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논란915

김연경 꽃다발 사진 '진실' 드러나자 "모르는 건 아냐" 황당 해명한 김기현 다음 네이버 김기현, 남진·김연경 꽃다발 준비한 것처럼 SNS 올렸지만 남진·김연경 측 "김기현 모른다" 김기현 "그 자리에서 만났으니 모르는 건 아냐" 해명 [미디어오늘 장슬기 기자]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가수 남진씨, 배구선수 김연경씨가 자신을 지지하는 것처럼 사진을 올려 논란이다. 남씨가 김 의원과 모르는 사이라는 입장을 밝히자 김 의원은 “그(사진찍는) 자리에서 만났으니 모르는 건 아니다”라고 황당한 입장을 내놨다. 김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대화에서 “지인의 초청을 받아 그 자리에 갔고 남진·김연경 두분이 있었고 꽃다발을 줘서 받고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었던 게 다”라면서 이처럼 답변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27일 남씨, 김씨와 함께 찍은 사진.. 2023. 2. 1.
'의사 확충' 빠진 필수의료 대책…당근만 주고 의대정원 손 못대나 다음 네이버 '의료사고 의료인 부담 완화' 특례법 등 검토…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도 추진 복지부 "의료인력 확충, 의료계와 협의해 구체안 마련"…의정협의 '성과' 미지수 우려도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정부가 31일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에는 '의사인력 확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담겨 있지 않다. 의사단체와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게 표면적인 해명인데, 필수의료를 중심으로 의사 수 부족 사태가 갈수록 심화하는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보건복지부가 이날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충분한 의료 인력 확보'와 관련해 "의료인력(전문의)은 신규 양성에 10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해 현재의 인력수급 범위 내에서 근무여건 개선, 지역·과목.. 2023. 1. 31.
취객 놓고 돌아간 경찰 2명… 한파에 60대 대문 앞서 사망 다음 네이버 한파의 날씨에 60대 남성을 집 대문 앞까지만 데려다주고 돌아간 경찰관 2명이 입건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26일 미아지구대 소속 경찰 2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경찰관들은 지난해 11월 30일 오전 1시 28분쯤 술에 취한 60대 남성 A씨를 A씨가 살고 있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 다가구주택 대문 앞에 앉혀 놓고 돌아갔다. 하지만 이후 6시간쯤 뒤인 오전 7시 15분쯤 A씨는 이웃 주민의 신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날 서울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졌고, 최저기온은 영하 8도를 기록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경찰관들에 관해 조치의 적절성과 과실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취객을 추운날 야외에 놓고 가버린 경찰관 2명.. 업무상과실치.. 2023. 1. 31.
영하 53℃ 혹한 강타한 中...설상가상 '난방대란' 다음 네이버 [앵커] 영하 53도라는 기록적 한파가 강타한 중국 동북부 지방에 설상가상으로 난방 대란까지 겹쳤습니다. 유럽으로 갈 러시아 천연가스를 헐값에 사들인 중국에서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성에 낀 현관을 열자 냉동창고 같은 복도가 펼쳐집니다. 철제 난간에 물을 붓자마자 얼음 코팅이 되고, 삽 위에 깬 달걀도 곧바로 하얗게 굳어 버립니다. 영하 53도, 역대 최저 기온을 갈아치운 중국 최북단 모허 일대의 모습입니다. "공짜입니다. 입장료 안 받아요. 그냥 아파트 건물 내부인데, 참 재밌네요." 기록적 한파가 강타한 중국 동북·화북지역, 설상가상으로 난방 대란까지 겪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춘제 연휴 때 지역 난방 업체를 찾아가 무릎을 끓고 애.. 2023. 1. 26.
"이젠 집에 몰래 들어가기까지"‥알고보니 한전직원 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한국 전력이 농사용 전기를 쓰는 농민들에게 명확한 기준도 없이, 많게는 수백만 원의 위약금을 물리고 있다는 보도를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그런데 한전 직원이 아무도 없는 농민의 집에 몰래 들어가서 창고까지 뒤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전남 구례군에서 벌꿀농사를 짓는 한 농가의 앞마당입니다. 아무도 없는 집에 한 남성이 들어오더니 창고 문을 엽니다. 잠시 뒤 스마트폰으로 창고 내부를 구석구석 찍은 뒤 집을 떠납니다. 그리고 30분 뒤 양봉 농민인 집주인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한전 직원이었습니다. [백춘기 / 구례군 농민] "전화가 왔더라고요, 한전 직원이. 그런데 내가 밖에 있으니까 그 다음 날 오라고…" 그.. 2023. 1. 26.
LNG 수입가 급등에 난방비 폭탄...올해 도시가스 요금 더 오른다 다음 네이버 [앵커] 최근 크게 오른 난방비 청구서를 보고 놀랐다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원료인 액화천연가스, LNG 수입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인데, 문제는 올해 도시가스 요금이 더 인상될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윤해리 기자! 난방비가 체감상 얼마나 오른 겁니까? [기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난방비 폭탄을 맞았다는 게시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20평대 아파트 난방비가 기존 14만 원에서 30만 원이 됐다는 사례도 있었고, 지난해와 사용량은 비슷한데 요금이 배로 뛰었다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지난달 난방비가 체감상 두 배 가까이 올랐다는 얘기인데요. 이렇게 난방비가 급등한 건 기록적인 한파에 연료 사용량이 늘었는데, 도시가스 요금에 연동.. 2023. 1. 24.
‘맥주·막걸리 세금 인상은 서민 위한 것’…기재부의 설명보니 다음 네이버 오는 4월부터 맥주와 탁주(막걸리)에 붙는 세금이 오르는 가운데 기획재정부가 이같은 결정에 대해 “중산·서민층을 위한 것”이라는 다소 난해한 설명을 내놓았다. 세율을 최소한으로 올렸기 때문이라는 설명인데, 세금을 올리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기재부는 20일 “시행령의 맥주·탁주에 대한 세율 인상은 오히려 중산·서민층을 위한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보도 설명자료를 배포했다. 기재부가 지난 18일 ‘2022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을 발표하면서 맥주에 붙는 세금을 1ℓ당 30.5원(885.7원), 탁주는 1.5원(44.4원) 인상한 데 대한 비판이 나오자 내놓은 답변이다. 정부는 올해 맥주와 탁주에 부과되는 종량세율은 지난해 물가상승률(5.1%)의 70%인 3.57%만 반영해 추산.. 2023. 1. 21.
'금기어' 발설한 윤 대통령, 어떻게 수습할 셈인가 다음 네이버 "이란은 적"이라고 말한 윤석열 대통령의 UAE 순방 발언이 논란입니다. 이에 대한 김종대 연세대 통일연구원 겸임교수(전 정의당 의원)의 진단을 싣습니다. [김종대 기자] 논란의 비밀군사협약 2009년 아랍에미레이트(UAE)에서의 원전 수주전은 한국이 프랑스에 완패하는 형국이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이 그해 말에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자를 만나고 난 뒤에 반전이 일어났다. UAE 측은 "한국이 UAE의 안보를 위해 무엇에 기여할 수 있는지" 물었다. 이에 한국 측은 '모든 걸 다 해줄 수 있다'는 태도를 보였고, 그러자 UAE는 '양국의 비밀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UAE 유사시 한국군 부대 파병을 의무화하는 자동개입 약속, 평.. 2023. 1. 20.
이란, 한국대사 초치..."설명과 입장 정정 필요" / 외교부, 주한 이란대사 초치...尹 발언 입장 설명 다음 네이버 이란, 한국대사 초치..."설명과 입장 정정 필요" [앵커] "아랍에미리트의 적은 이란"이라고 말한 윤석열 대통령 발언에 대해 이란 외무부가 이란 주재 우리나라 대사를 초치해 항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주한 이란대사관은 어제 입장문을 통해 우리 정부의 설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원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란 외무부가 이란주재 우리나라 대사를 초치해 '아랍에미리트의 적은 이란'이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항의했다고 이란 반관영 IS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성명에 따르면 레자 나자피 법무·국제기구 담당 차관은 현지시간 18일 윤강현 주 이란대사를 불러 이란이 걸프 지역 국가 대다수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국 대통령의 발언은 .. 2023. 1. 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