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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41

'나이롱환자 방지책?'..본인 과실만큼 본인이 치료비 부담 다음 네이버 [앵커] 교통사고 후 간단한 부상인데도 과잉 진료를 받아 치료비를 과다 청구해 보험사들의 재정이 악화되고 보험료가 올라가는 사례가 많은데요. 앞으로는 자동차 사고 후 과실 비율에 따라 치료비를 부담하게 돼 과잉 진료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차량 사고가 난 B씨는 상대방 운전자 A씨와 30대70의 과실 비율로 합의를 했습니다. B씨는 몸에 별 이상이 없어 병원을 가지 않았지만, A씨는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한방병원 등을 다녔고 치료비 150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B씨는 자신의 과실 비율이 훨씬 작은데도 상대방 치료비 전액을 자신의 보험회사에서 부담해야 한데 대해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이같이 자동차 사고 때 과실 정도와 무관하게 상대방 보험사에서 치.. 2021. 10. 4.
도로 위 트래픽콘 발로 걷어찬 경찰..'반말' 운전자에게도 눈총[영상] 다음 네이버 도로 위에 있는 트래픽콘을 치워달라는 요청에 경찰이 이를 발로 찼다. (유튜브 '한문철TV' 갈무리)© 뉴스1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도로 위에 있는 트래픽콘을 치워달라는 요청에 경찰이 이를 발로 차는 행동을 해 논란인 가운데 누리꾼들이 운전자도 함께 비판하고 있어 궁금증이 쏠린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꼬깔콘 좀 치워달라고 했더니 발로 뻥 찬 경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을 제보한 A씨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7일 오후 6시쯤 충남 당진시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당시 경찰은 도로에 사고가 발생해 교통을 통제하고 있었고, A씨가 가려는 길은 트래픽콘으로 막아 놓은 상태였다. A씨의 앞차는 막힌 도로를 보고 경찰차를 피해 .. 2021. 9. 1.
"차가 오면 사람이 서야지" 보행자 칠 뻔한 운전자가 한말 [영상] 다음 네이버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보행자들이 건너고 있는 상황에서 뒤늦게 진입한 차량에 항의를 했더니 운전자가 자신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28일 유튜브 ‘한문철TV’에는 ‘위험하게 진행하는 차에게 손가락 두 개로 톡톡 치면서 항의했더니, 왜 차를 치냐며 운전자가 쫓아와 신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을 제보한 A씨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8일 오후 6시경 부산시 금정구에서 발생했다. A씨는 “당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보행자가 먼저 지나가고 있는데 차가 지나가 손가락으로 차를 치며 항의했더니 왜 내 차를 치냐고 운전자가 반발했다”면서 “저는 이상한 차라고 생각해 사진을 찍고 자리를 떴는데 상대차가 불법 유턴을 해서 쫓아와 경찰에 신고했다. 저도 운전자에 대한 고소장을.. 2021. 8. 29.
택시기사에 다짜고짜 '날아 차기'..가해자 가족의 황당한 변명 다음 네이버 오후 3시쯤, 서울 올림픽대로를 달리는 택시 안. 술에 취한 승객이 전화기에 대고 계속 욕을 내뱉습니다. [택시기사 폭행 승객 : 차, 이거 X 같은 XXX가 왔네.] 전화를 내려놓고도 막말을 하더니 다짜고짜 다리를 올려 택시기사에게 발차기합니다. [택시기사 폭행 승객 : 나는 인생 끝났어. 야 이 XXXX.] 별안간 머리를 맞은 기사는 시속 70km로 달리던 차를 급정지했습니다. 뒤따라 오던 차들도 덩달아 멈췄지만, 천만다행으로 사고는 나지 않았습니다. 폭행이 벌어진 곳은 올림픽대로로 차가 들어오는 합류 지점입니다. 기사는 10m가량 차를 몰아 도로 가에 대고 도망쳐 나왔습니다. 추가 폭행을 당할 수 있단 생각에 택시에서 빠져나와 경찰에 신고한 겁니다. 60대 피해 기사는 목을 다쳐 입원 .. 2021. 8. 17.
"나 너무 더워, 탈거야" 한밤 女운전자 차 문 두드린 남성 다음 네이버 한밤중 여성 혼자 운전하고 있는 차량을 발견한 남성이 난데없이 뛰어와 태워달라고 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는 10일 해당 사연과 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사연을 보낸 여성은 “지난 8월 4일 밤 8시경 골목길에서 차를 출발시켜 천천히 진행 중 20대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제가 물건을 찾느라 실내등을 켜 놓은 상태라 안에 타고 있는 저를 제대로 본 것 같다”라며 “좌회전한 뒤에 80m정도 직진하여 큰길로 나가려고 가는 중에 갑자기 남자가 뛰어와서 차문을 미친 듯이 두들기며 차를 멈춰 세웠다”라고 했다. 이어 “처음에는 제가 골목길을 지나가면서 행인과 부딪혔나 생각이 들어 차를 멈추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차 문을 열라고 해서 창문을 내렸더니 ‘나 너무 더워, 탈.. 2021. 8. 12.
딸 유치원 보내다 차에 치여 숨진 엄마..사고 장소는 '스쿨존' 다음 네이버 네 살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주기 위해 딸의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30대 여성이 승용차에 치여 숨진 장소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등 혐의로 A(54)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 20분쯤 인천 서구 마전동 한 삼거리에서 자신의 레이 승용차를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32)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초등학교 인근인 사고 장소가 스쿨존 끝 부분에 해당되는 사실을 확인하고 A씨에게 이른바 '민식이법'을 적용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민식이법은 2019년 9월 충남 아산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김민식(사망 당시 9세)군의 이름을 따 개정한 도로교.. 2021. 5. 12.
오늘부터 '제한속도 50km'..'부글부글' 운전자 대신 물어봤더니 다음 네이버 ■ 제한 속도 시속 50km, 오늘부터 전국으로 확대 오늘(17일)부터 일반도로에서는 시속 50㎞로, 주택가와 이면도로에서는 시속 30㎞로 달려야 합니다. 2017년 부산 영도구를 시작으로, 이듬해 서울 사대문 지역에서 5030 제한속도를 시범적으로 운영해왔는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새로 시행되면서 오늘부터 전국으로 확대하는 겁니다. 다만, 서울의 경우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는 제한속도가 기존처럼 시속 70~80㎞로 유지됩니다. 고속도로나 국도도 예전과 같습니다. ■ '부글부글' 시청자 대신 물어봤습니다. 16일 기준 KBS 관련 기사에는 3천5백 개 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기대보다는 우려와 불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시청자들이 우려하고 있는 문제점들.. 2021. 4. 17.
"어린 것들이 기분나쁘게 말해" 구급차 또 막아선 택시 논란 다음 네이버 택시기사 "젊은 사람이 괘씸" 환자 가족, 택시기사 고소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응급환자를 막아선 택시기사로 인해 환자를 숨지게 한 사건이 공분을 일으켰던 가운데 그와 유사한 사건이 또 벌어졌다. 14일 쿠키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쯤 서울 서대문구 한 주택가 골목에서 119 구급차를 택시 차량이 가로막았다. 구급차는 호흡 곤란을 호소하는 응급 환자를 이송하고 있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에 따르면, 좁은 언덕길에서 구급대원들은 택시기사 A씨에게 "비켜달라. 위독한 환자 있는데 왜 그러시는 거냐"라고 외쳤다. 구급대원들은 "차를 조금만 움직여달라. 사람 목숨이 달린 일"이라고 호소했다. 택시기사 A씨는 차를 뒤로 살짝 뺀 뒤 "비켜주고 있잖아 지금"이라며 "어린 것들이 말.. 2021. 4. 15.
버스기사 폭행, 스포츠카 20대 "나도 맞아" 진단서 냈다 다음 네이버 경찰에 2주 진단서 내, 버스기사 "황당하고 억울" 지난달 28일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자신이 탄 스포츠카로 승객이 탄 마을버스를 가로막고 60대 운전기사 A씨를 끌어내 폭행한 20대 남성 B씨가 최근 경찰서에 '2주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 자신도 버스기사에게 맞았다는 겁니다.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버스기사 A씨(68)는 최근 경찰서에서 피해자 조사를 받으며 이런 사실을 알게 된 뒤 "억울해 잠도 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B씨가 진단서를 낸 이상 A씨 역시 폭행의 가해자로 조사를 받게 됩니다. 일종의 쌍방폭행 사건이 된 셈입니다. A씨는 "폭행 사건으로 다친 경우 의료보험도 적용 안 돼 주변 지인들에게 병원비를 빌려 입원비를 내왔다"며 "회사에서 해고될까 봐 겁이 나 오늘.. 2021.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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