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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사건' CCTV 원본 공개…"충격적, 가해男 신상공개하라" 공분 다음 네이버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지난해 5월 발생한 이른바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의 당시 CCTV 영상 원본이 공개됐다. 잔혹한 장면에 누리꾼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가해 남성의 신상공개를 요구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30일 "피해자의 동의하에 피고인의 폭력성을 가감 없이 시청자에게 전달하고자 얼굴만 가린 CCTV 원본을 공개한다"며 약 1분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건은 지난해 5월22일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했다. CCTV를 보면, 이날 귀가 중이던 피해 여성 A씨는 1층 로비로 보이는 곳에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른 뒤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바로 뒤에서 따라온 30대 가해 남성이 돌려차기로 A씨의 후두부를 가격했다. 이로 인해 A씨는 건물 벽에 부딪힌 뒤 바닥으.. 2023. 1. 31.
"주차타워 외장재는 알루미늄 패널...접착제가 확산 원인" 다음 네이버 부산 서면 오피스텔 주차타워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이 진행 중인 가운데 건물 외장재는 알루미늄 패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합동감식에 참여 중인 최재욱 부경대 소방공학과 교수는 주차타워의 외장재는 알루미늄판 사이를 유리섬유로 채운 패널이라며 패널 내부의 접착제가 화재 확산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 국과수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은 주차타워와 옆 건물 사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최초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9일) 새벽 6시 반쯤 발생한 이번 화재로 오피스텔 입주민 등 40여 명이 연기를 마셔 이 가운데 7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부산 서면 오피스텔 주차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했었더랬죠... 2023. 1. 10.
BTS, 70억 내고 무료 공연? 찜찜함 이어지는 부산 콘서트 다음 네이버 BTS, 무료 출연에 공연비용 전액 부담까지 떠안아 하이브 "협찬 등으로 충당..적자 폭 줄이려 노력할 것"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부산시, 내년도 엑스포 관련 예산은 증액 (시사저널=구민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이 다음달 15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여러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현지 숙박업소들의 '바가지 요금' 논란과 안전문제로 인한 공연장 변경 사태에 이어, 이번엔 70억원 이상의 공연비용 전액을 BTS 측이 전부 부담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져 도마에 올랐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BTS 공연엔 최소 70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현재 기준, 해당 비용은 공연 주최 및 주관사인 빅히트 뮤직(B.. 2022. 9. 8.
"뷰 해친다고 주저"..마린시티, 폭풍해일에 또 당한 이유 다음 네이버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부산 해운대 바닷가 고층건물 밀집 지역 '마린시티'가 또 한 번 범람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한 방재전문가가 "운이 좋았다"고 분석해 눈길을 끈다. 김병식 강원대 방재전문대학원 교수는 6일 YTN에 출연,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이후 두 가지 대비책을 해운대 측에 제시했지만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아무 대비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번에는 운 좋게 넘어갔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태풍으로 마린시티 일대는 도로가 범람하고 상가 곳곳이 피해를 입었다. 단 지난번 태풍 피해 이후 특별한 대비책이 추가되지 않았음에도 피해 규모가 크지 않았다는 것이다. 김 교수에 따르면 '차바' 당시 재난전문가들은 고층 건물에 대한 빌딩풍을 막는 방법과 차수벽 설치를 .. 2022. 9. 6.
골목 걷더니 갑자기 쓱..부산 서면 휘저은 남성 다음 네이버 상가 골목을 걸어가던 30대 남성 A 씨가 주점 벽면으로 손을 뻗습니다. 숨겨둔 출입문 열쇠를 찾은 건데 주변을 잠시 살피다가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곧장 계산대로 가서 금고를 열고 안에 있는 지폐를 모두 챙깁니다. 2주 전쯤에는 근처 다른 주점에서도 같은 피해가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A 씨는 출입문 근처에 숨겨둔 열쇠를 쉽게 찾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피해 주점 업주 : 열쇠 위치는 저희 직원들만 아는 위치라서 그렇게 했는데 (범인이) 그걸 지켜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영업이 끝나고 주인과 종업원이 모두 퇴근한 새벽 시간대에 상가를 턴 A 씨. 피해가 확인된 업소만 14곳입니다. 부산 중심가인 서면 일대를 돌다가 열쇠를 쉽게 찾을 수 있거나 문이 열린 곳을 발견하면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2022. 8. 26.
산불 났는데 대통령은 축구장에..野 "尹, 산불나면 헬기 탄다더니" 다음 네이버 尹대통령, 손흥민에 훈장 수여하고 국가대표 평가전 관람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과 브라질 축구 스타가 총출동한 국가대표 축구평가전은 관전하면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남 밀양은 외면했다고 비판했다. 오영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보고)을 통해 "윤 대통령은 왜 산불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을 위로하지 않느냐"며 이같이 지적했다. 지난달 31일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은 3일 동안 753헥타르(ha) 상당의 산림 피해를 발생한 뒤 이날 주불이 진화됐다. 피해 면적은 축구장 1000개가 넘는 규모다. 오 대변인은 이에 "'청와대에 있더라도 산불이 나면 헬기라도 타고 온다'고 했던 윤 대통령은 끝내 산불 피해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2022. 6. 3.
자갈치시장 찾은 尹 "학생때 많이 왔다..멍게비빔밥집 아직도 생각나" 다음 네이버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점심 먹으러 자주 가는 통영집이라고, 멍게비빔밥 집이 지금도 생각이 나요." 제 27회 바다의 날 기념식과 2030 부산국제박람회 유치 민관합동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31일 부산에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자갈치 시장의 한 식당에서 멍게 한 점을 먹으며 이같이 회상했다. 윤 대통령은 2001년 8월~2022년1월 부산에서 검사로 근무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명물횟집이 유명하더라", "광안리 관사 바로 옆이라 퇴근길에 많이 다녔다" 등 부산 맛집들과 관련된 추억을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바다의 날 기념식과 부산국제박람회 민관회의 사이에 자갈치 시장에 방문해 수산물 가격과 방역조치 해제이후 시장동향을 점검하고, 자갈치 시장 관계자 및 수산업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 2022. 5. 31.
부산서 충전 마친 전기차 폭발 다음 네이버 부산의 한 주차장에서 전기차가 폭발하면서 불이 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9일 부산 동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5분쯤 부산 동래구 안락동 한 아파트 전기차 충전장소에서 충전을 마치고 주차해 둔 한 다니고밴 전기차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불은 옆에 주차된 차들로 옮겨붙어 처음 화재가 발생한 전기차를 포함해 벤츠, 엑센트, 스타렉스 등 차량 5대와 전기차 충전기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76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0분 만인 오후 6시 16분쯤 진화됐다. 전기차 운전자는 2시간가량 충전 후 포트를 분리해둔 상태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에서 전기차가 폭발하는 장면을 확.. 2022. 2. 9.
항운노조 취업비리..경찰이 '고발 취하' 종용? 다음 네이버 [KBS 부산] [앵커] 지난달, 부산항운노조 전·현직 노조원들의 공개 고발로 항운노조에 대한 취업비리 수사가 시작됐죠, 노조원들은 공익 제보 과정에서 신변의 위험까지 무릅써야 했는데요, 정작 수사를 맡은 경찰은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고발 취하를 종용해 수사기관으로써 부적절한 처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아르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부산항운노조 전·현직 노조원들이 부산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부산항운노조가 노조원 임금을 마음대로 깎고,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은 의혹을 제기한 겁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건 부산경찰청 반부패수사부. 그런데 사건을 맡은 한 경찰 조사관이 고발인 측에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고발을 취하할 것을 종용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 조.. 2022.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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