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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논란거리/사회

8월 18일..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현장에서 소란 발생 정리

by 체커 2020.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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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오후.. 우파삼촌이라는 유튜버가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면서.. 같이 있던 이에게 뭘 마시고 싶냐 묻고 난 뒤 편의점에 가는 척 하다 소녀상옆 의자에 앉아 버팀... 경찰들은 재빨리 달려들어 원래 촬영을 한 곳까지 밀어냄..

 

이후 서로 간간히 말싸움중에 시간이 어느정도 경과 후 미국대사관 근처 1인시위 장소로 옮기기전.. 우파삼촌 유튜버가 차를 가져와 주차 후 자리 정리 중.. 팻말을 집어든 뒤 소녀상쪽을 향해 던질려 달려듬.. 이때 경찰이 몰려와 막음..

 

경찰에게 막히자 웃으면서 경찰을 향해 팻말을 들어보이며

 

"스티로폼이야..이거.. 빠짝 쫄아가지고..스티로폼이야.."

 

라고 웃으며 돌아온 뒤.. 정리하고.. 차에 카메라 설치하고 출발함...

그런데.. 본인들은 소녀상에 있는 이들에게 말하며 욕설을 뱉는데... 자신들에게 욕설한다고 발끈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자신들은 욕해도 되고.. 타인은 안된다는 생각을 왜 하는건지.. 그럴거면 애초 욕을 하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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