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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사회4959

장출혈성 대장균 검출된‘떡갈비’회수 조치 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식육가공업체 ㈜그린팜푸드농업회사법인(전북 완주군 소재)이 제조‧판매한 미소예찬 고인돌떡갈비(식품유형: 분쇄가공육제품) 제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합니다. * 오염된 식품․물로 인해 사람에게 감염되며 장내에서 출혈성 설사 등을 유발하고 용혈성요독증후군을 동반할 수 있는 병원성대장균 ㅇ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2년 4월 29일로 표시된 제품입니다. □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ㅇ 아울러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스마트폰‘내.. 2022. 5. 26.
정은경, 퇴임하며 "백신 접종 위해 국민 속였다" 고백? 다음 네이버 지난 17일 퇴임한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은 2020년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 2년 4개월 동안 'K-방역'을 이끌었습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상황에서 머리가 하얘질 정도로 고군분투했기에 정 청장의 퇴임은 언론매체들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퇴임 후 인터넷 공간에서는 돌연 '정은경 양심 고별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청장 재직 시 백신의 부작용을 알면서도 코로나 정치방역을 위해 계속 접종하게 했다는 내용입니다. '국민대학살의 죄를 범했다'며 '어떤 일이 있어도 백신 접종을 하지 말라'고 강조했다는 문구도 담겼습니다. 정 전 청장이 고별사를 통해 이런 말을 했다는 건데요. 정 전 청장은 재임 기간 백신에 대한 각종 논란에도 '과학 방역'임.. 2022. 5. 26.
10대 폭주족, 경찰차에 부딪혀 중상..과잉 단속 공방 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한밤중에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던 10대 두 명이 단속을 하던 경찰차를 들이받고 넘어지면서 중상을 입었는데요.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가 됐는데, 10대 청소년들의 가족이 경찰이 무리하게 추격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과잉 단속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오토바이가 빠른 속도로 달려오다 횡단보도에서 크게 유턴을 합니다. 반대편 도로에서 지그재그 운행을 하자 마주 오던 경찰차도 중앙선을 넘어 앞으로 달려옵니다. 오토바이가 멈추지 않고 달아나려 하자 경찰차도 방향을 바꾸며 정지합니다. 결국, 오토바이는 경찰차를 들이받고 넘어졌고 타고 있던 10대 2명은 길바닥에 고꾸라집니다. 이 사고로 운전을 하던 17살 청소년은 목뼈가 부러지는.. 2022. 5. 25.
"보복기소 아니다" 수사팀의 항변..이 시점에 왜? 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이런 와중에 검찰 내부망에 심상찮은 글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이미 대법원이 검찰의 잘못이라고 했고, 한 사건에 대해 당시 수사검사가 갑자기 반박한 건데요. 이 사건을 지휘한 수사책임자가 이른바 '윤석열 사단'이고 검찰총장 유력후보로 거론되는 이두봉 검사장이라는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이재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014년 간첩 혐의를 받던 탈북민 유우성 씨는 국가정보원의 증거 조작 사실이 드러나면서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그러자, 검찰은 4년 전, 죄가 경미하다며 기소유예했던 불법송금 혐의를 적용해 유씨를 다시 법정에 세웠습니다. '보복기소'라는 논란이 일었고, 대법원도 '공소권 남용'이라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당시 사건을 지휘했던 이두봉 인.. 2022. 5. 24.
황색포도상구균 검출된 ‘쥐치포’ 회수 조치 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식품소분업체인 해청식품(주)이 직접 수입하여 소분·판매한 ‘쥐치포(식품유형: 조미건어포)’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합니다. * 포도송이 모양의 균으로 식품 중에서 독소를 분비하여 구토, 설사 등을 일으킴 ㅇ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3년 4월 5일로 표시된 제품입니다. □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ㅇ 아울러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스마트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 2022. 5. 24.
14개월 아기 '묻지마 폭행'.."조현병 심해져" 맞고소 다음 네이버 20대 남성 A 씨, 14개월 아기 앉은 의자 집어 던져 "코로나19로 소아 응급환자 거부"..뇌진탕 진단 A 씨 부모 "아들 조현병 환자"..선처 부탁 [앵커] 갓 돌 지난 아기가 부모와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조현병 환자의 '묻지마 폭행'에 뇌진탕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 측 맞고소로 아이 아빠 역시 검찰에 넘겨졌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황보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경기 김포시에 있는 식당입니다. 부모가 아이 둘을 데리고 저녁을 먹는데, 한 남성이 다가옵니다. 이 남성이 14개월 된 아기가 앉아 있던 의자를 갑자기 붙잡더니, 뒤로 확 넘어뜨려 버립니다. 놀란 엄마가 아기를 재빨리 안아 올리고 아빠는 가해 남성을 뒤쫓아 갑니다. [피해 아동 어머니 .. 2022. 5. 24.
윤 대통령 참석한 5·18기념식, 유공자·유족석 채워지지 못한 이유 다음 네이버 초대장 19~20일 늦장 도착해 참석 못한 이들 보훈처에 항의 보훈처 "규모 커져 급히 인쇄하느라" 18일 제42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장은 윤석열 대통령 등 정부·정당 관계자로 꽉 찬 앞쪽 자리와 달리 뒤편에 마련된 5·18유공자·유족석은 텅 빈 모습이었다. 5·18유공자와 유족은 초대장이 뒤늦게 도착해 기념식에 참석할 수 없었다고 한다. 보훈청 쪽은 기념식 규모가 갑자기 커져 초청장 발송이 늦었다고 해명했다. 23일 취재를 종합하면, 일부 5·18유공자들은 5·18 기념식이 열린 이달 18일까지 초청장과 입장카드를 받지 못했다. 행사가 지난 뒤인 19~20일이 돼서야 일반 우편으로 초청장 등을 수령했다. 이번 기념식은 윤 대통령 경호 차원에서 국가보훈처가 발송한 입장카드를 받은 사.. 2022. 5. 24.
'원숭이두창'에 대한 13가지 궁금증 다음 네이버 아프리카의 풍토병이었던 '원숭이두창'이 최근 세계 각지에서 발견되면서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아프리카 지역 국가를 비롯해 총 13개국에서 79명이 확진됐고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6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후에도 이스라엘과 오스트리아 등에서 의심환자와 확진자가 추가로 나오는 등 '이례적'으로 유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어제(22일) "아직 국내 발생은 보고된 바가 없다"면서 최근 나타나고 있는 이례적 유행의 원인에 대해선 "세계적 정보가 없어 해외 발생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말새 원숭이두창 확산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면서 인터넷 공간에선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여전.. 2022. 5. 23.
청도 사찰 '2시간 폭행·사망' 영상 공개.."수수방관해도 처벌 없다니" 다음 네이버 사찰에서 60대 어머니가 30대 아들 폭행해 숨져 대나무 막대기로 2시간 30분 넘게 폭행 상해치사죄 적용..대법원서 징역 7년 형 선고 [앵커] 경북 청도에 있는 한 사찰에서 30대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60대 어머니에게 얼마 전 징역 7년이 확정됐죠. 폭행 상황이 담긴 영상을 YTN이 확보했습니다. 2시간 넘게 이어진 폭행을 신도들이 수수방관하는 모습도 이 영상에 나오는데요, 왜 이들은 처벌받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유족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윤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북 청도에 있는 한 사찰 '차방'. 차를 마시는 공간에 설치된 폐쇄회로 카메라에 끔찍한 장면이 담겼습니다. 사찰 주지에게 대나무 막대기를 건네받은 60대 여성이 무릎 꿇은 남성을 때리기 시작합니다. .. 2022. 5. 21.
추가 폭발 위험 속 에쓰오일 화재 20시간 만에 완전 진화(종합) 다음 네이버 소방당국, 탱크와 배관 내부 잔류 부탄 태워 제거하면서 총력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시작된 화재가 발생한 지 20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8시 51분께 폭발과 함께 시작된 화재는 20일 정오에 초진(불길을 통제할 수 있고 연소 확대 우려가 없는 단계)된 데 이어 오후 4시 5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굉음과 함께 불기둥이 치솟는 폭발이 발생한 이후 울산소방본부는 약 5분 만에 관할 소방서 인원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이후 약 40분 뒤에 인접 소방서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각각 발령했다. 소방당국은 물을 뿌려 불이 붙은 부탄 저장 탱크(드럼)와 배관을 냉각시키는 작업을 밤새워 진행한.. 2022. 5. 20.
한동훈 법무장관 "선진적 이민 시스템 구축해 인재 유치" 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20일 "선진화된 이민 법제와 시스템 구축으로 우리 사회와 지역 경제에 동력이 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유치하는 외국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가 다양한 모습의 이웃들을 이해하고 존중할 때 아름답고 조화로운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달 17일 취임식에서도 "이민청 설립 검토를 포함해 이민정책을 수준 높게 추진해 나갈 체제를 갖춰나가자"고 말한 바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961년 한국에 입국한 뒤 55년간 한센병 환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힘쓴 '사단법인 릴리회'의 엠마 프라이싱거 명예회장과 이주여성 보호시설 운영 등 재.. 2022. 5. 20.
이재명 잘못 아닌데.. 계양구 가로수 학살, 내가 보았다 [최병성 리포트] 다음 네이버 [최병성 리포트] 잘못된 가로수 정책이 선거판 가짜뉴스로 둔갑한 사연 [최병성 기자] "이재명 후보가 현수막을 잘 보이게 하려고 가로수를 잘랐다?" "아니다. 계양구청이 이전에 자른 가로수다." 때 아닌 가로수 논쟁이 벌어졌다. 여기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까지 '나무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페이스북을 글을 올리며 논쟁이 더 커졌다.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가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헐뜯기 위해 만든 가짜 뉴스일까? 아니면 이재명 후보가 가로수를 자르고도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양측의 공방 속에 가짜 뉴스까지 더해져 유권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진실은 간단하다. 이재명 후보와 잘린 가로수는 아무 상관이 없다. 필자가 인천시 계양구청의 가로수 벌목을 중단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에 본 사건의 내.. 2022.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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