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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사회

역주행으로 코앞까지 달려온 차.."할머니셨는데 놀라서 욕도 안 나와"

by 체커 2022.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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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유턴하기 위해 신호 대기 중에 그대로 돌진해 오는 차 때문에 사고가 발생할 뻔했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1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역주행으로 코앞까지 달려온 차 때문에 아찔했던 출근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출근길에 유턴하려고 깜빡이를 켜고 신호를 기다리던 중 맞은편 포켓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차가 차선을 무시한 채 앞으로 역주행했다.

역주행하는 차는 멈출 생각 없이 다가오자 A씨는 계속 경적을 울렀다. 역주행 차는 충돌 직전에서야 깜빡이를 켜고 자기 차선으로 돌아갔다.

A씨는 "할머니분이셨는데 너무 놀라서 욕도 안 나오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한문철 변호사는 "좌회전하는 포켓차로에서 그냥 직진하다니 제보자분 얼마나 황당하셨을까"라며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만 70세 이상은 면허증 반납을 의무화해야 한다", "운전면허 시험을 어렵게 개정해야 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eo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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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TV에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17206화네요..

블박차량은 유턴을 위해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차량이 직진하다 블박차량 앞까지 왔네요.. 문제의 차량이 앞까지 올 때.. 블박차량은 신호위반도 감수하고 바로 유턴할려 할 정도였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 문제의 차량.. 왜 저리 운전했는지 의문이 드네요.. 할머니가 운전했다 한들.. 분명 운전면허 딸 때... 필기시험도 봤을테고.. 최소한의 기본은 알고 있지 않는가 싶으니..

 

애초.. 문제의 차량이 서 있던 곳은 좌회전 및 유턴 전용차선이었습니다. 즉 직진이 안되는 차선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좌회전 차선에 서 있다가.. 갑자기 직진을 한 겁니다.. 그럼 옆의 차선에 차가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옆차선 차량은 문제의 차량보다 더 앞서 갔습니다.. 차선을 잘못 탄 것을 알면 그냥 바로 옆차선으로 복귀해서 진행되면 되었던 겁니다.. 근데.. 문제의 차량...  블박 차량에게 곧장 왔습니다. 즉 자신의 차선이 어떤 차선인지조차 인지못한 상태 아닐까 예상되죠.. 심지어는 교차로를 지나가면서도 차선 변경가능함에도 안하고 곧바로 직진만 했으니...

 

혹시 사고를 일부러 유발할려 한 건지... 의심이 들 정도네요..

 

다행히도 사고는 나지 않았습니다. 대신 문제의 차량 운전자가 70대 고령의 운전자인게 알려졌기에.. 고령의 운전자의 운전면허증을 반납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입니다.

 

몇몇은 강제로 박탈시켜야 한다는 의견까지 있네요.. 순순히 면허증을 반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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