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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사관4

尹 "NSC 상임위 열어 우크라이나 체류 국민 안전 확보해야" 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5일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 고조와 관련, "정부는 당장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어 비상시 항공편 대비 등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전쟁 위기감이 고조된 우크라이나에 있는 우리 국민 6백여 명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 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며 "전쟁 일보 직전까지 사태가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우리 정부는 거의 손을 놓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미국·영국·독일·일본 등은 이미 대사관 직원 가족과 자국민 철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러시아도 자국 대사관 직원과 가족.. 2022. 1. 25.
아프간 대사가 전한 철수 뒷이야기.."탈레반 부대가 20분 거리에" 다음 네이버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탈레반이 점령한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지막 교민 1명과 함께 탈출에 성공한 최태호 주아프가니스탄 대사가 18일 기자들과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대사관 철수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묘사했다. 편한 반소매 셔츠 차림으로 인터뷰에 응한 최 대사는 탈레반이 예상 밖의 속도로 카불을 점령해오면서 양복도 챙겨오지 못했다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대사관이 위기를 본격적으로 감지한 것은 15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간) 께였다. 최 대사는 "대사관 경비업체로부터 '탈레반 부대가 대사관으로부터 20분 떨어진 장소까지 진입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회의를 끝내고 나니 우방국 대사관에서도 '당장 탈출하라'는 긴급공지가 왔다"고 밝혔다. 최 대사는 추가적으로 더 상황을 판단하기위해 주변 .. 2021. 8. 18.
아프간 잔류 원했던 최후의 교민도 미군 수송기 탑승 TV조선 [앵커] 아직 아프가니스탄에는 최태호 대사를 비롯한 한국 외교관 3명이 남아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잔류를 원했던 교민 한 명의 안전출국을 돕기 위해서였는데, 다행히 방금 전 이 교민은 최 대사 등의 설득으로 출국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최 대사 등 3명은 아직 업무가 남아있다며 현재까지도 아프간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와 통화에서 최 대사는 "본인은 안전하다며 걱정해줘 고맙다"고 했습니다. 권은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최태호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는 어제 수도 카불의 대사관에서 정의용 외교장관과 화상회의 도중, 현지 미국 대사관과 나토 관계자로부터 "우리는 지금 철수하니까 당신들도 철수하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이에 한국 대사관 직원들은 급히 주요 문서를 .. 2021. 8. 16.
런던거리서 한인 여자 유학생 집단폭행 당해 https://news.v.daum.net/v/2018111616374276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2&aid=0000347781 [앵커] 영국 길거리에서 우리 유학생이 영국인으로 추정되는 청소년들에게 둘러싸여 집단폭행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종차별 범죄 가능성이 의심되는데도 우리 대사관 측은 사실상 도울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식으로 대응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준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1일 오후 6시 런던 중심가인 옥스퍼드 서커스거리. 현지 대학에 유학 중인 A양은 친구와 함께 거리를 걷던 중 생각치도 못한 봉변을 당했습니다. 10명 가량의 청소년 무리가 .. 2018.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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