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친일인사2

윤덕민 내정자 "일본서 한푼도 받아선 안 돼"..과거 강연 보니 다음 네이버 한일 관계의 가장 큰 현안은 강제동원 피해자들에 배상하는 문제입니다. JTBC 취재진은 윤석열 정부 들어 주일본대사에 내정된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이 강제동원과 관련해 과거 한 강연에서 제시한 해법을 들여다봤습니다. 윤 주일대사 내정자는 지난 2019년 '비상국민회의 수요특강'에서 강제동원 피해자들을 위해 우선은 재단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이 강연에서 윤 내정자는 “재단을 만드는 데 일본한테 일절 한푼도 받아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정부와 기업이 기금을 출연해 재단을 만들어 피해자들에 보상해줘야 한다는 겁니다. 윤 내정자는 대법원 판결을 존중해야 한다면서도 “더 이상 이걸 가지고 재판으로 뭘 할 수 없게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 2022. 7. 4.
과거 언급없이..'친일 색깔' 지우는 대학들 다음 네이버 3·1운동 100주년 고려대 ‘인촌로’ 도로명 변경 등 학생 주축 친일 청산작업 진행 대학들 학교출신 독립운동가 발굴 반성·청산없이 ‘100주년행사’ 동참 고려대 총학생회가 지난해 3월 서울캠퍼스에서 인촌 김성수의 동상 철거를 촉구하는 모습. [연합] 3ㆍ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과거 친일행적으로 비판받고 있는 사립대들이 친일 흔적 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이화여대 학생들이 김활란 박사 동상 앞에서 ‘이화는 친일파 김활란의 동상이 부끄럽습니다’라는 팻말을 설치한 모습. [연합] 27일 오전 성북구 고려대학교 ‘도로명 변경식’에선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고려대 설립자 김성수의 호(인촌)를 인용한 거리명 ‘인촌로 7길’을 ‘고려대로 7길’로 바꾸는 행사였다.. 2019. 2. 2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