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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32

여의도 모인 민주노총 2만명 "불평등 해법 내놓는 대선후보 없어" 다음 네이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2만여 명이 모인 대규모 총궐기 대회를 진행했다. 화물연대 소속 8,000여 명의 조합원도 총파업 마지막날 서울에 집결해 민주노총 집회에 합류했다. 경찰은 감염병 확산 우려로 집회가 불허됐음에도 대규모 시위를 강행했다며 수사에 나설 뜻을 밝혔다. 공공운수노조는 이날 오후 2시50분께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판을 뒤집자! 세상을 바꾸자! 동네방네 공공성 구석구석 노동권 공공운수노조 총궐기' 집회를 열었다. 주최 측은 총 2만 명이 총궐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불평등 분노 폭발 직전... 대선 후보 해법 내놔야" 이날 총궐기에서 공공운수노조는 △ 필수·공공 서비스 일자리 확보 △사회공공성 역행하는 기획재정부 해체 △비정규직 차별 철폐 .. 2021. 11. 27.
민주노총 대규모 집회, 동대문역 일대 마비..2시간만 해산 다음 네이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3일 약 2만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강행했다. 다행히 대회는 큰 충돌 없이 2시간여 만에 마무리됐다. 다만 조합원들이 차도를 점령하면서 인근 도로가 마비되고 주요 지하철역은 열차가 무정차로 통과하는 등 일대가 혼란을 빚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정부와 서울시의 집회 불허방침에 따라 전국노동자대회를 예정된 장소에서 동대문 인근으로 옮겨서 진행했다. 민주노총은 "전국에서 모인 2만여 참가자들의 안전한 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동대문역 인근으로 정했다"며 "특히 전태일 열사의 숨결이 깃든 평화시장 인근인 만큼 대회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시30분께부터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 2021. 11. 13.
서울경찰 "내일 민주노총 도심 집회..임시검문소· 대중교통 무정차" 다음 네이버 이외 14개 단체 집회·행진 예정..교통혼잡 우려 (서울=뉴스1) 김진 기자 = 경찰이 13일 서울 도심에서 예고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전국노동자대회와 관련해 임시검문소 운영 계획을 밝혔다. 상황에 따라서는 지하철·버스무정차 등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은 12일 "민주노총이 13일 오후 2시부터 도심권 또는 여의도권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 개최를 강행한다는 입장"이라며 "도심권·여의도권을 중심으로 임시검문소를 운영해 금지 통고된 집회 참가 목적의 관광버스와 방송·무대차량을 차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청은 "집회 상황에 따라 도심권은 사직로·세종대로, 여의도권은 국회대로·여의대로를 통과하는 지하철 또는 노선버스의 무정차 통과와 차량 우회 등 교통통제를 실시할 수.. 2021. 11. 12.
SPC 공장 점거한 민노총 '한밤 술판' 다음 네이버 이틀째 불법 점거농성 민노총 화물연대가 24일 충북 청주시 SPC삼립 청주공장에서 이틀째 불법 집회를 열었다. 노조원 300여 명이 공장 앞 정문을 가로막고 청주시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며 집회를 강행했다. 이들은 전날 밤샘 농성을 벌이며 마스크를 벗고 모여 앉아 술을 마시기도 했다. 경찰과 시청 공무원들이 그 모습을 지켜봤지만, ‘심야 술판’을 제지하지는 않았다. 민노총 화물연대는 전날 오후 세종시 SPC삼립 세종공장에서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지만, 경찰의 저지로 집회엔 100여 명만 참석했다. 나머지 조합원 300여 명은 SPC삼립 청주공장으로 이동해 불법 집회를 이어갔다. 경찰은 이 집회가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에 따른 허용 인원(49명 이하)을 초과.. 2021. 9. 25.
고속도로서 파리바게뜨 배송차 연료선 절단.. "민노총 소행에 무게" 다음 네이버 배송차가 휴게소 들르자 범인도 승용차로 뒤따라 들어가 연료선 절단후 타고 온 차 대신 대기 중이던 다른 차 타고 떠나 화물연대 승합차가 SPC 직원 들이받기도 민노총 화물연대의 파리바게뜨 영업 방해 행위가 범죄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세종시에서 노조원들이 자신들을 대신해 빵을 운송하던 일당 기사(대체 기사)를 집단 폭행한 데 이어, 전남에서는 대체 기사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른 사이 누군가 그의 화물차 차체 하부로 기어들어가 연료 공급선을 잘라놓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민노총 조합원들을 용의선상에 두고 있다. 강원에서는 화물연대 선전 방송용 승합차가 파리바게뜨 직원을 치어 다치게한 일도 벌어졌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고속도로 순찰대에 ‘누군가 내 화.. 2021. 9. 21.
작업대 올라 가슴킥.. 택배노조 간부, 비노조원 폭행 영상 다음 네이버 민노총 택배노조로부터 집단 괴롭힘을 당한 택배 대리점주의 극단적 선택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택배노조 수뇌부가 비노조원을 폭행하는 영상이 업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택배대리점협회에 따르면 민노총 산하노조 택배노조가 주로 이용하는 네이버 밴드 ‘택배기사 권리찾기 전국모임’ 게시판에는 6일 질문 글이 하나 올라왔다. “노동조합 가입하면 택배분류장(터미널)에서 폭행해도 되나요?”라는 글이었다. 배경은 최근 택배 기사들 사이에서 ‘택배노조 집행부의 비노조원 폭행’이란 제목으로 돌고 있는 8초짜리 택배 분류장 내 CCTV 영상이었다. 영상에서 붉은 머리띠를 두른 한 남성은 컨베이어 작업대 위로 뛰어올라 맞은편에 서 있던 모 택배사 유니폼 차림의 남성의 가슴팍을 발로 걷어찬다. 발.. 2021. 9. 7.
"있는 ××가 더하네"..택배노조원들 대리점 단톡방 봤더니 다음 네이버 단톡방서 욕설·폭언 일삼은 택배노조원들 김포대리점장 '극단 선택' 관련 욕하거나 폭언 안 했다더니 "빌붙어 사는 × 같은 기사님들" CJ대한통운 경기 김포장기대리점 점장 이모씨(40)의 극단적 선택과 관련해 민주노총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택배노조)은 지난 2일 기자회견에서 “소장에 대한 비아냥, 조롱은 있어도 폭언과 욕설 등의 내용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대리점에서 일했던 비노조 택배기사들은 “대리점장이 몇 달 동안 노조원들의 욕설에 시달렸다”고 반박했다. ○“노조원들, 지속적으로 폭언” 3일 한국경제신문이 대리점 단톡방 대화 내용(사진)을 입수해 확인한 결과 노조 소속 택배기사들이 이씨와 비노조원 택배기사들에게 지속적으로 폭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노조원은 “이 × 같은 김포터미.. 2021. 9. 3.
'턱스크'로 카페 찾은 9명 손님.."나가라" 말에 욕설까지 다음 네이버 [앵커] 남성 9명이 일부는 턱스크인 채로 카페를 찾았다가 나가라는 업주에게 욕설하며 실랑이를 벌였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모두 민주노총 건설노조라고 적힌 조끼를 입고 있었습니다. 제보는Y, 박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 고양시의 커피전문점. 남색 조끼를 입은 남성 9명이 카페로 들어갑니다. 몇몇은 마스크를 턱에 걸쳤습니다. 카페 주인이 4명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며 나가라고 하자 언성이 높아집니다. [업주 : 네 분 넘게는 안 되세요.] [손님 : 그러니까 네 명, 네 명 앉을게요.] [업주 : 안 돼요. 방역 수칙상 안 돼요. 나라가 시킨 거에요.] [손님 : 알았으니까 얼마냐고요. 아줌마.] [업주 : 31,500원이요. 마스크 써주세요.] 쪼개서 앉겠다는 것도 거부당하자 한.. 2021. 7. 22.
민노총 집회 확진자 13일간 무방비 노출..정부 "구상권 검토" 다음 네이버 3일 집회 참석뒤 15일까지 서울·지방 다녀 정부, 민노총에 집회 참가자 전원 명단 요구 김 총리 긴급입장문 "즉시 전원 검사 받아야" 무리한 집회·뒤늦은 검사, 추가 확산 우려돼 [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집회에 참석했던 확진자가 10일 넘게 코로나19 검사도 안 받고 무방비로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 확산 우려가 있어 정부는 민노총에 집회 참석자 전원에 명단을 제출하고 즉시 코로나 전수검사를 받으라고 요구했다. 정부는 불법 집회로 인한 피해에 대해 구상권 청구도 검토하기로 했다. 17일 국무총리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 역학조사 결과 지난 3일 민노총 노동자대회에 참석한 50대 여성 조합원 A씨가 코로나에 감염됐다. 해당 집회에 참석한 뒤 확.. 2021.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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