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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7

'문파' 또 단체로 윤석열 지지 선언.."민주당을 사랑하기 때문" [영상] 다음 네이버 문재인 대통령 지지층 16175명 동의 받아 윤 후보 지지선언 "이번에 뽑아주면 교만함 없어지지 않을 것" 날선 비판 쏟아내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지지하는 이들이 단체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를 돕겠다고 나섰다. 시민 단체 ‘스페이스 민주주의’를 비롯한 문 대통령 지지자들은 3일 서울 여의도 모 카페에서 윤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 행사를 열고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지난 1∼2일 모두 16175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했고, 이들 중 98.2%는 민주당 당원이거나 민주당을 지지한 적이 있다는 게 이 단체의 설명이다. 공동 선언문에는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를 향한 날선 비판이 담겼다. 이들은 “우리는 민주당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 2022. 3. 3.
윤석열, 文 정부 겨냥 "적폐 수사할 것..DJ·노무현 계승은 사기" 다음 네이버 윤석열, 문재인 정부 향해 '작심 발언' 나서 "이런 정권 처음 봐..'DJ-노무현' 계승 주장은 사기" 윤석열 "집권하면 적폐 수사 하겠다" [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당선 시 문재인 정권에 대한 적폐 수사에 나서겠다고 언급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 정부가 김대중-노무현 정부를 계승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사기'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는데 정권교체론을 자극하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황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 선대본부 산하 정권교체동행위원회에서 '윤석열의 생각' 인터뷰 영상 13편 가운데 남은 4편을 모두 공개했습니다. 정치 입문 계기로 시작해 대통령이 되면 즉시 바꿀 정책까지 대부분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작심 발언으로 채워졌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2022. 2. 9.
박영선·김현미·유은혜·진영 총선 불출마.."文정부 성공 뒷받침" 다음 네이버 '현직장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文정부 성공 위해 끝까지" 이해찬 "결단 깊이 받아들이고 존경" (서울=뉴스1) 최종무 기자,정상훈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김현미 국토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3일 21대 총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영 장관은 선거관리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 수장으로서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 자리에 함께 하지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현직장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총선 불출마를 공식화했다. 다만 진영 장관은 총선을 관리하는 주무부처 장관인 탓에 오해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불.. 2020. 1. 3.
野 4당, 석패율제 포기 선언.."개혁·민생법안 오늘 일괄상정" 다음 네이버 "장기화된 국회 파행 방치할 수 없다는 데 뜻 같이 해" "선거법, 사법개혁안, 민생법안 일괄 상정해 처리해야" [서울=뉴시스] 유자비 최서진 기자 = '4+1' 협의체에 참여하는 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선거법과 사법개혁안, 예산부수법안, 민생법안을 일괄 상정해 처리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루고 '석패율제' 포기를 선언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평화당 대표, 유성엽 대안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회동을 가진 뒤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합의문에서 "한국당의 의회주의 파괴행위와 민주당의 무책임한 버티기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장기화되고 있는 국회 파행을 이대로 .. 2019. 12. 23.
친문 양정철-백원우 총선 불출마.. 與 현역 물갈이 폭풍 본격화 예고 다음 네이버 이해찬-노영민 등 黨靑에 표명.. '측근-靑출신 공천특혜 없다' 신호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친문(친문재인) 진영 핵심인 백원우 전 대통령민정비서관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공식화했다. 친문 진영의 핵심인 두 사람이 선제적으로 불출마 선언에 나서면서 내년 총선을 앞둔 더불어민주당의 현역 물갈이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복수의 청와대 및 여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양 원장과 백 전 비서관은 최근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민주당 이해찬 대표, 노영민 비서실장 등 당청 핵심 인사들에게 전달했다.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친문의 중심인 양 원장의 불출마는 현역 물갈이에서 친문과 비문(비문재인)을 가리지 않겠다는 의미”라며 “여기에 재선 의원 출신의 백 전 비서관.. 2019. 9. 17.
남경필 정계 은퇴 선언.."스타트업 시작, 땀 흘려 일할 것" 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유자비 기자 = 남경필 전 경기지사가 29일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스타트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남 전 지사는 오전 측근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저는 오늘 제 젊은 시절을 온전히 바쳤던 정치를 떠난다"라며 "땀 흘려 일하는 청년 남경필로 다시 돌아가 새롭게 도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밤낮으로 노력하고 땀 흘려 일해 좋은 일자리도 많이 만들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라며 "깨끗하고 투명하게 벌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좋은 일하며 살겠다"고 했다. 남 전 지사는 또 "30대 초반부터 정치만 해왔던 저에겐 쉽지 않은 길이다. 그렇지만 다시 심장이 뛰고 설레인다"라며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한다... 2019. 3. 29.
홍준표 "현실 정치 복귀" 선언.. 당권 도전 시동 거나 https://news.v.daum.net/v/2018112017231577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69&aid=0000343459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6월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13 지방선거 참패 결과에 대해 대표직 사퇴를 공식 발표한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오대근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나라가 통째로 넘어가고, 경제가 통째로 망가지고 있다”며 현실 정치 복귀를 선언했다. 6ㆍ13 지방선거 참패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난 지 5개월 여만이다. 내년 2월로 예상되는 한국당 전당대회 출마를 염두에 두고 몸풀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2018.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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