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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7802

尹 '막말 논란' 첫 온라인 게시.. 민주당 비서관 "내가 올렸다" 다음 네이버 민주 최 비서관, 음향 동호 사이트에 '막말' 보도 예고 최 비서관 "첫 지라시 8시50분 받아..MBC는 아니다" MBC 제3 노조, 내용 유출 경위 조사·수사 요구 성명 “윤석열 대형 사고 쳤네요. 대통령실에서 보도 막으려고 하는데 못 막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영상이 보도되기 전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글의 일부다. 해당 글에 영상은 첨부되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 회의에 참석했다가 한 비속어 논란이 정국을 강타했다. 논란의 영상을 보도한 MBC 내부에서도 이번 사안을 두고 찬반여론이 갈리는 가운데, 민주당 의원 비서관이 관련 사안을 엠바고 해지 시간 전에 온라인에 퍼뜨렸다는 논란이 .. 2022. 9. 27.
아찔했던 고속도로 시동 꺼짐 사고.. 리콜 발 빼는 이유 다음 네이버 시속 98km로 고속도로를 달리던 벤츠 최신 모델 S580 차량. 도로 한복판에서 갑작스레 속력이 떨어집니다. 금세 따라붙은 뒤차를 피해 차선을 바꿔보지만, 옆 차선에선 25톤 트럭이 달려오는 상황. 들이받힐 뻔한 아찔한 순간에 트럭이 가까스로 방향을 틀면서 참사를 피했습니다. [박 모 씨 / 벤츠 차주 : 한 몇 초 만에 차가 어떻게 동작할 수도 없이 서버리니까. 너무 놀랐죠. 어떻게 손 쓸 방법이 없었어요. 한 3~4분 정도 고속도로 가운데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A 씨가 차를 구매한 건 지난해 6월 중순. 이후 같은 현상이 다섯 차례나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죽을 수도 있었단 생각에 정신과 진료를 받을 정도로 고통에 시달렸지만, 벤츠 측과 판매사 측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기만 했습니다. .. 2022. 9. 27.
텐트로 채워진 주차장..'민폐' 집합에 같은 캠핑족도 뿔났다 다음 네이버 '주차구역 내 텐트 설치 금지'라는 큰 현수막이 있음에도 이를 무시한 채 버젓이 주차장에 텐트를 치고 여유를 즐기는 얌체 캠핑족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25일 한 지역 커뮤니티에는 '북면생태공원 민폐인간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나도 캠핑하지만 이러는 게 맞느냐"며 "이건 아니다 싶다"라며 여러 장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경남 창원시의 북면수변생태공원의 주차장 모습을 보여준다. 입구에 '주차구역 내 텐트 설치 금지'라는 큰 현수막이 있었지만 사진 속 주차장은 차보다 텐트가 더 많았다. 특히 한 캠핑족은 대형 텐트 두 동을 나란히 치고 1인 샤워실로 추정되는 장비까지 갖췄다. 그 옆에는 쓰레기도 한가득 있어 이미 하루 이상 머무른 것으로 추정된다... 2022. 9. 27.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옥내 소화전 작동 안했다 다음 네이버 소방관들 다시 지상 올라와 소방차에 수관 연결 "촌각 다투던 때에.." 초기 진압 실패 원인 부상 "물 공급라인 같다면 스프링클러도 작동 안했을 것" 8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 당시 지하주차장 내 설치된 소화전에서 물이 나오지 않았다는 현장 증언이 나왔다. 27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전 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지하의 화재 현장으로 내려가 옥내 소화전에 수관을 연결했다. 그러나 당연히 고압으로 쏟아져 나와야 할 물이 나오지 않았다. 익명을 요구한 한 소방관은 “소화전이 작동하지 않은 탓에 다시 지상으로 뛰어 올라가 수관을 소방차에 연결해야 했다”며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일정 규모 이.. 2022. 9. 27.
MBC, [깨지고 갈라지고...월성 원전 방사능 오염수 줄줄샌다] 보도와 관련해 설명 드립니다. 관련링크 : 열린원전운영정보 보도자료 관련뉴스 : [단독] 깨지고 갈라지고..월성원전 방사능 오염수 줄줄 샌다 더보기 [뉴스데스크] ◀ 앵커 ▶ 그런데 MBC 취재 결과, 경주 월성 원전 1호기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계속 새어 나오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방사능 누출과 추가 사고가 우려되는 치명적인 상황인데요. 원자력 안전 위원회가 1년 넘게 조사를 해서 발표했던 결과보다 원전의 내부 상황이 훨씬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MBC가 단독으로 확보한 영상을 장미쁨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경주 월성 1호기 사용후 핵연료 저장수조 외벽입니다. 바닥 부위에서 균열이 발견됐는데, 갈라진 틈 사이로 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옵니다. 작업자가 드라이어기로 말리고 수건으로 닦아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2022. 9. 27.
우동 먹던 여성들 "머리카락 나왔다"..CCTV 돌려보니 다음 네이버 악성고객에 속 끓는 자영업자들 거짓말로 음식값을 돌려받는 등 비양심적 행동을 하는 악성 고객들이 고물가·고금리에 힘겨워하는 자영업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 인천 서구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는 A 씨는 지난 21일 손님의 거짓말에 속아 음식값을 전액 환불해주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가게 내부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60∼70대로 추정되는 여성 손님 2명이 쫄면과 우동을 시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다른 자리에서는 중년 남성이 식사 중이었습니다. 여성 손님 중 1명은 주문한 음식을 먹다가 다른 일행의 머리카락을 두 차례 뽑아 음식 그릇에 집어넣은 뒤 주방으로 가져가 항의했습니다. 당황한 기색의 주방 직원은 음식값 1만2천 원을 이들에게 돌려줬습니다. 이 직원은 당시 위생모와 마스크를 모.. 2022. 9. 26.
<대통령 영상기자단의 정당한 취재에 대한 왜곡을 멈추십시오> 관련링크 : 경향신문 대통령실 출입 영상기자단은 ‘대통령 비속어 발언’과 관련된 일련의 사태에 대해 어떠한 왜곡과 짜깁기도 없었음을 밝힙니다. 아울러 특정 방송사의 영상기자를 음해하는 공격과 보도에 대해 우려를 표합니다. 우선, 해당 발언이 취재되는 과정에서 어떠한 왜곡도 있을 수 없는 상황이었음을 밝힙니다. 한미 양자 회담이 당일까지 확정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글로벌 펀드 재정기업 회의’ 참여 일정이 잡혔습니다. 당시 UN 총회로 각국 정상들이 있었기 때문에 교통 통제로 교통 상황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촉박했으므로 프레스센터에서 한미회담 취재 대기 중인 팀이 출발하기보단, 앞의 일정을 취재 중이던 ‘한독 정상회담’ 취재팀이 바로 ‘글로벌 펀드 재정기업 회의’ 장소로 이동하는 것.. 2022. 9. 26.
'건보료 0원' 논란 조규홍 후보자, ERBD 재직 당시 국내 건보 내역 제출 '부동의'..이용 여부도 확인 불가 다음 네이버 억대 연봉을 받으면서도 건강보험 피부양자 혜택을 받아 논란이 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문제가 된 유럽부흥개발은행 재직 기간 동안의 국내 건강보험 이용내역에 대한 자료 제출을 부동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조규홍 후보자 인사청문회 자료제출 동의서’를 보면, 조 후보자는 ‘유럽부흥개발은행 근무 당시 국내 건강보험 이용내역 일체’에 대한 자료제출을 ‘부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와 직계 존속, 직계 비속 뿐 아니라 후보자 본인의 이용내역까지 부동의했다. 앞서 조 후보자는 유럽부흥개발은행(ERBD)에서 재직하는 당시 2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으면서도 1년 6개월동안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2022. 9. 26.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사고 7명 숨지고 1명 다쳐 다음 네이버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사고로 7명의 사망자와 1명의 중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오늘(26일) 아침 7시 45분쯤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건물 지하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인근 숙박동 건물 투숙객 등 100여 명이 대피했지만 불이 난 지하 1층에서 근무 중이던 작업자들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오전 8시 50분쯤 지하 1층에서 건물관리 직원인 30대 남성과 50대 1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오후에는 불에 탄 남성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소방대원 120여 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선 소방당국은 오후 1시 10분쯤 큰 불길이 잡히자 내부 연기를 빼낸 뒤 수색작업을 벌였고 지하 1층에서 실종자 3명의 시신을.. 2022.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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