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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정치

軍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1발 발사"(종합)

by 체커 2022.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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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형전술유도탄. (조선중앙TV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북한이 5일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시험 발사했다. 올해 첫 무력시위다.

합동참보본부는 이날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북한이 오늘(5일) 오전 8시10분쯤 내륙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추가정보에 대해선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며 "현재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한미 간 긴밀한 공조 하에 관련 동향을 면밀히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방위성과 해상보안청도 이날 "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발사됐다"며 관련 정보 수집 및 분석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NHK에 따르면 일본 측은 북한이 이날 쏜 발사체가 동해상의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북한군은 지난달부터 동계훈련을 실시 중인 상황.

이런 가운데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는 지난달 27~31일 주재한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당시 "날로 불안정해지고 있는 조선반도(한반도)의 군사적 환경과 국제정세 흐름은 국가방위력 강화를 잠시도 늦춤 없이 더욱 힘 있게 추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국방부문의 "전투적 과업"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인민군대에선 군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당중앙의 영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 혁명적 당군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며 훈련제일주의와 무기, 전투기술기재들의 경상적 동원 준비, 강철 같은 군기확립에 총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북한이 이날 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작년 10월19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 이후 78일 만에 첫 탄도미사일 발사가 된다.

ys417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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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발사체 1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습니다.

 

새해 첫 미사일 발사입니다. 

 

보도내용중에 있네요.. 북한은 현재 동계훈련을 실시중이라고... 훈련중에 발사를 한건지.. 아님 나름 기습이랍시고 발사한 건지 알 수 없지만.. 기습적으로 발사한 것이라면 실패 아닐까 싶죠.. 바로 포착했으니..

 

합참은 8시 10분쯤에 발사한 것을 포착했다고 합니다.. 월북사건도 있어 어수선할 수도 있을텐데 그래도 북한에 대한 감시는 계속 되고 있는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다른 언론사에선 새로 개발된 신형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한것 아닐까 예상하기도 하였습니다.

 

뭘 노리고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가 싶은데.. 차라리 북한내 훈련에 따른 미사일 발사라면 미리 사전에 연락하여 함참과 유엔사의 허락이나 받고 발사를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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