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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75

"4당 대표, 확고한 공조로 선거제·검찰개혁 사명 완수" 다음 네이버 [손학규 / 바른미래당 대표] 대안신당 추진위원회가 아직 당으로 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우리 4당 대표들은 확고한 공조로 선거제도 개혁,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해 나갈 것이다. 이에 따라 선거제 개혁 논의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다. 2, 4+1 원내대표 회동에서 논의한 30석을 연동형 배분의 상한으로 하는 방안, 소위 캡을 수용한다. 단 캡은 21대 총선에 한해 적용하기로 한다. 4, 석패율제도는 지역구도 완화를 위해 도입하기로 한다. 4, 향후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2019년 12월 18일 바른미래당 대표 손학규, 정의당 대표 심상정, 민주평화당 대표 정동영, 대안신당 추진위 대표 유성엽. 저희가 이렇게 합의를 한 데는 우선 이 선거제도 개혁.. 2019. 12. 18.
유치원 3법, 한국당 '패스트트랙 트라우마' 되나 다음 네이버 오는 22일 이후 본회의 자동상정..중재안 대신 수정안 처리 가능성 한국당 "신사협정 맺어 놓고 뒤통수" 반발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검찰개혁 법안 및 선거제 개혁 법안을 둘러싼 여야의 이른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대전'을 앞두고 '전초전'이 치러질 전망이다. 사립유치원의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유치원 3법'(사립학교법·유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이 조만간 링 위에 오르는 것이다. 10일 국회에 따르면 역대 두 번째로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유치원 3법은 지난 9월 24일 본회의에 부의됐다. 그 이후에도 여야 간 논의의 진전은 없었고 결국 국회법에 따라 오는 22일 이후 첫 본회의에 자동 상정된다. 문제는 본회의에서 어떤 유치원 3법이 처리되느냐다. 현재 패스트트랙에 오른 .. 2019. 11. 10.
오신환 "민주당의 공수처법,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종합) 다음 네이버 "검경수사권 조장안은 합의 여지 충분"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이형진 기자 =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16일 더불어민주당의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법에 대해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데 모든 의원들이 100%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법안 논의를 위해 '2+2+2 협의체' 첫 회의가 열리지만, 오 원내대표가 민주당의 공수처 설치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합의 도출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 의원 비상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2+2+2 협의체' 전망을 묻는 말에 "정부 여당의 공수처안은 반대한다. 동의할 수 없다"며 "검찰 개혁의 기본적인 .. 2019. 10. 16.
검찰, 패트 충돌 때 나경원 '채이배 감금 지시' 정황 확보 다음 네이버 [앵커] 검찰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 충돌 당시 채이배 의원을 방에서 못나오게 지시했다고 보고있습니다. 함께 갇혀 있던 채 의원실의 직원들이 검찰 조사에서 구체적인 상황까지 진술했고 카카오톡 대화방 내용도 제출했다는 겁니다. 먼저 홍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문 앞을 지키는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나가려는 채이배 의원 사이에 본격적인 실랑이가 벌어진 건 오후 1시쯤. [채이배/바른미래당 의원 : 경찰 왔으니까 민경욱 의원님 열어주시기로 했잖아요. (내가 언제 그랬어. 가만히 있었지.)] 채 의원이 사개특위에 사보임되면서 간사로서 민주당과 회의를 하기로 한 시점입니다. 검찰 조사를 받은 참고인들의 말에 따르면 당시 한국당 의원들은 원내지도부에게 전화로 지시를 받았습니다. .. 2019. 10. 8.
여야, 류석춘 '위안부 매춘' 발언 일제히 비판.."석고대죄하라" 다음 네이버 민주 "천인공노·한국을 떠나라", 한국당 "부적절, 국민께 깊은 유감" 바른미래 "수치·혐오", 정의 "망언 종합세트", 평화 "매국적 발언" 여야4당, 류석춘 '한국당 혁신위원장 경력' 거론도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방현덕 기자 = 여야는 21일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 연세대 교수가 강의에서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말한 것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은 류 교수가 입에 담지도 못할 망언을 했다면서 일제히 연세대에 류 교수의 파면을 촉구했다. 특히 이들 정당은 류 교수의 한국당 혁신위원장 경력을 거론하며 한국당에도 공세를 가했다. 한국당은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면서 국민에게 유감을 표했다. 한국당으로 향할 수 있는 비난의 화살을.. 2019. 9. 21.
나경원 "유승민과 통합은 매우 중요", 유승민 "할 말 없다" 다음 네이버 나경원 "유 의원과 구체적으로 통합 얘기한 적은 없어" 장제원 "나경원 용기있는 구상, 유승민 대승적 큰 결단 기대" 유승민, 나 원내대표 통합 제안에 "드릴 말씀 없다" 회피 【서울=뉴시스】박준호 김지은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7일 총선을 앞둔 야권의 보수대통합과 관련해 "유승민 의원(바른미래당)과의 통합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승민 의원과 통합을 안 하면 한국당에는 미래가 없다'는 취지로 한 중앙일보 인터뷰에 대해 "평소 생각"이라며 "지금 특별한 시기적 배경이 있는 건 아니고, 우리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결국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반대하는 우파의 가치들을 같이 .. 2019. 8. 7.
피켓시위 한 바른미래당 당원 두 명 국회 출입 허가는 누가? KJT 바른미래당 측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실 허가 받아 나경원 원내대표 "저희가 한 것이 아니다" 일축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의 사퇴를 종용하는 것과 관련해 내홍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전 바른미래당 당원 두 명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실에서 국회 출입을 허가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기 이전에 당원 한 명이 대표실에 들어와 손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는 것과 동시에 강한 항의를 했다. 이 과정에서 당원 두 명은 최고위가 끝나고 손 대표를 만나 항의를 계속하려 했지만 결국 국회 방호과 여성 경위들로부터 끌려 나갔다. 문제는 두 명의 당원들이 나 원내대표실에서 국회 출입을 허가 받았다는 것으로 바른미래당 측은.. 2019. 7. 26.
사실상 물건너 간 '추경' 다음 네이버 黃 “원내소관”…羅 “7월 국회없다” 여당 “지연 뒤 처리 무의미 하다”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대표들이 청와대 회동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에 대한 합의에 실패하면서 추경의 공은 다시 여야의 원내지도부에게 돌아갔다. 자유한국당 원내지도부는 19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북한 목선 국정조사나 정경두 국방부 장관의 해임 건의안 상정 중 선택할 것을 요구했지만 민주당이 강경하게 반대하면서 추경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전날 열린 청와대 회동에서 추경안과 관련해 “원내소관”이라며 협상의 선을 그었다. 황 대표는 회동 직후 브리핑에서도 “추경의 범위나 대상이 충분히 논의되지 않아 섣불리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 2019. 7. 19.
[文대통령·여야대표 대화록] 다음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방현덕 설승은 이슬기 이보배 이동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는 18일 청와대에서 회동하고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와 경제·안보 정책, 선거제 개혁 등의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오후 4시께 시작해 당초 예정 시간인 120분을 1시간 이상 넘겨 180분 가량 진행된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참석했다. 다음은 회동 직후 각 정당이 브리핑한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대화록이다. ① 일본 수출규제 ◇ 일본 대(對)한국 수출 규제 ▲ 이해찬 대표 = 일본의 경제침략 대응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한반도 평화를 위한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 정부뿐 아.. 2019. 7. 19.
'정경두 해임안' 놓고 여야 힘겨루기..국회 법사위 파행 다음 네이버 오늘 오후 열릴 예정이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정경두 국방부 장관의 해임건의안 표결을 요구하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참석하지 않으면서 개의하지 못하고 파행했습니다. 국회 법사위 한국당 간사인 김도읍 의원은 정 장관 해임건의안을 무시하고 법안만 처리하려는 소문이 있다면서 국회 본회의와 관련한 여야 지도부 합의가 있을 때까지 법사위 전체회의를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법사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계산만을 하면서 국회 일정을 보이콧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김영수[yskim24@ytn.co.kr] 법사위가 파행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법사위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참석하지 않으면서 개의도 하지 못하고 파행되었다고 합니다. 자유한국당.. 2019. 7. 17.
하태경 "일본, 이란에 대량살상무기 물자 밀수출" 다음 네이버 [앵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어제 일본이 과거 불화수소 같은 전략물자를 북한에 밀수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폭로한 데 이어, 오늘은 일본이 이란을 포함해 북한과 가까운 국가들에도 대량 살상무기로 전용이 가능한 전략물자를 밀수출했다는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하 의원의 기자회견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어제 일본이 과거 불화수소 같은 전략물자를 북한에 밀수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폭로한 데 이어, 오늘은 일본이 이란을 포함해 북한과 가까운 국가들에도 대량 살상무기로 전용이 가능한 전략물자를 밀수출했다는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하 의원의 기자회견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하태경 / 바른미래당 의원] 오늘은 친북 국가, 이란 등 친북 국가에 대량살상무기 물자를 밀수출한 나.. 2019. 7. 12.
'패스트트랙 사태'로 소환통보 받은 의원 명단 다음 네이버 경찰, 고발된 의원 109명 중 18명에게 소환 통보 (시사저널=조문희 기자) 패스트트랙 안건 지정 과정에서 벌어진 국회 내 물리력 행사를 둘러싼 고소‧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기존에 출석을 요구한 국회의원 4명 이외에 추가로 14명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7월9일 여야 국회의원 18명에게 출석 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4명은 지난 6월27일 1차로 출석을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은 자유한국당 소속 엄용수, 여상규, 정갑윤, 이양수 의원이고 14명이 새로 포함됐다. 추가로 소환을 통보받은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 4명, 정의당 1명, 한국당 9명이다. 경찰은 폭행 혐의로 민주당 백혜련, 송기헌, 표창원, 윤준호 의원과 정의당 윤소하 의원에 대해 출석해 조사 받으.. 2019.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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