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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여행 못 막은 건 직무유기"..강경화 고발한 시민단체 다음 네이버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검찰에 고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 미국 여행을 떠나는 남편을 막지 못한 것은 직무유기"라는 이유에서다. 위원회는 "남편도 설득시키지 못한 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 수장으로 (어떻게) 다른 나라를 상대로 협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크나큰 의구심이 든다"며 강 장관에 대한 고발장을 지난 6일 서울남부지검에 제출했다. 위원회는 "남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사과하면서 '남편에게 귀국을 권유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답하는 것은 직분을 망각한 무책임한 언행이자 직무유기"라며 "직무유기와 방조죄 등 혐의로 강 장관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명예교수가 미국 도착 후 2주간의 자가.. 2020. 10. 7.
강경화 "뉴질랜드의 면책특권 포기 요구, 허락할 수 없다" 다음 네이버 "정상통화 의제 조율 과정서 뉴질랜드 측 얘기 없었다" "대통령이 불편한 위치에 계시게 된 점에 대해 죄송"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과 뉴질랜드 총리간 정상 통화에서 사전 의제 조율 없이 성추행 문제가 거론된 것과 관련해 "대통령이 불편한 위치에 계시게 된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강 장관은 2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정상 통화 의제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뉴질랜드 측으로부터 이 의제를 다룰 것이라는 얘기가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장관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상간 회담에서 의제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고 지적한 데 대해서는 "다른 정상 외교 활동에서 철저히 (의제를) 관리하고, 청와대와 조율도 긴밀히 하.. 2020. 8. 25.
강경화-中왕이, 한중 관계 정상화 공감..북핵 불용 확인(종합3보) 다음 네이버 예정 넘겨 2시간 반 회담.."많은 합의" 한한령 해제 논의 본격화 가능성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한중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 이후 처음으로 한국를 방문한 중국 왕이(王毅)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4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회담에서 한중 협력 관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여전히 지속중인 한한령(限韓令, 한류 규제 명령) 등 사드 보복 조치의 완전한 해제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왕 위원은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약 오후 4시 10분께부터 6시 30분까지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강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당초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상됐으나 이를 한참 넘긴 2시간 20분 동안이나 회담이 이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 2019. 12. 4.
강경화,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과 불화설 시인 "부인하지 않겠다" 다음 네이버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과 불화설 인정 "부인하지 않겠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과의 불화설을 인정했다. 강 장관은 1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의 해외순방 당시 김현종 2차장과 다툰 적이 있다는데 사실이냐'는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의 질문에 "부인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 의원은 "김현종 2차장이 외교부 직원들을 불러서 혼냈다고 들었다. 심지어 두 분이 싸우다가 말미에는 영어로 싸웠단 얘기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현종 2차장이 노무현 정부에서 공직을 마치고 삼성에 갔는데) 그 대기업 쪽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별로 안 좋더라. 여러가지로 사고를 친 것 같다. 김현종 2차장이 나가니 그 .. 2019. 9. 16.
나사와 미세먼지 공동조사하겠다고 하자 中 꼬리내려 다음 네이버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 © News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한국이 미세먼지 원인 규명을 위해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공동조사를 벌이겠다고 하자 중국 공산당의 입인 환구시보가 “공동협상을 하자”며 꼬리를 내렸다. 중국 당국의 속내를 대변하는 환구시보는 18일 한국 국립환경과학원이 NASA와 제2차 ‘한미 협력 국내 대기질 공동 조사’를 추진한다는 소식과 관련, “꼭 이렇게까지 하며 중국에 책임을 씌워야 하겠느냐”는 글을 내놨다. 앞서 한국 국립환경과학원은 17일 한반도의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원인을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NASA와 공동조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정부, 미국 NASA와 대기질 공동조사.."중국발 미세먼지 검증" 환구시보는 뤼차오 랴오.. 2019. 3. 19.
[국감]강경화, 외교부 강제징용 의견서 철회 "검토할 것" https://news.v.daum.net/v/2018102623480241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4124055 [the300]강경화 "강제징용 관련 작성·의사결정 등 외교부 자체적 검토할 것"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 옆으로 자리를 옮기고 있다. 2018.10.26/뉴스1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6일 국외 외교통상위원회의 외교부 종합국감에서 외교부가 박근혜 정부 당시 대법원에 제출한 강제징용 관련 의견서 철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국감에서 천정배 민주평화당이 "의.. 2018.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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