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조경태2

조경태 "한국 오는 아프간 난민, 탈레반 연계자 없는 게 확실하냐" 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한국정부에 협력했던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국내이송에 대해 "데려온다는 400여명 중에 탈레반과 연계된 자가 없다고 확신할 수 있겠느냐"며 따졌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군 수송기 3대가 아프간 난민들을 이송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의원은 "난민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독일과 스웨덴 등 유럽에서는 난민문제로 이미 골머리를 앓고 있다"며 "특히 스웨덴의 경우 난민들에 의해 장악된 치외법권 지역이 수십 곳에 달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우리보다 앞서 아프간인을 데려온 프랑스의 경우 다섯 명이 탈레반과 연계됐다는 증거가 포착되면서 프랑스정부를 위기를 맞고 있다"며 "이들 중 2.. 2021. 8. 25.
통합당, 박능후 경질 요구.. 심재철 "감염병 창궐시키고 국민 탓" 다음 네이버 26일 "중국에서 온 한국인이 원인" 발언 문제 삼아.. 중국 입국 전면 금지 요구 [오마이뉴스 글:류승연, 사진:남소연] 미래통합당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하고 나섰다. 통합당 의원들은 26일 논란이 됐던 박 장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아래 코로나19)의 가장 큰 원인은 중국에서 온 한국인" 발언을 지칭, 박 장관이 코로나19의 악화 책임을 국민들에게 돌리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심재철 원내대표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문재인 정권이 감염병을 창궐시키고도 뻔뻔하게 국민 탓을 하고 있다"며 "특히 박능후 장관의 발언은 그 뻔뻔함이 차마 눈을 뜨고 보기 어렵다, 목불인견"이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그가 지적한 박 장관의 발언은 26일 박.. 2020. 2. 2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