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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정치

S. Korea education row embroils opposition leader with son at Yale / 한국의 분쟁이 된 예일대 아들을 둔 야당 지도자의 교육열

by 편안한 체커 2019.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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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S. Korea education row embroils opposition leader with son at Yale(야후 뉴스)

 

S. Korea education row embroils opposition leader with son at Yale

A scandal over educational privilege in South Korea that threatened to derail the new justice minister's appointment has spread to engulf the opposition's parliamentary leader, whose son is a student at Yale. Prosecutors in Seoul said Wednesday they had op

news.yahoo.com

Na Kyung-won's son secured a place at Yale to study chemistry. This file picture shows the campus of the top US university in 2018 (AFP Photo/Yana Paskova) / 나경원의 아들은 예일대 화학과에 입학하였다 . 2018년 미국 명문대 캠퍼스(AFP사진/야나파스코바)

A scandal over educational privilege in South Korea that threatened to derail the new justice minister's appointment has spread to engulf the opposition's parliamentary leader, whose son is a student at Yale.

The world's 11th largest economy is an intensely competitive society where teenage students are under tremendous pressure to win admission into elite universities.

Success can lead to lifelong advantages in employment, society and even marriage, and any hint of manipulation of the process by wealthy or influential parents outrages ordinary South Koreans.

Prosecutors in Seoul said Wednesday they had opened a probe into allegations that Na Kyung-won, the parliamentary floor leader of the opposition Liberty Korea party, pressured a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to accept her son as an intern.

The teenager was later named the lead author of a medical paper that won him first prize in a US scientific competition -- "Research on the Feasibility of Cardiac Output Estimation Using Photoplethysmogram and Ballistocardiogram" -- and he subsequently secured a place at Yale to study chemistry.

But his supervisor Yoon Hyung-jin told broadcaster KBS that the paper was "beyond the level that a high schooler could have comprehended".

"It's clear he had not understood what he was doing," he said. "But we gave him ideas."

The allegations directly parallel the accusations against Justice Minister Cho Kuk, who barely survived confirmation scrutiny this month when it was revealed his daughter was named lead author of a medical paper during her high school years, helped by her family connections.

Na -- who was a classmate of Cho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where they studied law in the early 1980s -- had herself been one of the new justice minister's fiercest critics, accusing him of ensuring his daughter's resume was "riddled with lies".

Na maintains her son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paper and has denied foul play.

Score-settling is ingrained in the country's winner-takes-all political system, with every one of the country's living former presidents either currently in prison or convicted of crimes after leaving office.


번역 : 파파고(네이버)

 

새 법무장관의 임명을 무산시키겠다고 위협한 한국의 교육 특권에 대한 스캔들이 예일대 학생을 둔 야당 국회의원을 집어 삼킬듯이 확산되었다.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은 10대 학생들이 엘리트 대학에 입학해야 한다는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는 치열한 경쟁 사회다.

성공은 고용, 사회, 심지어 결혼에 있어 평생의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기에, 부유하거나 영향력 있는 부모들이 그 성공을 위해 하는 그 어떠한 시도들은 일반 한국인을 능가하기도 한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아들을 인턴으로 받아들이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수요일에 서울지검이 말했다.

이 10대는 이후 미국 과학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의학 논문의 주저자로 선정되었다. "경막외스테로이드주사와 심동도를 이용한 심박출량 추정의 타당성에 대한 연구 (Research on the Feasibility of Cardiac Output Estimation Using Photoplethysmogram and Ballistocardiogram)" 그는 예일대에서 화학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그의 지도교수인 윤형진 교수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이 논문이 "고교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그는 "그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에게 아이디어를 주었다."

이번 달 자신의 딸이 고등학교 시절 의학 논문의 주저자로 지명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가까스로 검증에서 살아남은 조국 법무장관에 대한 비난과 직접적으로 유사하다.

1980년대 초 그들이 법학을 공부했던 서울대학교에서 조 장관과 같은 반 친구였던 나 원내대표는 자신이 새 법무장관의 가장 격렬한 비판자 중 한 사람이었으며, 그가 딸의 이력서가 "거짓말로 가득 차 있다"고 비난했다.

나의원은 자신의 아들이 이 논문에 단독으로 책임이 있는 저자라고 주장하며 부정행위를 부인했다.

받은만큼 돌려주는 것은 승자독식 정치체계에 스며들어 있으며, 이 나라의 모든 살아있는 전직 대통령들은 현재 감옥에 있거나 퇴임 후 범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 예일대에 다니는 아들에 대한 외신 보도내용입니다.

 

조국 법무부장관의 딸의 논문의혹이 결국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에게도 의혹이 뻗치며 결국 외신에도 보도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특권층이 자식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았으며 그 노력중에는 해서는 안될 범법행위까지 포함이 되고 있는 걸 이번기회에 뉴스로도 보도가 되니... 왠지 부끄럽기까지 하네요..

 

대부분의 일반인들과 그 자녀들은 이런 특권층이 하는 모든 시도들을 하지도 못하기에 그들이 가져가는 많은 이익들에 대해 분노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이건 최순실의 딸 정유라씨와 조국의 딸 조민씨와 나경원의 아들에게도 모두 적용될 수 있는 사안이겠죠...

 

많은 이들이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때문에 서울대학교의 실험실이 대여가 되는지 확인하기도 하고.. 조민씨의 행위 때문에 촛불까지 들고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주장을 들으면 일반인들.. 일반 학생들은 다른것도 바라지 않고 동일한 출발선에서 뛰길 원합니다. 그렇기에 청탁을 하든 뭘 하든 논문의 1저자로 대학에 입학하는 특혜보다 정시로 떳떳하게 시험으로 경쟁해서 입학하길 원하고 앞으로도 그리 되길 원하는 게 현 학생들의 요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뭐... 공부를 더 하기 위해 대학에 가는 건지.. 대학에 가기 위해 공부를 하는 건지...  한국은 후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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