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식당17

"땅이 흔들릴 정도였어요.." 처참한 여수산단 폭발사고 현장 다음 네이버 건물 외벽 파손 무너질 듯 '아찔' (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갑자기 '펑' 하더니 땅이 흔들릴 정도였어요…." 31일 폭발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은 여수국가산단 내 덕양에너젠 여수공장 사고 현장은 말 그대로 처참했다. 사고 건물 주변에는 사고 충격으로 바닥에 부서진 벽돌이 널브러져 있었고, 건물 외벽은 일부가 파손돼 가벼운 충격에도 무너질 듯 아찔했다. 현장에는 소방당국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사고 원인을 살피는데 분주했다. 관계자들은 폭발 지점으로 추정되는 2층 사무실로 이동하다 사고 충격에 쌓여있는 벽돌과 샌드위치패널로 통행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 덕양에너젠 여수공장 한 관계자는 "점심시간대 갑자기 '펑' 하더니 땅이 흔들릴 정도로.. 2022. 5. 31.
野, 윤석열 '구둣발' 공세 반격 나서..'이재명 식당 흡연' 거론 다음 네이버 김웅, 이재명 '식당 내부 흡연' 사진 거론 "누가 볼까 부끄럽네요" 고민정 따라하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열차 좌석 위에 구둣발을 올린 것을 두고 여권의 공세가 거센 가운데, 국민의힘 인사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과거 음식점 내부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진을 올리며 반격에 나섰다.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에 이같은 사진을 올리며 "여기는 옆에서 하지 말라고 해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공중도덕 결여다', '국제적 망신이다'라고 급발진하신 그분들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했다. 김 의원이 언급한 '그분들'은 윤 후보의 구둣발 논란과 관련해 비판한 고민정 의원 등 민주당 인사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이 올린 사진에는 과거 이 후보가 고깃집 내부에서.. 2022. 2. 14.
일반식당은 방역패스 대상인데..백화점·마트내 식당은? 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 강지은 김남희 기자 = 정부는 현재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적용 대상에 마트나 백화점은 제외되면서 이들 시설 내 마련된 식당과 카페를 찾는 시민들이 혼선을 겪는 데 대해 "안에 있는 식당과 카페는 방역패스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7일 기자단 설명회에서 관련 질문에 "마트나 백화점은 방역패스를 설정하기가 출입관리 측면에서 매우 어려워 적용하지 못했다"면서도 이같이 답했다. 현재 방역패스 적용 시설은 기존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등 5개 업종에서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16개 업종으로 늘었다. 새로 포함된 업종을 보면 식당·카페, 학원 등,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오락실 제외), PC방, (실내)스포츠경기(.. 2021. 12. 17.
"다 내쫓고 쑥대밭"..담배 나무라자 들이닥친 중학생들 다음 네이버 중학생들이 한 식당에 몰려가서 기물을 부수고 욕설을 하며 주인을 위협했습니다. 경찰이 도착한 뒤에도 한동안 난동이 이어졌는데, 식당 주인이 자신들에게 담배 피우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TBC 김낙성 기자입니다. 대구 시내 한 식당 앞에서 중학생 10여 명이 실랑이를 벌입니다. 식당 한 곳으로 들어가 테이블을 엎으며 손님을 내쫓고 심지어 식당 여주인을 밀치기도 합니다. 전날 식당 앞에서 담배 피우는 것을 나무랐던 식당 주인에게 앙심을 품고 다시 찾아와 행패를 부린 것입니다. [피해 식당 주인 : 가게를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온갖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면서 손님들을 다 내쫓고 기물 파손하고 경찰이 와도 제압이 불가능할 정도로…. 지금 아내는 정신과에 다닐 만큼 (충격을 받.. 2021. 11. 16.
차량 범퍼 틈새로..주차장 돌아다니며 '묻지마 방화' 다음 네이버 [앵커] 대전에서 한 30대 여성이 주차된 차들에 불을 지르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어제(13일) 낮부터 오늘 새벽까지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마구잡이로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사건 사고 소식, 정용환 기자입니다. [기자] 주차선에 딱 맟춰 서있는 차량이 불타오릅니다. 범퍼와 보닛은 이미 불길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습니다. 불은 옆에 주차된 차도 녹일 정도로 거셌습니다. 인근 다른 실내 주차장입니다. 여기도 차가 불에 타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1시 대전 시내 한 주차장에서 차에 불을 지르던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A씨는 어제 낮부터 대전 시내 주차장 4곳을 다니며 주차된 차량 5대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법은 동일했습니다. 승용차 앞 범퍼 틈새에 .. 2021. 11. 15.
"저놈 잡아!"..물대포로 인사동 식당 사장 조준한 철거용역 경찰 수사 다음 네이버 4일 오후께 용역 직원들 긴급체포 용역업체와 실랑이 중 넘어져 부상 식당 주인과 지인 향해 머리, 상체에 물대포 살포 물줄기 피하려 움직여도 정밀 조준 철거 작업 재개할 가능성으로 밤새 자리 지켜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철거 용역업체 직원들이 식당을 철거하려는 과정에서 해당 식당 사장과 그의 지인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종로경찰서는 전날 오전 인사동 복합문화공간 ‘코트(KOTE)’ 내 식당을 철거하던 중 식당 사장 A씨를 밀치고 그를 포함해 지인인 B씨에게 물대포를 살포하는 등 특수폭행 혐의로 용역 업체 직원 2명을 입건했다. 헤럴드경제 취재 결과, 이날 B씨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A씨와 함께 철거를 막기 위해 나온 남성 B씨에게 용역들은 물대포를 쐈.. 2021. 11. 5.
"잔반 내온 거냐" 식당 여주인에 욕설·손찌검한 50대..청년 등장에 행패 멈춰 다음 네이버 식당 측 "정신적으로 충격받아.. 조만간 고소 계획" 경기도 김포의 한 백반집에서 50대 남성 손님이 여주인에게 ‘콩비지 찌개에서 사골 맛이 난다’는 이유로 행패를 부리는 일이 발생했다. 27일 식당 측에 따르면 손님 A씨는 전날(26일) 오후 1시쯤 지인 1명과 함께 김포시 통진읍에 있는 식당을 찾아 백반 2인분을 주문했다. 식당 여주인 B씨는 가게 백반의 구성대로 콩비지 찌개와 반찬 5가지를 내놨다. 백반을 맛본 A씨는 “콩비지 찌개에서 사골이 나왔다”며 “팔고 남은 음식을 다시 내놓은 것 아니냐”고 따졌다. 반찬 투정을 하며 젓가락과 의자를 집어 던지기도 했다. B씨는 잔반은 팔지 않고 있으며 사골은 진한 육수를 내기 위해 넣은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A씨는 B씨에게 손찌검하며 “X 같은.. 2021. 10. 27.
‘비위생적 무 세척’ 음식점 '식품위생법' 위반행위 적발 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최근 누리소통망(SNS)에 확산된 ‘비위생적 무 세척 음식점 동영상’과 관련하여 해당 업소를 특정하고 7월 27일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행위를 확인하여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수사를 진행합니다. ○ 영상 속 업소는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소재한 ‘방배족발(일반음식점)’로 식약처는 동영상 속 노란색 차량의 등록정보를 조회하여 해당 지역을 특정한 후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의 디지털 포렌식팀에서 동영상에 찍힌 건물 특징과 주변 환경 등을 정밀 분석하여 위반행위가 발생한 장소를 특정했습니다. □ 현장점검 실시 결과, 주요 위반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과 조리목적으로 보관① ▲냉동식품 보관기준 위반② ▲원료 등의 비위생적 관리③.. 2021. 7. 28.
반찬도 아닌 국물 재사용?..먹던 어묵 국물 육수통에 부은 부산 식당 다음 네이버 "지적하니 식당측은 '먹던게 아니라 괜찮다' 반응"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부산의 한 식당에서 손님이 먹고 남은 국물을 큰 육수통에 다시 붓는 장면이 한 여행객 카메라에 잡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여행 중 음식을 재사용하는 광경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맛집으로 보여 들어간 식당이 음식 재사용을 넘어 아주 더러운 행동을 하더라"며 "먹다가 딱 내려놓고 나왔다"고 설명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부산 자갈치역 인근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한 테이블에 앉아있던 손님들이 식당 측에 국물을 데워달라고 요구하자 식당 측은 손님이 먹던 국물을 육수통에 쏟아 부었다. 이후 육수통에서 퍼낸 국물을 음식에 다시 부어 손님 테이블로 전달했.. 2021. 4. 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