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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사회

[전문] 이용수 할머니 "배신감 크지만.. 정의연 문제 해결하고 나아가야"

by 체커 2020.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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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구에서 기자회견.. "드러난 문제 교정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5월 25일 공식 입장문 전문(기자회견 발언내용은 아래에..)


"저는 위안부였습니다.

그냥 위안부가 아니라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대만 주둔 가미가제 특공대의 강제 동원 위안부 피해자였습니다.

해방 이후 그 누구에게도 밝히지 못했던 제 삶의 상처를 대중에게 공개했던 것이 1992년 6월 25일입니다. 차마 용기를 내기가 어려워 제 자신이 아니라 친구의 이야기인 것처럼 당시 정대협에 거짓으로 피해를 접수했었습니다.

이후 1992년 6월 29일 수요집회를 시작으로 당시의 참상과 피해, 그리고 인권유린을 고발하고, 우리 인류에게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른 피해 할머니들과 함께 문제 해결과 인권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서로 간 존재도 몰랐던 우리 피해 할머니들은 각자 겪은 참상과 인권유린을 이야기하며 부둥켜안고 눈물로 아픔을 함께 했었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이 3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투쟁을 통해 손가락질과 거짓 속에 부끄러웠던 이용수에서 오롯한 내 자신 이용수를 찾았습니다. 먼저가신 피해자 언니들과 함께 이 문제를 저 이용수가 꼭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양국 정부의 무성의와 이리저리 얽힌 국제 관계속에서 그 결실은 아직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번 기자회견과 입장문을 통해 지금까지 해 온 방식으로는 문제의 해결은 여전히 요원하다는 말씀을 감히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리며, 앞으로 개선해야 할 것들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제 기자회견 이후 전개되고 있는 상황은 제가 기대하거나 예상했었던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30년 동지로 믿었던 이들의 행태라고는 감히 믿을 수 없는 일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당혹감과 배신감, 분노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저는 두 가지는 꼭 지켜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기자회견을 준비했습니다. 저를 비롯한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일본의 사죄와 배상 및 진상의 공개, 그리고 그 동안 일궈온 투쟁의 성과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위안부 피해자라는 사실을 고백한 후, 참 힘든 세월을 지내왔습니다만 그럼에도 저는 이 길을 지키기 위해 마음을 부단히 다잡아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국민 여러분들께 부탁 아닌 부탁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드러난 문제들은 우리 대한민국이 그동안 이뤄온 시민의식에 기반하여 교정되고 수정되어 갈 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한 길에 '시민 주도 방식', '30년 투쟁의 성과 계승', '과정의 투명성 확보' 3가지 원칙이 지켜지는 전제하에 향후 제가 생각하는 활동 방향을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이 조속히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 가까운 가족에게조차 피해 사실을 밝히지 못했던 많은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한일 양국 정부와 시민사회가 책임성을 갖고 조속히 같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 지난 번 입장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구체적 교류 방안 및 양국 국민들 간 공동행동 등 계획을 만들고 추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한일 양국을 비롯한 세계 청소년들이 전쟁으로 평화와 인권이 유린됐던 역사를 바탕으로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고 체험할 수 있는 평화 인권 교육관 건립을 추진해 나갔으면 합니다.

네 번째,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적인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고 실질적인 대안과 행동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구를 새롭게 구성하여 조속히 피해 구제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섯 번째, 앞서 말씀드린 것들이 소수 명망가나 외부의 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정대협과 정의연이 이뤄온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국민의 힘으로 새로운 역량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섯 번째, 이번 사태를 기점으로 개방성과 투명성에 기반한 운영 체계를 갖추기 위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사업의 선정부터 운영 규정, 시민의 참여 방안, 과정의 공유와 결과의 검증까지 누구라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도록 깊은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그동안 이 운동이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성장해 온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활동가, 그리고 국민 여러분 모두가 현재 상황을 어떻게 풀어내야 할 지 당혹스러우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투쟁 과정의 문제들이 공론화되길 기대했던 것인데, 여러 가지 문제가 드러나면서 그 과정이 복잡해질 듯 합니다. 제겐 운동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던 여러분들이 계십니다. 먼저 한 발을 내딛어 새로운 길을 열어오신 분들께서 밝은 지혜로 시민과 함께 문제를 풀어낼 수 있도록 도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93세입니다. 제게 남은 시간은 별로 없습니다. 어떤 이익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피해자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무력하게 당해야 했던 우리들의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그리고 미래 우리의 후손들이 가해자이거나 피해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모두가 걱정하고 있는 코로나19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이미 새로운 길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함께 그 길을 닦아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느 길에도 오르막과 내리막은 함께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한 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를 위한 모두의 한 걸음을 이제 국민들이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성인권운동가 이용수 드림."


5월 25일 기자회견 발언내용

 

제가 2번째 기자회견을 합니다.

누구를 원망하고 또 잘못했다 하고 하는 것은 제가 처음 기자회견할 때 했고 한데, 너무 많이 생각지도 못하는 것이 나왔습디다.그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검찰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정신대대책협의회입니다. 정신대대책협의회는 공장에 갔다 온 할머니들입니다.그런데 공장 갔다 온 할머니들을 정신대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은 공장에 갔다 온 할머니하고 위안부, 듣기 싫은 위안부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공장 갔다 온 할머니들은 공장에서 일했지만 위안부는 다 다릅니다.

우리 나이로 하면 열여섯 살, 만으로 하면 열 네 살입니다. 성을 안 바꾸면 그땐 배급을 안줬습니다.

그런데 학교도 그때 일본 학교입니다. 제가 3,4학년까지 다녔습니다. 가타카나를 알았습니다. 끌려가서도 가미가제 부대에 끌려가서도 그 장교가 가타카나로 써줘서 대화를 했습니다.

이 군인이 하는 말도 우리가 피해자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하죠.이 군인이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요시코.

나도 몰랐습니다. 그 이후에 끌려가서 당했던 것은 말로는 못합니다.제가 쭉 30년 동안 해 오면서 미국으로 어디로 다니면서 이 증언을 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확실하고 또 바른말하고 이러니까 정신대대책에 대해 몰랐습니다.

제가 92년도 6월25일날 신고하러 갈 때 윤미향이라는 간사였습니다. 간사에게 말했습니다. 25일날 했는데 29일날 모임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어느 교회였습니다. 교회에 갔었는데 그날따라 일본 어느 선생님이 정년퇴직하고 돈을 1000엔인가 줬다하면서 100만원씩 나눠줬습니다. 무슨 돈인지 몰랐습니다. 그때부터 모금이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왜 모금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따라다니면서 모금하는 데 보니 농구선수들이 농구를 하는데 농구선수가 돈을 들고 모금을 했는데 그 돈을 받아왔습니다.

그게 당연한 것인 줄 알았지만 좀 부끄러웠습니다. 농구에서 이긴 돈을 끝나고 거둬 나왔습니다.

늦게 배가 고파서 맛있는 것을 사달라하니 돈 없습니다. 했습니다. 돈 거둬놓고도.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어디가도 교회가도 돈을 주면 그걸 그런갑다하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모르고 30년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무엇입니까.정신대 대책협의회입니다.

공장갔다온 할머니도 해야 하는데 말하자면 밀가루 반죽해서 빚어놓고 속은 맛있고 귀한 것을 넣어야 안 됩니까. 그런데 그 속은 위안부입니다.

그런 그걸 해도 쭉 30년을 해 와도 저는 몰랐습니다. 그저께까지도 몰랐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것은 왜, 무엇 때문에, 정신대 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이 위안부 생명을 걸어놓고 끌려가는 이 위안부를 왜 저거가 정신대 할머니와 합해서 쭉 이용해 나갔습니다.

저는 그것도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어제 생각하니 이럴 수가 있나 하는 생각에30년을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사죄하라 배상하라 하는데일본 사람이 뭔지 알아야 사죄를 받지요.

사죄를 안 해도 된다는 말 아닙니까. 30년 동안 배상을 요구하고 학생들까지 고생시켰다.돼지저금통 털어 나온 것도 챙겼습니다.

어제 잠을 못 잤습니다.정신대 문제만 하지 저거가 무슨 권리로 위안부 피해자를 만두의 고명으로 사용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사죄를 안 한 이유를 알았습니다.사진 한 장만 법에 걸고 했는데 이것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았습니다. 왜 팔려야 합니까. 왜 우리가 팔려야 합니까.

그 보리쌀 많이 하는데 쌀 한움큼 넣어서 엄마가, 처음에는 감춰서, 수야 이리 온나, 해서 데려가 먹이곤 했습니다.

이런 남의 집 귀한 딸 고명 딸을 밤에 끌고 가서 대만 신주 가미가제 부대를 가서 방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끌고 가서 전기고문과 몸을 ~해서 죽여놨습니다.

근데 군인이 보니까 방에 들어가라고 담요를 이렇게 걷는데 군인이 있는데 들어가라고 안들어간다고 하니까 그냥 머리를 질질 끌고 가서 광 안에 자물쇠 큰 게 달렸었습니다.

그걸 탁 떼더니 문을 확 열더니 밀었다. 또 일으켜서 발로, 그건 돌덩이보다 여문 군화발이었습니다.

허리를 차서 엎어졌는데 너무너무 아파서 저 잘못한 거 없습니다, 그런데도 잘못했다고 빌며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근데도 앉혀놓고, (팔목)여기 하나 감고 여기 하나 감고. 지금도 귀에 소리 납니다. 제가 엄마라고 불렀던 게 귀에서 나는지 머리에서 나는지. 이것은 어린 나이에서부터 지금까지 지금도 납니다. 이걸 왜 그런지, 누구한테라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정신대대책협의회라면 이걸 밝혀줘야 하지 않습니까. 할머니 어디 갔다 왔나, 한번도 할머니 앉혀서 증언 받은 적이 없다. 그냥 밥먹는데도 어디 갔다 왔냐, 어디 다녀왔다 하면 책을 냈습니다.

93년부터 책을 6500원에 파는 걸 봤다. 그래도 그걸 몰랐다. 그런 그걸 챙긴 줄 모르고 다니면서, 미국으로 어디로 다니면서. 증언도 하고 정대협 박물관 짓는, 서대문형무소서 짓는다고 했습니다.

박물관에 대표가 돼 있습니다. 대표로서 하지 마라 창피하다 했습니다. 그러면 대표소리는 안 해도 대표 대우는 해 줘야 할 거 아닙니까.

하지만 끝까지 3월30일날 제가 전화했습니다. "미향씨 이러면 안 되지 않나. 한 번 오너라고. 안 그러면 내가 기자회견 하련다" 했는데, 아주 큰 소리로 당당하게 기자회견 하라고 해서 제가 5월7일에 기자회견 했던 겁니다.

이런 등등 제가 하나하나 말을 못 드리겠습니다. 빨리 생각이 안 납니다. 이래서 제가 했다고 기자회견 했는데, 어느ㅡ날입니다. 여기 와 있을 겁니다.

소위 국회의원으로 나올 적에 도와준 건 없지만 가보고 해야 한다고 생각 했는데, 그런 사람이 어떻게 저따위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저녁에 나갔다 들어오니까 들어와서 막 있는데 문을 열어돌라해서 열어주니까 윤미향씨가 싹 들어오는 겁니다.

제가 놀라서 넘어갈 뻔했습니다. 그러면서 와서 무릎을 꿇고 무슨 말인지 용서. 뭐를 용서합니까. 뭘 가져와야 용서를 하죠. 예? 하든가 안 하든가.

뭘 용서. 용서? 보니까 엄청나더구나. 그것은 검찰에서도 할 것이고, 내가 며칠 후 기자회견 할 테니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갔는데, 나가보니까 소위 교수라는 사람도 있고, 여러 사람이 있는데 내가 말을 안 했다. 뻔뻔스레 차에 내려 휠체어 타려니까 뭐가 어떻고. 도대체 뻔뻔스럽기 짝이없다(분노). 이런 사람이 윤미향 ~했답니다. 뭣입니까.

그래서 윤미향에게 며칠 후 기자회갼 할테니 오라 했는데. 원수진 것도 아니고 30년을 함께했습니다. 한번 안아달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생각에, 그래 이게 마지막이다. 하는 생각에 안아주니 저도 인간입니다.

30년을 함께했으니, 이게 마지막이라 생각하니까 너무(기침) 눈물이 왈칵 나서. 제가 울었는데.

이걸 가지고 기자님들 좀 부탁드립니다. 명백하게 좀 기자를 내 주세요. 그걸 가지고 용서했다. 이런 기사. 너무한 거다. 그게 아니다. 이건 확실하고 명백히 여러분에게도 책임이 돌아가는 일이다 하기 떄문에, 제가 이걸 명백히 하려 했는데. 혼자 생각했었다. 어떻게 이걸 그만둬야 하지마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있었는데, 이 사람은 자기 맘대로 뭐든 하고 싶으면 하고, 어떻게 30년을 함께 했는데, 한마디 말도 없이 맘대로 팽개쳤습니다. 우리 국민들 세계 여러분이 그 데모(수요집회)에 나오십니다. 그분들도 다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된 것입니다.

이래놓고 자기가 사리사욕 차려서 맘대로 국회의원 대표도 나갔습니다. 저는 모릅니다. 저한테 얘기도 없었고 자기 맘대로 하는 거니까 제가 뭘 용서를 구합니까. 이름도 성도 없는 용서? 자기 맘대로 했으니까 자기 맘대로 하든지말든지 하는 거지. 저한테 미룰 필요 없지 않습니까. 뭐 때문에 용서를 바랍니까.

그거 아니라도 여러 수십만가지 제가 다 말씀 못 드립니다. 속이고 이용하고 재주는 곰이하고 제주는 되사람이 받고. 재주 30년동안 하고 돈은 다 받아먹었습니다. 무슨 용서를 바랍니까. 해서 저는 데모(수요집회) 방식을 바꾼다는 거지 끝내자는 건 아닙니다.

김학순 할머니가 시작했고 또다시 새롭게 좀 학생들에게 교육적인 이걸 하기 위해서 제가 이걸 바꾸려 했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이웃나라입니다.

이러면 이 학생들이 결국 그나라 주인 아닙니까. 하니까, 이 학생들이 알아야, 뭐 때문에 사죄 배상 한단 거 알아야 할 거 아닙니까.

아베는 한국이 거짓말한다, 그 학생들에게 물으면 한국이 거짓말쟁이다, 하니까 그것도 몰라서 그런 거 아닙니까. 우리 학생도 일본 학생도 그걸 모르고 거짓말이라 하니까 거짓말만 하는 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겁니다. 일본 한국 학생들이 왕래하면서도 세월이 가면서도 학생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과 한국은 이웃나라입니다. 결국은 학생들이 그 나라 주인 아닙니까. 학생들이 사죄 배상에 대해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아베는 서류만 나오면 불에 지르면서 우리보고 거짓말한다고 합니다.

시간이 가도 학생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왕래하면서 친해지면서 서로 배워야 합니다. 배워야 알지요.

그래서 저로서는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대구에 역사관이 있습니다. 이것도 또한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모임이었습니다. 대구에 유명한 최 변호사가 대표로 있으면서 했습니다. 지금은 윤미향이를 밀고 있습니다.

“할머니, 윤미향이 욕하지 마세요. 김복동 할머니 존경받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김복동 할머니 이름으로 받으면 그 할머니 돈입니까.미국가면서 600만원 돈을 모금했는데 전화와서 할머니는 못 오게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뿐 아닙니다. 많습니다.30년간 그것만 이야기했는데 줄줄줄 말도 못하게 나옵디다.

할머니들 팔아서, 택도 없는 할머니들 아닙니까. 이것도 부정아닙니까. 죄를 받아야 합니다.

저는 김복동 할머니요? 그 할머니는 한쪽 눈이 실명입니다. 그 할머니를 끌고 다녔지요.미국으로 어디든 다니면서,할머니 있을 때 잘해야하는데 고생시키면서 이용해 먹고 뻔뻔하게 묘지에 가서 눈물 흘립니까.

그건 가짜의 눈물입니다. 병주고 약주고 하는 그것도 죄인데, 죄를 모르고 아직까지, 그건 다 검찰에서 밝힐 겁니다.

하지만 정신대대책협의회에서 위안부 이용해서 한 건 도저히 용서가 안 됩니다. 이것도 또한 벌을 받아야 합니다. 해서, 저는 끝까지. 나이가 들다 보니 자신이 없습니다.

근데 우리 학생들 올바르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과 한국 학생들 서로 친하게 지내면서 올바른 역사를 공부해서 위안부 문제 사죄 배상하는 걸 했다. 천년이 만년이 가도 일본이 해야 한다 이걸 가르치기 위해선 남북간 친하게 지내면서도 역사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 사람들이 꼭 역사에 주인이니까 일본 올바른 역사교육 시켜서 이 억울하고 누명 쓴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 해결해 줄 사람들은 학생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당해야 하고 내가 부끄럽습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할머니들에게 내가 해결하고 왔다 언니 동생들 내가 이렇게 해결하고 왔으니 나를 용서해 달라고 빌렵니다.

저는 하나도 부끄럼이 없습니다. 위안부로 세계의 여성분들계 폐를 끼치고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세계의 여성분들 저희가 위안부이지만 여성이란 그 두 글자가 너무 미안합니다.


 

5월 25일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입니다.. 이용수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 입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2번째로 첫번째 기자회견이 나오고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에 대한 논란이 나오고.. 윤 당선인의 입장도 나오고 난 뒤에 다시 나온 기자회견입니다.. 

 

일단 공식 입장문 전문에서 두번째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일본의 사죄와 배상 및 진상의 공개

 

그 동안 일궈온 투쟁의 성과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일본의 사죄와 배상 및 진상공개... 그동안 주장했던 겁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성과가 훼손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이번 기자회견을 준비했다 합니다..

 

그리고 밝힌 6가지 요구...

 

첫 번째,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이 조속히 나와야 한다는 것

두 번째,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구체적 교류 방안 및 양국 국민들 간 공동행동 등 계획을 만들고 추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

세 번째, 평화 인권 교육관 건립을 추진

네 번째,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적인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고 실질적인 대안과 행동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구를 새롭게 구성

다섯 번째, 앞서 말씀드린 것들이 소수 명망가나 외부의 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정대협과 정의연이 이뤄온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국민의 힘으로 새로운 역량을 준비

여섯 번째, 이번 사태를 기점으로 개방성과 투명성에 기반한 운영 체계를 갖추기 위한 논의

 

공식 입장문을 보게 되면 그동안 같이 행동해 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와는 이제 끝난것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뭐가 있을까요? 일본정부가 해야 할 일일텐데...일본으로선 분명 박근혜 정권시절 맺은 위안부 협정을 들고 나와 이미 해결되었었고 그 협정을 폐기시킨건 현 정부라는 논리로 나올 것입니다. 

 

거기다 이미 일본내에서의 관련 재판은 모두 패소하여 끝난 상황... 일본으로선 그냥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두번째도.. 일본내 지식인들을 포함한 일본인들이 함께 위안부 관련 행동을 보였는데.. 현재로선 정의연은 부정당한 상황입니다.. 결국 새로운 조직이 나서서 위안부 문제를 들고 행동에 나서야 하는데 누가 그리 나설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건 지켜봐야 하겠죠..

 

나서는 조직이 없으니...3번째나 4번째는 당연히 추진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5번째도 6번째도 마찬가지겠죠.. 

 

그렇다고 정부가 나서서 조직을 만들고 활동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국가가 조직적으로 개입하는 형상입니다. 이후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새롭게 민간부문에서 조직이 나와 모든걸 인수인계 받고 새롭게 출범해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정의연에 몸담았던 이들은 그 새로운 조직에 들어갈 수 없겠죠... 정의연의 문제가 있으니...

 

이용수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정신대와 강제징용과 같이 행동하는게 아닌 단독행동을 원하고 있습니다.

 

"공장갔다온 할머니도 해야 하는데 말하자면 밀가루 반죽해서 빚어놓고 속은 맛있고 귀한 것을 넣어야 안 됩니까. 그런데 그 속은 위안부입니다.

그런 그걸 해도 쭉 30년을 해 와도 저는 몰랐습니다. 그저께까지도 몰랐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것은 왜, 무엇 때문에, 정신대 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이 위안부 생명을 걸어놓고 끌려가는 이 위안부를 왜 저거가 정신대 할머니와 합해서 쭉 이용해 나갔습니다.

저는 그것도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어제 생각하니 이럴 수가 있나 하는 생각에30년을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사죄하라 배상하라 하는데일본 사람이 뭔지 알아야 사죄를 받지요.

사죄를 안 해도 된다는 말 아닙니까. 30년 동안 배상을 요구하고 학생들까지 고생시켰다.돼지저금통 털어 나온 것도 챙겼습니다.

어제 잠을 못 잤습니다.정신대 문제만 하지 저거가 무슨 권리로 위안부 피해자를 만두의 고명으로 사용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사죄를 안 한 이유를 알았습니다.사진 한 장만 법에 걸고 했는데 이것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았습니다. 왜 팔려야 합니까. 왜 우리가 팔려야 합니까."

 

결국 정의연에선 정신대 문제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을 끌어들여 같이 보상을 원하는 활동을 한 것 같습니다.. 이용수 할머니 입장에선 이용당했다 생각하는 것이죠. 이걸 명백히 구분짓고 단독 행동을 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맞는 말이겠죠.. 배상을 받아야 한다면 배상을 하는 주체와 배상을 받는 주체가 명확해야 합니다.. 그런데 위안부 피해자와 정신대와 같이 결부가 되어 버리면 배상을 받는 주체가 어딘지 경계가 애매해집니다.. 분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정신대 피해자는 다르죠... 피해 받았다는 것 자체는 같지만 어떤 피해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틀립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정신대 피해자들은 보상을 받게 되었습니다..재판에서 승소했죠..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는 피해를 못받죠.. 재판을 모두 패소.. 항소할 수 없으니.. 결국 정신대 피해자쪽 단체가 일본군 피해자 분들을 이용해 재판에서 이긴 격이 되어 위안부 피해자분들이 이용당했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어떤 조직이 나서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위해 활동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정의연과 윤미향..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간의 갈등이 있는 상황에서 누가 나서서 다 정리하고 새롭게 조직이 나올지는 개인적으론 부정적입니다.

 

분명 새롭게 나오는 조직 또한 할머니들을 이용해 돈벌어 먹는다는 주장이 나올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정의연에서 기부나 모금을 통해 벌어들인 돈... 사용처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상당수 운영비로 썼다고 하는데.. 정작 피해자 분들에게 돌아간 돈은 얼마 안된 것으로 알려져있죠..

 

현재로선 정의연도 부정당한 상황에서 앞으로의 활동은 당분간은 멈추겠네요..

 

정말로 운영에는 문제가 없는지.. 아님 활동에 지장이 생길지 여부는 곧 다가오는 수요집회에서 어느정도 반영되겠죠..

 

그리고 일본... 특히 우익들은 좋아라 하면서 열심히 까고 있습니다. 이제 누가 나서든 이 기자회견이나 이용수 할머니의 발언등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이나 정신대 피해자분들.. 강제징용 피해자 분들을 돕고 같이 행동하는 단체는 이들을 이용해 돈 버는 단체로 매도할게 뻔한 상황.. 일본에게 사과 및 보상을 받는건 이젠 더 어려줘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일본인들의 변화도 기대하기 힘들고요..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에 대해 가해국인 일본과 일본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뭐 재미있어 하고 있습니다.. 강건너 불구경이죠.. 일부는 공멸도 원하는 게 현 일본의 상황입니다.

 

배상... 일본인들에겐 택도 없는 소리라는 걸 이들의 댓글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관련뉴스 : 李容洙氏「挺対協・尹美香、許せない」、「“元慰安婦”は30年間、利用されてきた」

 

李容洙氏「挺対協・尹美香、許せない」、「“元慰安婦”は30年間、利用されてきた」

元慰安婦のイ・ヨンス(李容洙)氏は今日(25日)韓国テグ(大邱)のホテルで開かれた2回目の記者会見を通じて、元慰安婦支援団体“正義記憶連帯(正義連)”の会計処理疑惑と、正義連の元理事長であるユン・ミヒャン(尹美香)”共に民主党”比例代表議員を猛非難した。

イ・ヨンス(李容洙)氏は今日(25日)韓国テグ(大邱)のホテルで開かれた2回目の記者会見を通じて、元慰安婦支援団体“正義記憶連帯(正義連)”の会計処理疑惑と、正義連の元理事長であるユン・ミヒャン(尹美香)”共に民主党”比例代表議員を猛非難した。

イ氏は「元慰安婦たちは約30年前である1992年からユン議員に利用されてきた。その時からユン議員は募金活動をし、その使用先がわからなかった」と主張した。

つづけて「正義連の前身である“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挺対協)”は、日本によって工場に連れて行かれた人々で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に、元慰安婦たちをその代わりとした」と語った。

時折激しい感情をみせたイ氏は「昨夜じっと考えてみたら、こんなことがあり得るのか。謝罪せよ、賠償せよと言っているが、日本人たちが(きちんと)わかれば、賠償するのではないか」とし「(挺対協と元慰安婦たちが)ごちゃごちゃ入り乱れて数十年間主張したことは、結局『するな』ということと何が違うのか」と憤慨した。

 

번역 : 파파고

 

이 용수 씨"정대협 윤미향, 용서할 수 없다",""위안부"는 30년간 이용되어 왔다"

위안부의 이용수(이 용수)씨는 오늘(25일)한국 대구의 호텔에서 열린 2차 기자 회견을 통해서, 전 위안부 지원 단체"정의 기억 연대(정의 등)"의 회계 처리 의혹과 정의 등의 전 이사장인 정대협(윤 미카)"함께 민주당"비례 대표 의원을 맹비난했다.

이용수 씨는 오늘(25일) 한국 대구호텔에서 열린 2차 기자회견을 통해 정의련 전 이사장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을 맹비난했다.

이 씨는 "위안부들은 약 30년 전인 1992년부터 윤 의원에 이용되어 왔다.그때부터 윤 의원은 모금 활동을 했고, 그 용처를 알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계속"정의 등의 전신인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정대협)"은 일본으로 공장에 끌려간 사람들 아니면 되지 않았을 것을 위안부들을 대신했다"고 말했다.

가끔 격한 감정을 보인 이 씨는 어젯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사과하고 배상하겠다고 하지만 일본인들이(제대로) 알면 배상하는 게 아닌가"이라며"(정대협과 위안부들이)뒤죽박죽 뒤섞이어 수십년 동안 주장한 것은 결국 『한 』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분노했다.

 

[일본인 댓글]

 

hir***** | 1時間前
彼の国の国内政治のために聖域化され、人権問題とからめて利権まみれになって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てよかった。いずれにしても国内問題だね。

 

그의 나라 국내정치를 위해 성역화되고 인권문제와 얽혀 이권투성이가 된 것으로 밝혀져 다행이다.어쨌든 국내문제네.


kur***** |46分前
ふとした切っ掛けで、平気でまた変わる、当たり前の様に何事もなかったかの様に前に戻るという歴史なので、知ったこっちゃありません。大体日本とは切れた案件だ。国内同胞で気が済むまでやってくれ。

 

우연한 계기로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바뀌는, 당연한 것처럼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되돌아간다는 역사이므로, 아는 바가 없습니다.대개 일본과는 끊어진 안건이다.국내 동포로서 직성이 풀릴 때까지 해주게.


yt8***** |40分前
あまり新しい内容のない肩透かしで残念です。いずれにしても、日本韓国間ではこの問題は「不可逆的」解決したので、韓国国内でお好きなように争って下さい。

 

별로 새로운 내용이 없는 허세라서 유감입니다.어쨌든, 일본 한국 사이에서는 이 문제는 "불가역적"해결되었으므로, 한국 국내에서 좋을대로 싸워 주세요.


ter***** |1時間前
日本は不本意ながら謝罪をしたし金も出しました。解決されたら日本を強請る大義名分を失なって困る、反日団体に利用されたお婆さん達って事ですよ。

 

일본은 본의 아니게 사과를 했고 돈도 냈습니다.해결되면 일본을 강요할 명분을 잃게 되어 곤란한, 반일 단체에 이용당한 할머니들이라는 것입니다.


man***** |1時間前
それだけ言うために記者会見したのか?そんな事30年もしてから言う事ではないだろう。

 

그것만 말하려고 기자회견했나?그런 일 30년이나 하고서 할 말은 아닐거야.


mpb***** |1時間前
日本には関係ないので配信不要です。

 

일본에는 관계없으므로 배포가 불필요합니다.


hi****** | 1時間前
>「(挺対協と元慰安婦たちが)ごちゃごちゃ入り乱れて数十年間主張したことは、結局『するな』ということと何が違うのか」と憤慨した。

幕引きしてしまっては、国内外からお金を引っ張れなくなるからだと思います。

 

>"(정대협과 위안부들이)뒤죽박죽 뒤섞이어 수십년 동안 주장한 것은 결국 『한 』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분노했다.

막당기는 것은 국내외에서 돈을 끌어 당길 수 없게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KーDESU。 | 1時間前
正義連の前身である“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挺対協)”は、日本によって工場に連れて行かれた人々で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に、元慰安婦たちをその代わりとした

工場に連れて行かれたのを慰安婦所に連れて行かれたにしたということですね。

 

정의 등의 전신인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정대협)"은 일본으로 공장에 끌려간 사람들 아니면 되지 않았을 것을 위안부들을 대신했다

공장에 끌려간 것을 위안부소에 끌려갔다고 한 것이군요.


alp***** | 1時間前
何言ってんのかわかんない
要するに
支援します団体が元慰安婦に対して
集金した金を分配せずに
団体運営費として自分たちで使っていた
30年間もの間
おかしいなぁと思いつつ30年間もずるずると
していました
という話で
元慰安婦の我々は
言うほど劣悪な環境で売春行為を強制されていたわけではなく
自ら行くものや主に韓国人の斡旋業者に入ってもらい
収入を得るためにやってました
と真実を語れば
終わる話ではないのか?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요약하자면
지원합니다 단체가 위안부에 대해서
수금한 돈을 분배하지 않고
단체 운영비로 자기들이 쓰고 있었다
30년 동안이나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30년간 질질
하고 있었습니다
라는 이야기로
위안부의 우리는
말할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매춘을 강요당했던 것이 아니라
직접 가는것이나 주로 한국인 알선업체에 가서
수입을 얻기 위해서 하고 있었습니다.
라고 진실을 말하면
끝나는 얘기 아닌가?


qoq***** | 1時間前
>日本人たちが(きちんと)わかれば、賠償するのではないか

それは終わっている事なので、勘違いしないでください、今回は内輪もめの話でしょ。

 

일본인들이 (제대로) 알면 배상하지 않을까

그것은 끝난 일이기 때문에 착각하지 마십시오, 이번에는 집안싸움 이야기겠지요.


AX | 1時間前
面白くなりそうですね。
どちらの詐欺師が勝ち残るのでしょうね。
共倒れを期待しています。

 

재미있을 것 같네요.
어느 사기꾼이 더 이겨낼까요?
공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WA | 1時間前
この人たちには、日本に迷惑をかけている認識、人として最低の嘘をついている認識、恥ずべき行為との認識はないのでしょうか?
今更ですが、これら行為に対し日本以外の声が聞こえないのも不思議です。
世界的にも希な事に思えるのですが。

 

이 사람들에게는, 일본에 폐를 끼치고 있는 인식, 사람으로서 최저의 거짓말을 하고 있는 인식, 부끄러운 행위라는 인식은 없는 것일까요?
새삼스럽지만, 이러한 행위에 대해 일본 이외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도 신기합니다.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만.


gol***** | 1時間前
李容洙氏「挺対協・尹美香、許せない」、「“元慰安婦”は30年間、利用されてきた」
日本は元慰安婦に30年間、利用されてきた。
あなた方は慰安婦募集に応募したのでは?

 

이 용수 씨"정대협인 미카, 용서할 수 없다",""위안부"는 30년간 이용되어 왔다"
일본은 위안부에 30년간 이용되어 왔다.
당신들은 위안부 모집에 응모한 것은?

 

m.m.myuu | 1時間前
この歳まで騙されていたならもう騙されたままの生涯で終わると思いきや、
気づけた事は良かったと思いますよ。
そう、政府や現権力者からしたらあなた達は日本から金をくすねる為の大切な大切なお道具です。
実質何もしなくても言葉でさえハルモニおばあさんの気持ちに寄り添う事が1番だと言ってさえおけば国内での形と日本へのアピール両方に使えて、
こんな手軽な最高のお道具はなかなか無いですからね。
こうやって気づかれて本当の事を暴かれた時に、
返してきた、
ハルモニおばあさんの記憶がどこかで変わってしまった。
そうこの馬鹿にしている言葉が全て物語ってますよ。

 

이 나이까지 속았다면 이제 속아있는그대로의 생애에 끝날거라고 생각했는데,
눈치챈 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요, 정부나 현 권력자 입장에서 보면 당신들은 일본으로부터 돈을 훔치기 위한 중요한 도구입니다.
실질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말조차 할머니의 마음에 다가가는 것이 제일이라고만 말해두면 국내에서의 형태와 일본에의 어필을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이런 손쉬운 최고의 도구는 좀처럼 없으니까요.
이렇게 눈치채고 진짜를 까발릴 때
되돌아왔다,
할머니의 기억이 어디선가 바뀌어 버렸다.
그래 이 바보같은 말들이 다 말해줘요.


だなんだ | 1時間前
少しは話が分かる人かと思ったが、この人も基本的解釈は間違ってる。韓国人民はどこまでお気楽なのかね。。被害者は日本ですよ。戦後ずっと。

韓国人原告は日本に直接賠償請求はできない。
日韓政府は請求権は完全終了を認めている。よって、今は全て韓国国内の問題。

まだ日本に賠償請求するならば、韓国政府にとっては好都合。日本政府との折衝には時間がかかるから、その間に自称被害者達の寿命が尽きるのを待っている。自称被害者の方達、あなた方はこれからも韓国政府の手の上で踊らされますね。そして日本はまた迷惑な被害に遭うわけですね。

 

조금은 말이 통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 사람도 기본 해석은 틀렸어.한국민은 어디까지 편할까?피해자는 일본입니다.전후 쭉.

한국인 원고는 일본에 직접 배상 청구를 할 수 없다.
한일 정부는 청구권은 완전 종료를 인정하고 있다.따라서 지금은 모두 국내 문제.

아직 일본에 배상 청구를 한다면, 한국 정부로서는 적합하다.일본 정부와의 절충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사이에 자칭 피해자들의 수명이 다하기를 기다리고 있다.자칭 피해자 분들, 당신들은 앞으로도 한국 정부의 손 위에서 춤을 추게 되겠군요.그리고 일본은 또 다른 폐를 끼치게 되는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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