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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246

법정 복도서 이근 따라가며 "쳐 봐"…유튜버 얼굴 맞고 경찰 신고 다음 네이버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한 혐의로 기소돼 20일 첫 공판을 마친 이근 전 대위가 법정을 나서면서 자신에게 접근한 유튜버를 폭행했다. 이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정재용 판사가 주재한 여권법 위반 및 도주치상 사건 첫 공판을 마친 뒤 법정 복도에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을 마주쳤다. 구제역이 "6년째 신용불량자던데 채권자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묻자 이씨는 "X까, 이 XX아"라고 답했다. 구제역은 "쳐 봐"라며 이씨를 따라가다 다시 "신용불량자인데 채권자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이씨는 욕설하며 손으로 구제역의 얼굴을 한 차례 가격했다. 구제역은 경찰에 전화를 걸어 "손바닥으로 눈을 맞았다"며 "많이 다쳐서 구급차가 필요할 것 같다"고 신고했다. 이씨는 이.. 2023. 3. 20.
"택시비 내고 가라" 말하자…갈비뼈 부러질 때까지 폭행 다음 네이버 [앵커] 택시비를 내지 않은 40대 승객이 항의하는 70대 기사를 마구 때렸습니다. 이 승객은 최근 흥행하고 있는 한 영화 제작에 참여한 인물이었습니다. 조소희 기자입니다. [기자] 택시 기사는 한참 기다립니다. 갑자기 깬 승객. [내릴게요. {아니 차비, 돈 주고 내리라고.}] 그대로 내리려 하자 기사는 붙잡습니다. 실랑이가 시작됩니다. [선생님 내가, 내가 내주세요.]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승객과 차비 달라는 기사의 밀고 당기기는 계속됩니다. [내가 떼먹으려고, 안 내려고 그랬어요? {그럼 왜 안 줘요?}] 점점 흥분하던 승객. 기사에게 내리라고 하기 시작합니다. [나와봐요. {뭘 나와봐요.}] 거부하면서 붙잡자 욕설을 내뱉습니다. [한모 씨/가해자 : 도망간다고요? 이 XX 진짜… {.. 2022. 12. 20.
부친에 폭행당한 박수홍..손헌수 분노 "신변보호 요청 무시" 다음 네이버 개그맨 손헌수가 박수홍이 부친에게 폭행 당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4일 손헌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홍이 부친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는 기사 캡처 화면과 함께 “우리나라는 피해자가 되면 안되는 건가”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손헌수는 “검사가 여섯 번이나 바뀌고, 바뀔 때마다 다시 똑같은 질문 반복하고, 또 바뀐 검사는 취조하듯이 물어보고 억울하면 증거나 자료는 직접 구해오라하고,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가해자가 억울하면 안 된다면서 갑자기 대질 조사해야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버지는 분명히 폭행을 할테니 무섭다고 신변 보호를 원했는데 무시당했다”며 “여러 피해자들이 왜 조사받다가 생을 마감하는지 알겠네. 우리나라는 피해자가 되면 안 되는 건가”라고 억울함을 호.. 2022. 10. 4.
"편파 보도 어이없다" 이웃집女 폭행 남2명 반박글에 누리꾼 '시끌' 다음 네이버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20대 남성 두 명이 이웃집 여성을 무차별 폭행했다는 보도가 나와 거센 비난을 받은 가운데 폭행 당사자가 억울하다며 반박글을 올렸다. 지난달 29일 MBC는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남성 두 명이 이웃인 3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해 여성이 전치 6주의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MBC에 따르면 여성은 집 앞 복도에 쌓인 택배를 정리하다가 옆집에서 나온 두 남성에게 심한 폭행을 당했지만 남성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MBC는 "사건 후 겁에 질린 여성은 약 한 달째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데 가해 남성은 여전히 폭행이 발생했던 오피스텔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가 나간 후 누리꾼들은 여성을 폭행한 두 남성에게 분노하.. 2022. 10. 2.
흡연단속 걸리자 아버지뻘 공무원에 '니킥' 날린 여성 공분 다음 네이버 '흡연 단속 공무원 폭행 여성' 영상 온라인 확산 발로 무릎·정강이 수차례 걷어차 머리와 뒤통수도 여러 차례 가격 강북구청 "직원 공무수행 중 봉변" "폭행 외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성립" 젊은 여성이 대낮 길거리에서 아버지뻘 되는 남성을 폭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피해 남성은 구청 소속 흡연단속 직원으로 공무를 수행하던 중 봉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유역 흡연 단속하는 공무원 폭행하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20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은 여성은 중년 남성이 움직이지 못하게 그의 팔을 꽉 잡고는 발로 정강이와 무릎을 수차례 걷어찼다. 남성이 다리를 피하자 여성은 남성의 엉덩이에 '니킥'을 수차.. 2022. 9. 27.
"이 못된 애"..기자 머리채까지 잡은 전광훈 신도들 다음 네이버 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째 브리핑 입니다. 서울 성북구 재개발 구역에 있는 사랑제일교회, 보상금 500억 원을 받게 됐죠. 그 과정에서 불법 저질렀단 비판을 반박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연 전광훈 목사, 질문받겠다고 해서 한 기자가 이렇게 묻습니다. [기자 : 왜 번번이 법을 무시하시는지 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아니! 내가!) 변호사님께서는 이렇게 법을 무시하는 목사를 도우시는 거 부끄럽지 않으신지… (조용히! 아니 한 가지만 물어봐! 질문만 하라고! 이 못된 애네~ 이거 정신 나갔어 질문을 하라니까~여기 방해하러 온 거야? 나가! 질문을 하라는데 질문은 안 하고 말이야 방해만 하고 말이야 쫓아내!)] 그러자, 교회 관계자들이 에워싸고 밖으로 끌고 나갑니다. 급.. 2022. 9. 17.
"촉법이니 때려봐"..'가짜 촉법' 결국 입건 다음 네이버 [뉴스투데이] ◀ 앵커 ▶ 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술 판매를 거부한 편의점 점주를 폭행해 중상을 입혔습니다. 이 중학생은 폭행과정에서 '촉법 소년이니 때려보라'며 조롱하고, 경찰 체포없이 풀려난 다음 날 다시 편의점을 찾아와 또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병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새벽 시간, 앳된 얼굴을 한 남성이 편의점에서 술을 집어듭니다. 하지만 중학생임을 알고 점원이 계산을 거부하자, 갑자기 폭행이 시작됐습니다. 점원을 벽에 몰아붙이며 위협하고, 뒤이어 나타난 점주마저 얼굴을 걷어찼습니다. [피해 편의점주] "(그 학생이) 제발 때려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나 촉법소년이니까 때려보라고‥" 점주는 한쪽 눈을 크게 다쳐 실명 위기에다, 코뼈가 부러지는 전치 8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출.. 2022. 8. 24.
"마스크 써달라"는 女알바에.. '입안 찢어지도록' 때리고 한 말이 다음 네이버 "너 때문에 내 손등에 피 났잖아" 40대男 구속영장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중년 남성이 편의점에서 마스크를 써달라는 말에 격분, 20대 여직원에게 주먹을 휘둘러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서울에 사는 24살 여성 A씨는 지난 16일 오후 7시 10쯤 은평구의 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중 마스크를 턱에 걸친 중년 남성이 들어와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남성은 A씨의 말을 듣지 않은 채 계속 "담배를 달라"고 요청했다. A씨가 재차 마스크 착용을 부탁하자 남성은 카운터 안쪽의 A씨에게 다가오더니 오른손 주먹을 날렸다. 얼굴을 쎄게 맞은 A씨는 그 충격으로 바닥에 쓰러졌다. .. 2022. 8. 20.
"자승 전 총무원장 선거개입" 비판 노조원, 스님들에게 집단폭행 다음 네이버 봉은사 앞 1인 시위 도중 스님 2명에게 맞고 '인분' 뒤집어써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14일 서울 강남의 봉은사 앞에서 자승 전 조계종 총무원장 측의 총무원장 선거 개입 등을 비판하는 1인 시위를 준비하던 조계종 노조원이 스님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폭행 피해자는 이 과정에서 인분으로 추정되는 오물을 뒤집어쓰기도 했다. 조계종 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봉은사 일주문(정문) 인근에서 자승 스님의 총무원장 선거개입 중단과 봉은사·동국대 공직 퇴진을 촉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던 조계종 노조 박정규 기획홍보부장이 스님 2명으로부터 폭행당했다. 박씨는 1인 시위 차 준비해온 피켓을 봉은사 쪽 스님과 불자들로부터 빼앗기자 이에 항의하는.. 2022.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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