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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사회

한동훈 휴대폰 분실에 '발칵'… 강력계 형사 투입

by 체커 2023.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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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25전쟁 기념식에 참석했다가 휴대 전화를 분실, 강력계 형사들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전날 한 장관의 휴대 전화 분실 신고를 접수했다.

한 장관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제73주년 행사에서 휴대 전화를 잃어버리자 보좌진을 통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절도 등 범죄 가능성이 있다고 있다고 본 경찰은 행사장에 강력계 형사를 투입, 수색 작업을 벌였다.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행사 참석자 A 씨가 한 장관의 휴대 전화를 가져간 것으로 드러났다.

A 씨는 습득한 휴대 전화를 경찰서에 분실물 접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별도의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며 "휴대 전화는 한 장관에게 돌려준 뒤 사건을 종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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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핸드폰 잃어버리면.. 저리 난리가 난 적이 얼마나 있었을까 싶은데.. 법무부장관의 핸드폰 분실이 되자.. 경찰.. 강력계 형사가 나서서 수색하는 상황이 벌어졌군요..

 

더욱이.. 검찰 수사에서 포렌식도 못하는 법무부장관 핸드폰인데 말이죠.

 

다행히도.. 시민의식을 가져.. 행사에 참석한 이가 주워서 인근 경찰서에 분실폰으로 신고했다 하죠.. 

 

아무리 법무부장관 핸드폰이라 해도 저 난리를 칠만한 것이 맞나 의문이 드는군요.. 특권의식이 있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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