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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4

정부, 정유·가스업계와 맞손.."주유소에서 전기·수소차 충전" 다음 네이버 환경부, 18일 정유·가스 6개사와 업무협약 SK에너지·GS칼텍스·현대오일뱅크 등 참여 "충전 불편 해소..충전시간 효율활용 가능"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앞으로 접근성이 좋은 도심 주유소에서도 전기·수소자동차 충전이 가능해진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오는 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정유·가스 공급 6개사와 '미래차 충전시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판 그린뉴딜 대표 과제인 '미래차 보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30일 '미래자동차 확산 및 시장선점전략'을 발표했다. 2025년까지 완속충전기 50만기, 급속충전기 1만5000기, 수소충전소 누적 450기를 구축해 전기·수소차도 휴대전화처럼 상시 충전할 수 .. 2020. 11. 13.
세균무기(생물무기) 및 독소무기의 개발, 생산 및 비축의 금지와 그 폐기에 관한 협약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tockpiling of Bacteriological(Biological) and Toxin Weapons and on Their De.. 관련링크 : 위키문헌 전문 이 협약의 당사국은,모든 형태의 대량파괴 무기의 금지와 제거를 포함하여 전반적이고 완전한 군축을 지향하기 위한 효과적인 진보를 이룩하기 위하여 행동할 것을 결의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통한 화학 및 세균무기(생물무기)의 개발·생산 및 비축의 금지와 동 무기의 제거가 엄격하고 실효적인 국제감시하에서는 전반적이고 완전한 군축의 달성을 용이하게 한다는 확신을 가지며,1925년 6월 17일 제네바에서 서명된 질식성, 독성 또는 기타의 가스와 세균학적 전투방법을 전쟁에 사용함을 금지하는 의정서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아울러 동 의정서가 과거는 물론 현재에도 전쟁의 공포를 경감하는데 공헌한 점을 인식하며, 동 의정서의 원칙과 목적을 고수할 것을 재확인하고 모든 국가가 이를 엄격히 준수할 것을.. 2020. 6. 10.
편의점 옆에 또 '편의점'..저버린 약속 [앵커] 지난해 전국 편의점 수가 4만 개를 넘어서면서, 대형 편의점 본사들은 올 초부터 '근접 출점'을 자제하자고 약속했습니다. 이른바 자율규약을 맺은 것이죠. 과연 달라졌을까요. 밀착카메라가 여전한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박민규 기자입니다. [기자] '출점을 당장 중단하라. 자율규약 거짓말이었나' 얼마 전까지 이 편의점 앞에 붙어있던 문구입니다. 길 건너 새로운 편의점이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는 내용인데요. 편의점 업계는 올해부터 새로 점포를 낼 때, 기존 점포와의 거리를 제한하는 이른바 '자율규약'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갈등은 여전합니다. 인근에 새 편의점이 들어선 것은 지난달 말입니다. [기존 점주 : 70m? 72, 73(m) 그 정도 될 거예요. 생존권에 위협이 되죠.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아니.. 2019. 3. 21.
통신재난 때 타사 통신망으로 전화·인터넷 쓴다(종합) 다음뉴스 네이버뉴스 과기정통부, '통신재난 방지·통신망 안정성 강화대책' 발표 일반재난관리 D급 통신국사까지 통신망 이원화 의무화 전체 통신구에 소방시설..통신재난계획·행동요령 수립 통신사 화재에 긴급 신고전화 먹통…대책 시급(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채새롬 기자 = 지난달 KT 아현지사 화재처럼 '통신 재난'이 발생했을 때 가입하지 않은 타사 무선통신망으로 전화나 인터넷 등을 쓸 수 있게 된다. 또 통신 장애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통신사는 일반재난관리 대상시설인 D급 통신국사까지 통신망 우회로를 의무적으로 확보하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제6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논의를 거쳐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통신재난 방지·통신망 안정성 강화대.. 2018.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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