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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사회5508

이태원 참사 분향소 설치 두고 경찰-유가족 서울시청서 물리적 마찰 다음 네이버 5분여간 물리적 충돌 후 대치 계속돼 2시쯤 서울시청 앞에 분향소 설치 중 이태원 참사 100일째를 하루 앞둔 4일 유가족들이 추모 행진에 나선 가운데, 서울시청 인근에 분향소를 설치하려고 시도하면서 일시적으로 경찰과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이날 오전 11시쯤부터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합동 분향소에서 대통령 집무실 앞 삼각지역을 거쳐 종로구 광화문 광장으로 향하는 추모 행진을 시작했다. 유가족과 시민들이 함께한 추모 행렬은 당초 예정대로 오후 1시 10분쯤 서울시청 인근에 도착했다. 이후 주최 측이 “서울시청 앞에 분향소를 차릴 수 있도록 경찰은 물러나라”고 말하자 유가족 등은 분향소를 설치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시청 부근에 모여들었.. 2023. 2. 4.
“한가정이 풍비박산” 한문철 처음 울린 사연…패널들도 눈물 [영상] 다음 네이버 피해자 유족 “누구에게도 사과 받을 수 없고 위로도 받을 수 없는 상황”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가 방송 최초로 눈물을 보임과 동시에 다른 방송 출연 패널들도 안타까운 사연에 모두 눈물을 흘렸다. 지난 2일 방송 JTBC ‘한블리(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는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인한 트럭 돌진으로 엄마이자 아내를 잃은 안타까운 가족의 사연이 그려졌다. 한 변호사가 준비한 전방 블랙박스 영상에는 화물을 싣고 도로에 대기 중인 대형 트럭에 승용차 한 대가 엄청난 속도로 돌진하며 추돌하며 종잇장처럼 구겨진다. 이어 후방 블랙박스 영상을 살펴보면 25t 트럭이 승용차를 엄청난 속도로 추돌하며 밀고 들어와 도로에서 대기중이었던 다른 트럭 후미를 엄청난 속도로 추돌한다.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트.. 2023. 2. 3.
조국 1심 징역 2년 실형...'입시비리·감찰무마' 대부분 유죄 다음 네이버 [앵커] 재판부는 입시비리와 감찰 무마 관련 공소사실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고 앞서 딸 입시비리로 징역 4년을 확정받은 정경심 전 교수에게도 징역 1년을 추가로 선고했습니다. [앵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법원 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최민기 기자! [기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 판결 내용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앞서 보신 대로 조국 전 장관이 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자녀 입시비리와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감찰 무마와 관련한 12개 혐의에 대해서 재판에 넘겨진 지 3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사법부 판단이 내려진 겁니다. 판결 내용 나혜인 기자와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나 기자, 일단 논란이 됐던 혐의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유죄 판결이 나왔는데.. 2023. 2. 3.
‘경찰국 반대’ 총경들, 줄줄이 경정급 직무 배치…“경찰의 굴복 선언” 내부선 비판 확산 다음 네이버 총경 457명 전보 인사 검·경 수사권 조정 이끌던 수사구조개혁팀 폐지 수순 ‘검수원복’ 기조에 힘 실려 경찰청이 2일 총경 457명의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복수직급제가 도입되면서 시·도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43개직을 비롯해 경정급 직무에도 배치가 이뤄졌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설치에 반대하며 열린 ‘전국 경찰서장 회의(총경회의)’ 참석자들의 집중 배치가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검경 수사권 조정을 이끌던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도 폐지 수순에 돌입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며 목소리를 냈던 총경급 인사에 대한 ‘문책성 인사’가 이뤄질지 관심이 쏠렸다. 경찰 내부에서는 총경회의 참석자를 비롯해 조직 안팎에서 공개적으로 경찰국 신설을 반대한 인사들이.. 2023. 2. 3.
‘요양원’ 믿고 맡겼는데 욕창만 키웠다 다음 네이버 [앵커] 70대 노모를 잘 부탁한다며 요양원에 맡겼는데 오히려 중환자실로 이송됐습니다. 면회를 못 한 사이 커다란 욕창이 몸 곳곳에 생겼기 때문인데요, 요양원 측에선 코로나 때문에 면회를 할 수 없다며 자녀의 방문을 막아왔습니다. 백승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말, 인천 부평 한 요양원의 70대 할머니 사진입니다. 엉덩이 위로 머리보다 큰 욕창이 생겨 살점까지 떨어져 나옵니다. 허벅지 안쪽도 욕창으로 진물이 흘러나옵니다. 할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져 욕창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상태가 심각해 대형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문제의 요양원은 코로나를 이유로 2달 가까이 면회를 금지하다 지난해 말에야 제한을 풀었는데, 이후 어머니를 만난 딸은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2023. 2. 2.
청와대 활용 방안 논의 '잠잠'...대통령 행사도 변수? 다음 네이버 ■ 진행 : 이광연 앵커, 박석원 앵커 ■ 출연 : 김철희 사회1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Q]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청와대 개방 열기가 한풀 꺾일 동안 물론 정부도 손 놓고 있었던 건 아닙니다. 처음엔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처럼 만들겠다는포부까지 밝혔는데 이게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겁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김철희 기자와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벌써 2년째네요. 시간이 참 빠른데 리포트 보니까 김 기자도 청와대 여기저기 둘러봤겠어요? [기자] 그렇습니다. 청와대 문이 열렸던 게 지난해 5월이니까 시간이 꽤 지났는데요. 제가 개방 첫날에 당시 청와대 중계 .. 2023. 2. 1.
"세탁기 호스 빠져 1108톤 검침, 수도 요금 650만원"…고지서 날벼락 다음 네이버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한 아파트 1층에서 세탁기 온수 호스가 빠지는 바람에 약 650만원의 수도 요금을 내는 사태가 벌어졌다. 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기간 부재 중이던 입주민이 수도 요금을 폭탄 맞았다는 취지의 안내문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관리사무소에서는 지난 27일 게시판에 '세탁기 연결 호스(냉·온수) 점검 안내'라는 제목의 안내문을 붙였다. 관리사무소 측은 "***동 1층 세대에서 장기간 부재 중 세탁기 온수 호스가 탈락돼 온수가 1108t이 검침 됐다"며 "이로 인해 수도 요금이 약 650만원 나오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따라서 지난 제152차 입주자대표회의(1월 16일)에서 사용요금 과다로 인한 12개월 분할납부 결정이 있었다"고 .. 2023. 2. 1.
“왜 운전 X같이 해” 택시 세워 폭언…아이들 떨게한 벤츠男 ‘아동학대죄’ 다음 네이버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아이들이 타고 있는 택시를 막아 세워 기사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외제차 운전자가 아동학대 혐의 등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택시 기사에게 욕설을 하는 과정에서 탑승하고 있던 어린이가 이를 듣게 됐다면 아동학대죄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1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 김남균 판사는 택시 기사에게 욕설을 한 A씨에 대해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등으로 벌금 300만원에 처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경기 성남시에 사는 여성 B씨는 지난해 4월 아들 2명(7세, 6세)과 함께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성남시 태재고개 부근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갑자기 끼어든 벤츠 차량 때문에 급정거하게 됐다. 벤츠 운전자 A씨는 택시가 먼저 자신의 차량 .. 2023. 2. 1.
장병 두발 '자율 선택'?‥군 "개선안은 논의 중" 다음 네이버 군 당국이 병사 두발 규정 개정을 검토 중인 가운데, 온라인 상에 기존보다 규정을 완화한 개선안 일부가 공개됐습니다.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게시된 '신분과 계급에 차별 없는 장병 두발 규정 개선'이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신분과 계급의 구분 없이 기본형과 선택형 중 개인이 자율적으로 선택 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기본형은 '앞·윗머리는 3센티미터 내외, 옆·뒷머리 1센티미터 이내'로 정했고, 선택형은 '앞머리는 빗으로 내렸을 때 눈썹을 덮지 않는 범위까지, 윗머리 7센티미터 내외와 옆·뒷머리 1센티미터 이내'로 자른다고 돼 있습니다. 이 같은 개정안은 '간부 표준형'과 '운동형'으로 나눈 뒤, 간부와 병사의 두발 길이를 다르게 정한 기존 규정에 비해 형평성을 맞.. 2023.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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