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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267

'안 받아도 모른다'..'구멍 난' 입국 후 검사 다음 네이버 [뉴스투데이] ◀ 앵커 ▶ 입국 후 PCR 검사는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죠. 신종 변이의 해외 유입에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방역당국은 밝히고 있지만, 정작 입국자 10명 중 4명이 검사 결과를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준범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인천공항 출국장엔 벌써 긴 줄이 생겼습니다. 입국 전 검사가 사라지면서 여행객들의 부담은 줄었습니다. [변하민/유럽 여행객] "(현지에서) 양성으로 진단이 나오면 좀 곤란해지니까 그게 걱정됐었는데, (입국 전 검사가) 없어지니까 그런 걱정은 덜게 된 것 같아요." 입국 후 검사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입국자들은 PCR 검사를 받은 뒤 결과를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큐코드'에 입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최근 한 달 간 .. 2022. 9. 8.
여수 싸이 '흠뻑쇼' 관람 확진자 속출..2만8천명에 검사 권유 다음 네이버 전남서만 공연장 다녀온 66명 코로나19 양성 판정 "현장서 감염됐는지는 미확인..관람객에 메시지 발송" (무안=뉴스1) 전원 김동수 기자 = 광주·전남에서 117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만명대를 기록했다. 1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기준 광주 5159명, 전남 5863명 등 1만102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4월14일 1만446명(광주 4725명, 전남 572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17일 만에 1만명대 확진자 발생이다. 특히 전남에서는 가수 싸이의 지난 6일 여수 '흠뻑쇼' 공연에 다녀온 45명이 전날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이들에 대한 PCR검사가 진행 중으로 해당 공연에 다녀온 코로나1.. 2022. 8. 10.
확진 뒤 '혈전' 다리 절단.. 후유증 인정 범위 들지 않는 이유? 다음 네이버 81살 연 모 씨는 지난 4월 갑작스럽게 왼쪽 다리에 통증을 느끼고 대학병원 응급실에 입원했습니다. 발목 아래가 온통 검붉은 상태였는데, 알고 보니 괴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몇 차례 혈전 제거 시술을 반복했지만, 경과가 좋지 않았고, 결국 두 차례에 걸쳐 다리를 무릎 위까지 절단했습니다. [연경진 / 하지 절단 환자 가족 : (아버지가) 기저 질환인 당뇨도 없어요. 두 차례나 절단 수술을 받으면서 그 충격이 너무 컸나 봐요. 섬망 증상으로 인해서 기억을 잘 못 하고….] 연 씨는 응급실 내원 당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담당 의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급성 혈전증일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습니다. [연경진 / 하지 절단 환자 가족 : 코로나19로 인해 급성 폐렴과 .. 2022. 8. 3.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최악으로 치달은 일본 상황 다음 네이버 한 주간 일본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약 134만 명. 전 세계 최고 수준인 무서운 확산세는 이번 유행의 정점을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 여파는 사회 곳곳에서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생활 기반 시설인 우체국에서는 직원 감염으로 창구 업무를 중단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 (코로나 여파로) 우체국이 업무를 보지 않는 걸 전혀 몰라서 놀랐어요. 이런 상황이니 어쩔 수가 없네요.] 편의점 일부는 당분간 영업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감염으로 갑자기 못 나오는 직원들이 생기면서 동네 슈퍼도 평소처럼 운영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슈퍼마켓 사장 : 정말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머리가 아픕니다.] 일본 내 의료진에 대한 4차 백신 접종은 두 달이.. 2022. 7. 30.
논산 육군훈련소 224명 확진..귀가 조치 논란 다음 네이버 [앵커] 하루 수십 명 수준이던 논산 육군훈련소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백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그런데 군 당국이 확진된 입소 장병들을 그대로 집으로 돌려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재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코로나19 재유행이 군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당장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한꺼번에 200명 넘는 장병이 확진되면서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불과 지난주 83명이던 육군훈련소 확진자는 오늘 0시 기준 2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일주일 만에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군은 구체적으로 밝힌 순 없지만, 확진된 인원 224명 중 입소 장병이 대다수라고 설명했습니다. 확진된 장병은 입소와 동시에 시행하는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육군훈련소 측이.. 2022. 7. 27.
백경란, '각자도생 방역' 논란 해명.."전달력 부족 오해" 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국가주도의 방역은 지속가능하기 어렵다"는 발언으로 '각자도생 방역'이라는 논란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질병관리청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국가주도의 방역은 지속가능하기 어렵다는 일전 청장의 발언이 대전제가 생략돼 인용되고 있다. 청장께서 발언 취지를 바로잡고 국민들께 설명하겠다"며 우선 전제했다. 이어 백 청장은 "모임 시간이나 인원 제한과 같은 통제 중심의 정부 주도 방역이 지속성이 없다는 말인데 전달(력)이 부족해 오해를 일으킨 것 같다"며 "여러 분석에서 현재 유행 상황이나 오미크론의 전파력을 봤을 때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는 유행을 통제하는 효과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결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미크론 유행 당시 사회적 .. 2022. 7. 26.
"설마 또 걸리겠나".. 출근하고 곳곳 누비는 재감염자 다음 네이버 “자가진단 양성인데도 출근” 일부 감염자 무분별 행태에 네버 코비드族’불안감 호소 “재감염됐는지도 모르고 돌아다녔네요.” 서울에 거주하는 대학생 이모(23) 씨는 26일 “목이 칼칼하고, 약간의 기침을 하는 등의 증상은 재확진 판정 3~4일 전부터 있었는데, 설마 또 코로나19에 걸렸을까 싶어 신경 쓰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신촌·홍대·이대 주변 등 서울 곳곳을 누볐다”며 “방문한 장소도 술집·음식점·도서관·PC방 등으로 다양했다”고 설명했다. 카페 아르바이트생 채모(21) 씨는 “자가진단에서 양성이 나왔지만, 잘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모른 척 출근했다”며 “지난 2월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적이 있는 데다 사흘간 출근한 이후에는 증상이 사라진 것 같아 따로 검사를 받지 .. 2022. 7. 26.
"검사비 5만원? 안해요"..무증상 접촉자들 발길 돌린다 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서울 중구 소재 회사에 재직 중인 직장인 A씨는 최근 회사 내 확진자가 나오면서 같은 층에 있는 직원들은 모두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는 회사 지시를 받아 병원을 찾았다. 검사비 5000원을 예상했던 A씨는 무증상자여서 진료비가 5만원이 나오자 당황을 금치 못했다. 회사에서는 일주일 간격으로 2회 검사를 받으라고 해 졸지에 10만원을 부담하게 됐기 때문이다. 23일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없는 무증상자는 병·의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을 경우 진료비를 부담해야 한다. 유증상자나 60세 이상 고령층,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자가검사키트 등으로 양성이 확인된 자 등은 검사비 5000원만 부담하는 것과 다르다. .. 2022. 7. 23.
'변이' 확산 속 휴가철 시작..당정 "과학방역" 재확인 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4만 명을 넘었습니다. 특히 일요일에 4만 명을 넘은 건 두 달 반만입니다. BA.5 변이 확산이 휴가철과 맞물리면서 유행 속도가 더 빨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정부와 여당은 병상과 치료제 확보에 주력하고 일상의 제약은 최소화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조국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국 초중고교는 지난주를 시작으로 이번 주 차례로 여름 방학에 들어갑니다. "안전한 여름 방학을 이제 우리 약속해요." 지난 2년 동안 마음 편히 놀러 가지 못했던 부모와 아이들 기대감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장익준] "코로나 때문에 많이 움직이지 못했는데 이번에 기대가 많이 되고요. 저희 아기가 바다를 좋아해서 바다로 놀.. 2022.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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