제 받은 차량 한 대도 없어 보험 미가입·속도위반 등 과태료 통지서 잇따라 수사 지체되는 동안 렌트비·과태료로 피해 커져 렌터카 업체 매각 당사자, YTN 취재에 '무응답' [앵커] 렌터카 백여 대가 운행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보험 가입도 안 된 대포차로 돌아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렌터카 업주의 제보가 저희 YTN에 들어왔습니다. 기존 업체를 인수했지만 실제 차량은 단 한 대도 넘겨받지 못했는데, 사무실로 각종 과태료 통지서가 계속 날아오고 있다는 겁니다. 고소장을 냈지만, 경찰서가 바쁘다는 이유로 수사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김민성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기자] 전북 김제의 한 렌터카 업체 사무실입니다. 사무실 .. 2022. 5. 2.
"차 뒤집혀 꼼짝 못하는데 그냥 간 사고車 운전자" 황당 사연 [영상] 다음 네이버 갑자기 뒤에서 차를 들이받아 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내고 사과 한마디 없이 사라진 가해자가 모 기업의 회장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뜬금없이 뒤에서 블박차를 들이받고, 전도된 블박차를 멀리서 지켜보다가 사라진 회장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28일 오전 8시경 제천 방향으로 가는 평택제천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중앙분리대 바로 옆 차선에서 달리고 있던 제보자 A씨의 차는 돌연 ‘쿵’하는 소리와 함께 한 바퀴 돌더니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다시 정방향으로 돌아왔다가 차가 옆으로 누운 것처럼 완전히 뒤집혔다. 후방 블랙박스를 보면 사고는 A씨 차량 뒤에서 주행 중이던 B씨가 갑자기 A씨 차를 들이받은 탓에 발생했다. B씨가 모는.. 2022. 4. 2.
도로 위 방치된 킥보드에 '날벼락' 다음 네이버 지난달 22일 새벽, 서울 잠원동 한 도로. 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교차로 바로 앞에서 급하게 멈춰 섰습니다. 한참을 달리다 도로 위에 있던 공유형 킥보드를 뒤늦게 발견한 겁니다. 새벽 시간대라 뒤따르는 다행히 차가 없었고 인명 피해도 없었지만 차량 아랫부분이 심하게 망가졌습니다. 150만 원 넘는 견적이 나왔고 운행도 3일 넘게 하지 못했습니다. [이황우 / 사고 차량 운전자 : 지자체에서는 이런 걸 관리 감독을 전혀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유형 킥보드 상대(업체)에 전화했는데 전화 자체도 안 되고….] 운전자는 인근 방범 CCTV에 누가 세웠는지 찍혔을 것 같아 구청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킥보드를 타다 넘어지자 이를 내버려둔 채 인근 상가로 들어가.. 2022. 2. 3.
'자동차 도난' 신고에 아파트가 뭉쳤다..입주민들이 범인 검거 다음 네이버 아파트에 살아도 이웃 간 정이 넘치는 곳들, 찾아보면 많습니다. 이웃이 도둑을 맞으면 내일처럼 도둑 잡기에 나서는 주민들도 있습니다. 김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들어서는 10대 청소년들. 담배를 피우며 주차된 차량들을 훑어봅니다. 소형 수입 차량으로 접근하더니 운전석 쪽 손잡이를 당겨봅니다. 문이 열리지 않자 다른 차량으로 걸어갑니다. 10대 청소년들이 차량을 훔친 것은 지난 25일. 이틀에 걸쳐 같은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 2대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차가 없어진 걸 확인한 입주민은 경찰에 신고를 한 뒤, 아파트 입주민 단체 대화방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한 입주민이 대화방에 도난 차량을 발견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차량 발견 입주민] "아침에.. 2022. 1. 30.
부산 마트 5층 주차장서 택시 추락해 기사 사망..7명 부상 다음 네이버 부산의 한 대형마트 5층 주차장에서 택시가 벽을 뚫고 도로로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택시기사가 사망하고 시민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30일) 부산 연제경찰서 관계자는 JTBC와의 통화에서 "낮 12시 30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 홈플러스 5층 주차장에서 갑자기 택시가 건물 외벽을 뚫고 도로 아래로 추락했다"며 "이 사고로 당시 차에 있던 택시기사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도로에 운행 중이던 차량 8대와 주차차량 6대 등 14대가 부서졌고 7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했습니다. 부상자들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사고와 관련 부상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인명 구조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상.. 2021. 12. 30.
"만삭 임산부인데".. 임신 확인한다며 주차 관리인이 억류, 국민청원 제기 다음 네이버 임산부 차량등록증으로 임산부 주차요금 감면 혜택을 받아오던 한 임산부가 신분증과 산모 수첩을 보여주지 않으면 임신 여부가 확인 안 된다는 이유로 공영 주차장서 억류 당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8개월차 만삭 임산부, 임산부인지 확인이 안 된다며 공영주차장 관리인에게 억류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인천에 살고 있는 8개월차 임산부라고 밝힌 청원인 A씨는 임산부 차량등록증을 차에 부착해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때마다 임산부 주차비 감면 혜택을 받았다. 하지만 A씨는 한 공영주차장을 자주 이용하면서 주차장관리인 B씨와 여러 차례 갈등을 빚었다고 전했다. 그는 "주차비 정산을 할 때 임산부 차량이라 하고 등록증을 보여주면 '돈 안 내려고 일부러 처음에 들어.. 2021. 12. 6.
대낮에 고급 승용차로 지상개폐기 들이받고 도주..경찰 추적 중 / 검거완료 다음 네이버 [앵커] 대낮에 경기도 수원의 아파트 단지에서 고급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전기공급시설인 지상개폐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단지 수백 가구가 정전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 사고를 낸 운전자는 차를 버리고 도주했습니다. 엄윤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아침 8시쯤, 경기도 수원시 이목동의 아파트 단지 앞. 한 남성이 검은색 고급 승용차 운전석에 탑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나온 여성 한 명이 조수석 문을 열고 한참 얘기를 나눈 뒤 다시 단지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윽고 비상 깜빡이를 켠 채 천천히 이동하는 승용차, 갑자기 인도를 향해 돌진하더니 버스 정류장 표지판을 들이받습니다. 사고가 난 현장입니다. 아직도 인도 위에는 차 파편이 널브러져 있는데요. 승용차는 이곳 버스 정류장.. 2021.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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