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사고131

경북 안동서 훔친 차량으로 역주행 사고..1명 사망·2명 부상[청계천 옆 사진관] 다음 네이버 40대 여성이 차량을 훔쳐 자동차 전용도로를 역주행하다 교통사고를 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경북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8시 50분께 풍산읍 괴정리 경북도청 방향 자동차 전용도로를 역주행하던 니로 차량이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제네시스 운전자가 사망했고 동승자인 60대 아내는 경상을 입었습니다. 니로 차량을 운전한 40대 여성 A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경북 예천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열쇠가 꽂혀있던 니로 차량을 훔쳐 타고 안동으로 가다 사고를 냈습니다. 니로 차량 차주는 이날 오전 경찰에 차량 도난 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사고 이후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A씨의 절도 장면을 확인했습.. 2022. 9. 17.
서해안고속도로 몽탄3터널서 다중 추돌..3명 부상 다음 네이버 (무안=연합뉴스) 차지욱 기자 = 터널을 빠져나가던 트럭이 순간 밝아진 빛에 속도 조절을 못 하면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전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5지구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8분께 전남 무안군 몽탄면 서해안고속도로 몽탄3터널 서울 방향 도로에서 차량 3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각 차량 운전자 3명이 비교적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사고로 활어를 운반하던 1t 트럭이 옆으로 넘어지고, 트럭이 뒤에서 들이받은 승용차 1대가 전복됐다. 경찰은 터널을 빠져나가던 트럭 운전자가 순간 밝아진 시야에 전방 주시를 못 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고로 목포 톨게이트부터 사고 지점까지 약 5km 구간에서 차량 500여 대가 갇히는 등 .. 2022. 8. 29.
8살 아이 공격한 믹스견 최후..경찰 "안락사 수순..70대 견주도 동의" 다음 네이버 중형견 이상 진도 믹스견이 아이 공격 8살 아이, 목·팔다리 봉합수술 받아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울산에서 8살 아이를 물어 다치게 한 목줄 풀린 믹스견이 안락사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15일 사고를 낸 개를 안락사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시 20분께 울산시 울주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을 돌아다니던 해당 믹스견이 8살 A군에게 달려들어 목 부위 등을 물었다. 당시 이를 목격한 택배기사가 개를 쫓았고, 이어 119와 112에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조대는 목과 팔다리에서 출혈을 보이는 A군을 병원으로 옮겼고, 사고 지점 주변을 배회하던 개를 포획해 유기견보호센터에 인계했다. A군 친지는 사고 광경이 녹화된 폐쇄회로(CC.. 2022. 7. 15.
"땅이 흔들릴 정도였어요.." 처참한 여수산단 폭발사고 현장 다음 네이버 건물 외벽 파손 무너질 듯 '아찔' (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갑자기 '펑' 하더니 땅이 흔들릴 정도였어요…." 31일 폭발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은 여수국가산단 내 덕양에너젠 여수공장 사고 현장은 말 그대로 처참했다. 사고 건물 주변에는 사고 충격으로 바닥에 부서진 벽돌이 널브러져 있었고, 건물 외벽은 일부가 파손돼 가벼운 충격에도 무너질 듯 아찔했다. 현장에는 소방당국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사고 원인을 살피는데 분주했다. 관계자들은 폭발 지점으로 추정되는 2층 사무실로 이동하다 사고 충격에 쌓여있는 벽돌과 샌드위치패널로 통행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 덕양에너젠 여수공장 한 관계자는 "점심시간대 갑자기 '펑' 하더니 땅이 흔들릴 정도로.. 2022. 5. 31.
휠체어 장애인,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이용하다 추락사 다음 네이버 서울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휠체어를 탄 남성 A씨가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다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오늘(7일) 오전 12시 50분쯤 A씨는 일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다가 뒤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입구에는 휠체어나 유모차 접근을 막는 차단봉이 설치돼 있지 않았습니다. 메트로9호선 관계자는 "멀지 않은 곳에 엘레베이터가 있었다"며 "에스컬레이터를 왜 이용했는지 파악해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장애인단체들은 이동권을 비롯한 장애인 권리 예산을 요구하며 출퇴근길 지하철 시위를 벌여왔습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남성이 에스켈레이터를 이용하다 뒤로 추락..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휠체어 종류는 보통 노인들.. 2022. 4. 7.
입마개 안 한 하운드 무리 도심 속 사냥..소형견 물어뜯고, 사람까지 공격 다음 네이버 [앵커] 광주에서 중형견들이 길을 지나던 소형견을 물어뜯고, 이를 말리는 견주까지 다치게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중형견 무리들은 목줄과 입마개도 하지 않은 상태였는데요. 이 사건 취재한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오선열 기자! 도심 한복판에서 중형견 무리들 습격, 흔치 않은데 어떤 일이었는지 우선 정리해주시죠. [기자] 네, 사고가 발생한 건 지난 3일 오후 5시쯤 광주 서구의 한 공원 앞 사거리입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이 중형견 무리, 그러니까 하운드 4마리가 남성에게 달려드는 모습입니다. 황급히 피하는 남성의 품 안에는 생후 1년 정도의 작은 갈색 푸들이 안겨있는데요. 하운드 무리들이 마치 사냥을 하듯이 남성을 뒤쫓으면서, 푸들을 끊임없이 위협합니다. 남성이 팔을 저으.. 2022. 4. 5.
차선 변경 택시 피하려다 '휘청'..냉동탑차 5m 아래로 추락 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새벽 서울 강변북로에서 차선 변경하는 택시를 피하려던 냉동 탑차가 고가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를 유발한 것으로 보이는 택시는 추락을 보고도 그대로 현장을 벗어났습니다. 1일 오전 3시 24분께 성동구 강변북로 서울숲 방향 진출로에서 2.5t 냉동 탑차가 가드레일을 넘어 약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고 동승자인 30대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차량은 완파됐습니다. 성동경찰서는 60대 남성 택시기사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는데요. 당시 A씨는 택시에 손님을 태우고 있었고 음주나 졸음운전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2022. 4. 1.
자전거 무단횡단 '1초'만에 끔찍.."절대 못 피한다, 안전모 써야" 다음 네이버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정상신호에 직진하는 차와 무단횡단하는 자전거가 부딪히는 사고를 두고 전문가는 "무단횡단하지 말고 꼭 안전모를 쓰라"고 당부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제발 무단횡단하지 마시고 꼭 안전모 쓰십시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1차로를 정상신호로 직진하는 차량이 갑자기 튀어나와 무단횡단을 하는 자전거와 부딪히는 사고 모습이 담겼다. 한문철 변호사는 "제한속도 60㎞ 도로지만, 자전거가 보였을 때 과연 멈출 수 있었을까?"라며 "절대 피하지 못한다"는 의견을 냈다. 그러면서 "과실비율은 당연히 100대 0"이라며 "이 사고는 자전거가 보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보였을 때는 이미 너무 가까워서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사고 직.. 2022. 3. 15.
이준석 "갑자기 죽었는데 무슨 유지?"에 安측 "금수 다를바없어" 다음 네이버 국민의당 "고인 모독·천인공노할 망언" 대표직 사퇴 촉구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국민의당은 20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유세차량 사고로 사망한 고인에 대한 안철수 대선 후보의 발언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고인을 모독했다며 공개 사과와 대표직 사퇴를 요구했다. 앞서 이 대표가 이날 오전 KBS 라디오에 나와 안 후보가 고인의 뜻을 존중하겠다며 완주 의사를 내비친 것을 두고 내놓은 언급에 대한 반응이다. 이 대표는 "고인이 불시에 돌아가셨는데, 고인의 유지를 어디서 확인하나"라며 "국민의당 유세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들어가기 전에 유서 써놓고 가시나"라고 반문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신나리 중앙선대위 부대변인은 논평에서 "갑작스럽게 황망한 죽음을 맞은 분은 유지도 없다는 이 대표의 .. 2022. 2. 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