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酒)은 먹는 것이지 먹히는게 아니다.
필자가 술을 처음 배우면서.. 이후 술자리등에서 많이 들은 소리입니다. 필자는 현재 술을 끊었고 끊은지는 이제 몇년이 되어 갑니다.
보통 이런 말을 듣는 경우는 술을 먹고 자제력을 잃거나 인사불성이 되는 모습을 보였을때입니다. 과음했다는게 주변의 시각에 감지되기도 하죠..
그래서 이런 말을 자주 하기도.. 듣기도 하는데.. 이걸 AI도 학습을 했나 봅니다.
내용을 보고 나름 잘 분석했다는 생각이 들어 그대로 기록합니다.
🔎 술은 먹는 것이지 먹히는게 아니다: Google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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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먹는 것이지 먹히는 게 아니다"라는 말은 술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술을 통제하며 즐기는 주체적인 행동을 강조하지만, 의학적으로 술은 강력한 중추신경계 억제제로 작용하여 신체 기능을 저하시키고 의존성을 유발하며 전신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독극물입니다.
긍정적 의미로 해석되는 경우 (주체적인 음주)
통제와 선택의 강조:
술을 적당량으로 즐기고, 스스로의 의지로 조절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심리적 안정:
술은 일시적으로 불안을 완화하고 기분 좋은 감정을 유발하여 약리적, 심리적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부정적 의미로 해석되는 경우 (술의 해로운 영향)
독성 물질:
술은 영양소가 아닌 독성 물질로, 뇌, 간, 신장 등 전신에 광범위하게 작용하여 세포와 신경을 손상시킵니다.
신체 기능 저하:
뇌의 기억력, 감정 조절 능력을 감소시키고, 숙취, 두통, 혼미, 피로, 어지럼증, 졸림 등을 유발합니다.
의존성 유발:
알코올 의존은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술과 관련한 자극이 쌓여 발생하며, 뇌의 수용체 기능을 손상시킵니다.
건강 문제:
간 손상, 췌장염, 심혈관 질환, 암 발생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며, 약물과 병용 시 출혈, 간 손상 등의 부작용 위험이 높아집니다.
'먹힌다'는 표현의 의미:
술에 완전히 휩쓸려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고 건강을 해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결론적으로, 술은 '먹는' 행위 자체보다는 '술에 의해 조종당하는' 즉 '먹히는' 상태가 되는 것이 훨씬 위험하며, 술의 해로운 영향을 인지하고 과도한 음주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의 답변대로.. 먹힌다는 것은 스스로의 의지대로 움직이고 행동하고.. 말을 하는 정상상태가 아닌.. 비정상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런 상태는 길에서 범죄자들에게 노출되어 범행을 당하기 쉬우며.. 때로는 범죄자가 되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술은 먹는 것이지 먹히는게 아니다... 어디서 최초로 들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의미심장한 말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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