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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정치1578

尹 '막말 논란' 첫 온라인 게시.. 민주당 비서관 "내가 올렸다" 다음 네이버 민주 최 비서관, 음향 동호 사이트에 '막말' 보도 예고 최 비서관 "첫 지라시 8시50분 받아..MBC는 아니다" MBC 제3 노조, 내용 유출 경위 조사·수사 요구 성명 “윤석열 대형 사고 쳤네요. 대통령실에서 보도 막으려고 하는데 못 막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영상이 보도되기 전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글의 일부다. 해당 글에 영상은 첨부되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 회의에 참석했다가 한 비속어 논란이 정국을 강타했다. 논란의 영상을 보도한 MBC 내부에서도 이번 사안을 두고 찬반여론이 갈리는 가운데, 민주당 의원 비서관이 관련 사안을 엠바고 해지 시간 전에 온라인에 퍼뜨렸다는 논란이 .. 2022. 9. 27.
與 '尹비속어 보도' MBC에 전면전 선포..'정언유착'의심(종합) 다음 네이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 "MBC항의 방문, 경위 해명 요구 등 여러 조치할 것" "국점감사 중 혹독 심사..경찰 수사의뢰해야" 정언유착 의심.."野 최초 동영상 공개하라" [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보도한 MBC를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항의 방문부터 경위 해명 요구, 형사 고발 등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이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MBC 항의 방문과 경위 해명 요구 등 우리 당이 취할 수 있는 여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주 원내대표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간사와 언제 방문할지 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2022. 9. 26.
"약자 보호" 외치고..주요 기부금은 10년간 17만원 다음 네이버 [앵커] 보건복지부 장관, 벌써 넉달째 공석이죠. 그런데 이번에 내정된 조규홍 후보자 역시 여러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제금융기관에서 3억에 달하는 연봉을 받으면서 또 억대 공무원 연금을 받았다는 논란,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았다는 논란 등이 불거졌습니다. 또 조 후보자가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조한 만큼, 저희가 기부금 내역도 분석해봤는데요. 자세한 내용, 성화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조규홍 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2018년 10월부터 약 3년 동안 유럽부흥개발은행, EBRD에서 일했습니다. 연봉은 약 2억 5천만원으로 조 후보자는 퇴직금까지 모두 합해 3년 간 약 11억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조 후보자는 같은 기간 공무원 연금으로 1억 천만원을 받았습니다. 공무원연금법에는 연금.. 2022. 9. 25.
"제 귀엔 안 들려" "자해외교 빌런은 문재인" 윤핵관의 방어전 [윤 대통령 비속어 파문] 다음 네이버 정진석 모르쇠, 권성동 전 정부 탓.. 야당 의원들 "우리한테 한 말이라고? 이게 해명인가" [박현광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이 거세지자,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 여당 의원들은 비속어가 정확히 들리지 않는다든가, 문재인 정부의 대북 외교로 역공세를 펴는 등 '방어전'에 나섰다. 야당 의원들은 문제의 발언이 한국 국회의 야당 의원들을 지칭한 것이라는 대통령실 해명이 나오자, 허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현지시간으로 22일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과 관련해 해명을 내놨다. 윤 대통령의 발언은 "국회(미 의회)에서 이 새끼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회에서 이 새끼들이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 (내가) 쪽팔려서 어떡하나.. 2022. 9. 24.
김기현, 尹 '막말 논란' 비판에 "광우병사태 다시 획책하려는 무리들 꿈틀" 다음 네이버 "정파적 이익 몰두해 가짜뉴스 확대재생산..치졸한 파파라치 같아" (서울=뉴스1) 노선웅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윤석열 대통령의 '막말 논란' 관련 비판에 대해 "조작된 광우병 사태를 다시 획책하려는 무리들이 스멀스멀 나타나 꿈틀거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책임한 선동과 속임수로 나라를 혼란에 빠뜨렸던 추억이 그리워지는 모양입니다만, 두 번 다시 속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파적 이익에만 몰두해 가짜뉴스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면서 "말로는 '국익이 걱정된다'느니 어쩌니 하며 떠드는 작태가 치졸한 파파라치 같다"고 꼬집었다. 이어 "국익은 온데간데없고 오로지 자기 진영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못된 무리들이 다시는 발호하지 못하도.. 2022. 9. 24.
대통령실 "尹발언, '바이든' 아닌 '날리면'.. '이 XX들', 野 지칭" 다음 네이버 "외교활동 왜곡해 동맹 이간".. 野반발 불가피 [아이뉴스24 정호영 기자] 대통령실은 22일(현지시각)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미 의회를 겨냥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 '이 XX'라는 표현은 미 의회가 아닌 대한민국 국회, 사실상 야당을 지칭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은 이날 미국 뉴욕 한 호텔에 마련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21일) 바이든 대통령 주최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 참석, 행사 종료 후 바이든 대통령과 짧은 환담을 나누고 회의장을 나오며 박진 외교부 장관 등에게 '국회에.. 2022. 9. 23.
"예의 지키자"던 국힘, 문 전 대통령 원색 비난 "김정은 수석대변인" 다음 네이버 주호영 "여야 정쟁 자제" 당부에도.. "황당한 훈수", "국감 증인 나와야" [박현광 기자] 국민의힘이 20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원색적 비난을 퍼부었다. 국민의힘은 앞서 고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야당의 공세가 쏟아지자, 이날 문 전 대통령을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고 비난하거나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요구하는 등 공세를 펼쳤다.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첫 원내대표회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께서 어제 고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장례식 조문에 참석했다"며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외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니, 대통령 외교활동 중에는 여야 정쟁을 자제하고 순방활동에 대한 비판을 삼가해달라"라고 요구했다. 이어 "금도를 넘.. 2022. 9. 20.
한남동 공관 내준 외교부, 번번이 호텔 빌려 '외빈행사' 다음 네이버 [앵커] 영빈관 신축 논란은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대통령실 이전에서 시작된 문제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취재해보니 생기지 않아도 될 문제가 또 있었습니다. 외교부는 한남동 외교부장관 공관을 대통령 관저로 내줬습니다. 그러다보니 외교 행사를 치를 곳이 마땅치 않아, 번번이 호텔을 빌려쓰고 있었습니다. 이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달 초 라오스 외교부 장관이 우리나라를 찾았을 때 박진 외교부 장관을 만난 곳은 서울 시내 한 호텔입니다. 지난달 빌 게이츠 이사장이 왔을 때도 역시 호텔에서 만났습니다. 한남동 외교부 장관 공관이 대통령 관저가 되면서 외교 행사를 치를 곳이 마땅치 않게 된 것입니다. JTBC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이 외빈들과의 식사 비용에만 2천만 원 가까이 들었습니다.. 2022. 9. 19.
"김현숙 장관, 아무것도 안 할 거면 그냥 내려와라" 다음 네이버 [현장] 신당역 사건 "젠더문제 아니다"라는 장관에 시민사회 "스토킹 피의자 82%가 남성" [조혜지, 권우성 기자]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이후, 여성가족부(아래 여가부)의 '업무 공백'을 향한 비판이 가중되고 있다. 김현숙 여가부장관이 사건 발생 이틀 만인 지난 16일 현장을 찾아 "(신당역 사건을) 남성과 여성의 이중 프레임으로 보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젠더 성폭력 사건으로 비화된 이번 참사를 축소 해석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다. "그럴 거면 왜 여가부장관을 하는가. 그냥 내려오라. 현 정부의 꼭두각시로 여가부 폐지만을 위해 아무 활동도 하지 않을 거면 그냥 내려오라."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활동가는 19일 서울정부청사 정문 앞에서 열린 김현숙 장관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김.. 2022.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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