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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민영화·노조탄압 이진숙…“일본은 동맹국” 발언도 다음 네이버윤석열 대통령이 4일 지명한 이진숙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일본은 동맹국”이라는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이 후보자는 지난 4월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시 서울 동작을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를 응원하면서 “민주당에 나경원 대표만큼 애국자 있으면 나와봐라. 일본은 현재 한국과 자유주의 동맹국”이라고 썼다.나경원 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04년 6월 일본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논란을 빚으면서 ‘나베’(나경원 + 아베)라는 별칭이 붙었다.이 후보자는 1987년 문화방송(MBC) 기자로 입사한 뒤 4년차이던 1991년 걸프전 현지 취재로 이름을 알렸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라는 타이틀과 함께 1990년대 초, 해직기자들이 창립한 시민단체 .. 2024. 7. 4.
공영방송 이사 선임 계획 의결‥"원천 무효" 다음 네이버 [정오뉴스]◀ 앵커 ▶2명 만으로 운영 중인 방통위가 오늘 MBC 등 공영방송 3사의 이사 선임 계획을 의결하며 이사 교체에 시동을 걸었습니다.야권과 전국 언론 노조 등 언론 단체들은 "2인 체제 아래 자행되는 공영방송 이사 교체는 원천 무효"라며 반발했습니다.이혜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오늘 방송통신위원회가 전체회의를 열고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와 KBS, EBS 등 공영방송 3사 이사진 선임 계획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김홍일/방송통신위원장] "더 이상 임명 절차를 늦출 수 없어 부득이 오늘 선임 계획안을 처리하게 되었습니다."방문진과 KBS 이사 임기는 오는 8월에 EBS 이사는 9월에 종료되는데, 이들 후임 인사 선임 절차가 시작된 겁니다.사흘 전 만에도 국회에 출석한.. 2024. 6. 28.
방통위, MBC 운명 가를 공영방송 이사 임명 공식화...일정은 모른다? 다음 네이버 방통위원장, 과방위 입법 청문회서 방문진 이사 선임 강행 의지 밝혀선임 시기 묻는 질문엔 방통위원장·국장·사무처장 모두 답변 회피[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 국회에 출석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도 구체적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21일 국회에서 열린 방통위 설치법 청문회에서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안을 마련하고 계신가”라고 물으며 “방통위원장도 2인 체제가 바람직하진 않다고 했고 관련 법 개정이 추진 중이면 중요한 의사결정은 기다려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김홍일 위원장은 “현행법상 임기가 만료되는데 방기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답했다. 오는 8월 MBC 대주주인 .. 2024. 6. 21.
"대통령 이미지 실추 노렸다" MBC '尹장모 가석방' 보도 중징계 예고 다음 네이버 선방심의위, '尹 장모 가석방' MBC 보도에 제작진 의견진술 의결 '대통령 풍자영상 방심위 차단' 관련 보도에도 "친민주당 방송 노골적" [미디어오늘 박재령 기자]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씨의 가석방 추진 가능성과 대통령 풍자영상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차단 조치를 보도한 MBC '뉴스데스크'에 중징계가 예고됐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지난 4일 제13차 회의를 열고 MBC '뉴스데스크'(2월5일, 6일, 22일) 방송에 법정제재를 전제로 한 의견진술을 의결했다. MBC는 해당 일자에 , 등의 리포트를 냈다. 민원인은 △최씨가 가석방 대상이 아니며 △정부가 말을 바꾼 것처럼 프레임을 씌웠으며 △방심위가 차단한 대통령 영상 22건 가운데 21건에 '가상'이란 단어가.. 2024. 4. 6.
“MBC 잘 들어”…황상무 대통령실 수석, ‘기자 겨냥 회칼테러’ 언급 다음 네이버 MBC ‘뉴스데스크’, 시민사회수석 오찬 발언 보도 군사정권 비판칼럼 쓴 기자가 당한 회칼테러 언급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출입기자 오찬 자리에서 문화방송(MBC) 기자를 겨냥해 “엠비시는 잘 들어”라며 ‘군 정보사 오홍근 회칼 테러 사건’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1988년 월간지에 군사정권 비판 칼럼을 연재하던 오홍근 기자가 군 정보사 군인들에 의해 당한 테러를 가리킨다. 황 수석의 이날 발언은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보도’ 등을 두고 현 정부와 줄곧 갈등을 겪고 있는 언론사를 상대로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가 직접 내놓은 발언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14일 문화방송 ‘뉴스데스크’를 보면 황 수석은 이날 문화방송 기자를 포함한 출입기자 점심식사 자리에서 “.. 2024. 3. 15.
방심위, 또 MBC 법정제재...오늘은 '윤 대통령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 의혹' 보도 다음 네이버 12일 '신장식 뉴스하이킥'에 주의 지상파 관련 안건 6개 중 5개가 MBC 야당 추천 위원 "'MBC 잡기' '대통령 비판 통제" 반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MBC를 연일 압박했다. 방심위는 2022년 '뉴스데스크' 등이 윤석열 대통령 미국 방문 때 불거진 '바이든·날리면' 논란을 보도한 데 대해 11일 법정 제재 최고 수위인 과징금 부과를 확정한 데 이어 12일엔 윤 대통령의 검사 시절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 의혹'을 다룬 라디오 프로그램 에 법정제재인 주의 조처를 내렸다. 방심위원 5명 중 여권 추천 위원 4명(류희림 방심위원장, 황성욱·문재완·이정옥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방송 소위에서다. 제재 대상은 김만배·신학림 녹취록 이슈를 제기한 봉지욱 전 뉴스타파 기자가 출연한.. 2024. 3. 12.
MBC "尹 장모 가석방 추진" 법무부 "악의적 허위 보도" 누구 말 맞나 다음 네이버 MBC, '교정당국' 발언 등 근거로 "최씨 심사 대상자 명단 올랐다" 법무부 "'정부'가 가석방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허위보도" 반박 여권 우위 방송통신심의위에 해당 보도 민원 접수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씨 가석방이 추진된다는 MBC 보도를 법무부가 '허위보도'라 반박했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여권 이사들은 해당 보도를 비판하는 성명을 내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보도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사안이 커질 전망이다.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5~6일 이틀에 걸쳐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최은순씨가 가석방 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법무부가 이달 말 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씨가 포함된 3·1절 특별 가석방 대상자 명단을 검토할 예정이.. 2024. 2. 7.
법원, "MBC '바이든 날리면' 외교부 요청대로 정정해야" 다음 네이버 [정오뉴스] 법원이 외교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이른바 '바이든 날리면' 발언 보도를 정정해 달라며 MBC를 상대로 낸 소송 1심에서, 외교부에게 승소 판결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는 2022년 9월 윤 대통령의 방미 동행취재 영상을 보도하며 윤 대통령이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미국 의회를 향해 비속어를 썼다는 취지로 보도한 MBC가, 판결 확정 뒤 뉴스를 통해 외교부가 요청한 정정보도문을 자막과 낭독의 형식으로 보도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MBC가 판결이 확정된 뒤에도 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하루 1백만 원씩 비용을 내야 한다"며 이행강제금도 부과했습니다. MBC는 "외교부가 대통령 개인 발언에 대해 정정보도를 청구할 자격이 없고, MBC 외에도 다른 언론사들도 .. 2024. 1. 12.
'바이든-날리면' 재판 음성 감정, 결론은 감정 불가? 다음 네이버 외교부-MBC 정정보도 소송 '감정불가' 의견 밝혔던 전문가가 감정 나서 MBC측 "감정에 앞서 외교부가 대통령 실제 발언이 뭔지 명확히 밝혀야" [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 “국회에서 이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윤석열 대통령 발언을 잘못 보도했다며 MBC를 상대로 정정보도 소송에 나선 외교부가 재판부에 음성 감정을 신청한 가운데, '감정불가' 의견을 밝혔던 음성전문가가 향후 재판에서 감정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MBC측은 외교부가 음성 감정 신청에 앞서 정확한 윤 대통령 발언을 특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MBC측은 최근 제출한 '감정인 지정에 대한 의견서'에서 이번 감정 절차를 가리켜 “원고(외교부)는 어떠한 적극적 입증도 없이 MBC 보도를 단순 부.. 2023.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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