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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사회

구걸하고 시비걸고..청주 '자영업자 킬러' 20대 유튜버, 결국 붙잡혀

by 체커 2022.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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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영업 방해를 하는 방송을 주로 하는 유튜버가 과거에 구걸하는 방송을 하는 모습.[유튜브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충북 청주에서 식당과 노래방 등을 돌며 자영업자들의 영업을 상습적으로 방해하는 방송을 해온 20대 유튜버가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청주흥덕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튜버 A씨(25)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흥덕구의 노래연습장을 방문해 아무런 근거 없이 ‘불법 영업을 한다’고 방송하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온라인 상에서 ‘자영업자 킬러’로 알려진 A씨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지역 식당과 노래방 등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구걸을 하거나 ‘왜 반말을 하느냐’고 시비를 걸어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주로 보여줘 왔다.

그는 심지어 영업 방해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언쟁을 벌이는 장면까지도 실시간으로 방송했다. 그는 “너로 인한 (영업방해) 신고가 계속 들어온다” “너 때문에 경찰관 몇 명이 출동해야 하느냐” 등 경찰관의 지적에 “그럼 그냥 가라” “몇백 명 보고 있는데 (경찰은) 방송이 만만한가 봐” 등 대수롭지 않게 되받았다.

청주에서 영업 방해를 하는 방송을 주로 하는 유튜버가 과거에 구걸하는 방송을 하는 모습.[유튜브 캡처]

앞서 지난 3일에는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A씨 방송 때문에 전화테러를 당했다는 업주의 피해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주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업주는 A씨가 가게에 찾아와 동의도 구하지 않고 방송을 진행했고, 갑자기 가게로 전화가 폭주해 영업이 마비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 가게에 있던) 어머니가 받으면 끊고 받으면 끊고, 전화가 너무 와서 방송을 꺼달라고 부탁했으나 ‘시청자들이 하는 거지 내가 하는 게 아니다’라고 하더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A씨는 이후 손님과도 시비가 붙었고 그 상황을 라이브로 방송하기까지 했으며, 가게를 찾아온 업주의 분노한 발언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결국 경찰에 붙잡힌 A씨는 “방송을 위해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흥덕서를 비롯해 청주권 다른 경찰서에서도 영업방해 등의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각 사건을 병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추가 범행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better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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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주로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진상짓을 하는 20대 유튜버가 잡혔다고 합니다..

 

근데.. 꽤나 많이도 피해를 줬었나 봅니다.. 유명한가 보네요.. 그래서인지 다른 유튜버가 가서 촬영도 했네요.. 뭐하고 사는지..

 

참고링크 : 영상 - 카광

 

참고링크 : 영상 - 짤에 반하다

 

유튜버라고 언급되어 있지만.. 영상등을 볼 때는 트위치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입니다.. 주성훈이라고 하네요.. 실제 이름인지.. 방송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뭐 굳이 알 이유는 없겠죠.. 

 

유튜브 계정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영상이 올라오진 않는 계정이네요.. 

 

참고링크 : 158cm성훈

 

유튜브 채널 카광에서 올린 영상을 보면.. 어떤 생활을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민폐짓.. 진상짓을 하는건 결국 스트리머에게 후원을 하는 이들의 요구라는걸 알 수 있네요..

 

그래서.. 위의 보도내용을 보고 화가 난 이들도..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면.. 화보다는 짜증이.. 날법 하더군요.. 군대도 가지 못했다고 하던데.. 키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면제를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에게 민폐짓.. 진상짓을 한다는데.. 사실 간단히 제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물론 112에 신고를 하면 되지만.. 경찰이 오는 동안 진상짓을 막을 방법 없고.. 경찰이 와도 위의 보도내용처럼 대드는 상황도 벌어지기에.. 피해를 보는 자영업자분들의 입장에선 더 확실한 방법을 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간단합니다.. 그냥 해당 스트리머의 손에 든 카메라(혹은 핸드폰)를 빼앗아 끄면 됩니다. 영상에선 자신의 집에 찾아오라.. 도발하는 경우도 있었던것 같은데... 정작 찾아가니.. 주거침입죄등으로 고소를 했다고 하더군요.. 즉 스트리밍을 하는 상황에선 마치 뭐라도 다 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을 하지만... 정작 카메라가 꺼지면 결국 소심한 사람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카광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을 보면.. 자는 시간 빼고는 실시간으로 방송을 하는 모습을 봐선.. 방송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그래서 그냥 방송을 끄게 만들면 결국 진상을 해봐야 후원을 받지도 못할 터.. 진상짓을 멈출 수 밖에 없죠...

 

그러니 최상의 방법은 손에 든 카메라나 핸드폰을 꺼버리게 하면.. 멈춘다는 의미가 되고.. 청주의 자영업자분들은 문제의 스트리머가 나타나면... 말로 달랠 생각은 접고 그냥 말없이 방송을 강종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112에 신고를 하면 추가 피해는 없을듯 싶네요..

 

그리고.. 트위치와 유튜브에서 관련 채널을 영구정지를 시킨다면.. 앞으로도 진상짓.. 민폐짓은 다신 못하겠죠.. 물론.. 누구처럼 동영상플랫폼을 만들면 모르겠지만 그정도의 능력은 안되는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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