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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국제

[속보]미 의사 콩고에서 에볼라 감염 우려, 귀국후 감시대상

by 체커 2018.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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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팔라( 우간다) = AP/뉴시스】 우간다의 엔테베 국제공항에서 올 5월 여행객들에게 에볼라 감염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웃 콩고공화국은 에볼라 발생국으로 모든 여행객들이 엄격한 검역 절차를 통과해야한다.


【 뉴욕 = 신화/뉴시스】차미례 기자 = 미국의 한 의사가 콩고에서 일하는 동안 에볼라 균에 노출되었을 가능성 때문에 최근 에볼라 방역의 관찰 대상에 올랐다. 이 사실은 미 네브라스카주 메디칼 센터의 공중보건 칼리지에서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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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사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노출우려에 귀국 후 감찰대상이 되었다고 합니다만... 과연 감염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더욱이 약도 없는데 말이죠..;;;


위키백과 : 에볼라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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