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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로 택시기사 목 졸라.."술 취해" 다음 네이버 택시 승객이 도로 위에서 운전 중인 기사의 목을 조르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술에 취한 60대 남성이었는데, 경찰에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TJB 김철진 기자입니다.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 안. 뒷좌석에 있던 60대 A 씨가 갑자기 택시기사의 목을 팔로 감아 조르기 시작합니다. [택시 기사 : 아아아 왜 이래요 아아악!] 60대 택시 기사는 고통스러운 비명을 외칩니다. 잠에서 깬 동승자가 뒤늦게 말리지만, 막무가내 목 조르기는 뒤차들이 멈춰선 택시를 앞질러 갈 때까지 40여 초 이상 계속됩니다. [아 왜 이래요 선생님. 왜 이러세요. 아악!] 지난 4일 밤 8시쯤, 평택에서 천안으로 가는 택시 안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평소 통행량도 많은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일어난 위험.. 2021. 1. 11.
평택서 60대 운전자 마구 폭행한 30대 체포(종합) 다음 네이버 진로 방해 이유로 범행..폭행 장면 인터넷에 올려 (평택=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도로에서 60대 운전자를 마구 때려 다치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상해 등 혐의로 A(30)씨를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11시 42분께 평택시 팽성읍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60대 남성 B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 도로를 운전해 지나가던 중 반대차로에서 주행하던 B씨가 유턴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당신 때문에 사고 날뻔했다"며 욕설하고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범행 이후 자신의 주거지인 평택이 아닌 천안으로 달아났다가 하루만인 이날 오후 6시 55분께 추적에 나선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되기.. 2020. 10. 10.
법원 "부당한 강제 하차 시도에 교통경찰 할퀸 운전자 무죄" 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타당한 이유가 없이 운전자를 차에서 내리게 하려는 교통경찰에 대항하다 얼굴과 팔을 할퀴는 다소간의 유형력을 행사했더라도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조성필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기소된 A(57)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서울 교대역 인근 사거리 2차로에서 좌회전을 하기 위해 신호를 기다렸다. 이에 현장 교통정리를 맡고 있던 모범운전자는 A씨에게 해당 차선은 좌회전이 불가능하다고 알렸고, A씨는 "2차로도 좌회전이 가능하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횡단보도 앞 정지선을 넘어 1차로로 차량을 옮겼다. 그러자 교통경찰 B(36)씨가 다가와 A씨 차량 .. 2020. 9. 26.
"바람폈나" 농담 한마디가..손석희 불륜설로 둔갑했다..법원 김웅 프리랜서 기자 실형 선고 다음 네이버 손석희 JTBC 사장, '여성 동승자 있었다' 작년 의혹 "왜 그냥 갔지? 바람피웠나?" 농담 한 마디 와전 돼 김웅, 사실확인 없이 5개월 협박..정규직 채용 요구 법원 "죄질 극히 불량"..징역 6개월 선고 법정구속 [서울=뉴시스] 천민아 기자 = 지난해 불거졌던 '손석희 JTBC 사장 불륜설'은 손 사장 차량 접촉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견인차 기사가 동료와 주고받았던 농담이 부풀려져 퍼진 풍문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사실은 8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박용근 판사 심리로 열린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이날 법원은 거짓 불륜설을 근거로 손 사장을 공갈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 김씨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에 따르면 손 사장 불륜설은 지난해.. 2020. 7. 8.
스쿨존에서 차 따라 달린 아이..돌발상황에 놀란 운전자 다음 네이버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돌발상황 / 선행차량 뛰어가던 아이, 후행차량 출발하자 재차 따라오는 모습 블랙박스에 포착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으로 지정된 도로에서 달리는 차를 쫓아간 아이의 돌발행동에 뒤따르던 차량 운전자가 놀라 가슴을 쓸어내린 사연이 공개됐다. 운전자 황모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를 운전하다 앞서가는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의 뒤를 쫓아가는 한 남자아이를 발견했다. 초등학생으로 보인 아이는 진행방향 기준 왼쪽도로에 서 있던 중 앞차를 따라가려 뛰었으며, 갑작스레 발생한 일에 놀란 황씨는 차를 세우고 아이가 길에서 비키기를 기다렸다. 아이는 선행차량이 멀찌감치 가자 다른 곳으로 가는가 싶었으나, 잠시 후.. 2020. 6. 19.
"마스크 써야"..버스 기사 한 마디에 주먹질 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사흘 전부터 버스나 택시를 탈 때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고 마스크 없는 승객은 기사들이 탑승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스크를 쓰지 않고 버스에 올라탄 한 승객이 "마스크 안 쓰면 탈 수 없다"고 안내하는 버스 기사를 폭행했습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마스크를 끼지 않은 남성이 버스에 올라탑니다. 기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탈 수 없다고 제지하자, 가지고 있던 마스크를 꺼내 씁니다. 자리에 앉는가 싶더니 갑자기 일어나서 운행 중인 기사에게 욕설을 내뱉고 주먹을 휘두르며 위협합니다. [버스 기사] "앉으면서 욕을 하는 거예요. 별 것도 아닌 건데 별 XX 같은 게...이런 식으로." 분이 안 풀리는지 가림막 넘어까지 손을 뻗어 폭행을 시.. 2020. 5. 29.
「道を譲ってください!」交差点で連呼する救急車 なぜ協力しない歩行者多い?/ "길을 양보하세요! 사거리에서 연호하는 구급차 왜 협력하지 않는 보행자 많아? 관련뉴스 : 「道を譲ってください!」交差点で連呼する救急車 なぜ協力しない歩行者多い? 「道を譲ってください!」交差点で連呼する救急車 なぜ協力しない歩行者多い? 緊急自動車が接近も対処がわからない… 先日、別件で取材したベテラン消防署員から「緊急自動車の運転が難しくなり困っています。特に横断歩道を渡っている歩行者はなかなか協力していただけません」。いったいどういうことでしょうか? この状況、私(国沢光宏)も常々感じています。「救急車に対しての道の譲り方が不十分」とか「救急車が来ているのに全く気にせず横断歩道を歩く人」を見かけます。国沢光宏)も常々感じています。「救急車に対しての道の譲り方が不十分」とか「救急車が来ているのに全く気にせず横断歩道を歩く人」を見かけます。 改めて説明するまでもなく赤色回転灯とサイレンを鳴らして走る緊急自動車(以下、緊急車両)は、急病や火災など秒単位で状況.. 2020. 1. 5.
경기버스 승객 폭언 소동.."기사 죽여버릴 것" 막말에 운행 중단까지 다음 네이버 경기도 광주시의 한 버스 노선에서 배차시간이 늦어지자 운전기사에게 시민들이 폭언을 하면서 다툼이 일어 운행이 중단되는 소동이 발생했다. 이에 버스회사 측에서 사건이 일어난 아파트 단지 정류장에는 앞으로 정차하지 않겠다고 결정하면서 지역 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경기도 광주시의 ‘쌍령초교ㆍ동성아파트ㆍ현대아파트’ 정류장에 붙은 안내문이 화제가 됐다. 이 안내문에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2번 버스가 운행하지 않으니 다른 정류장을 이용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갑작스런 운행 중단이 시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12일 사건을 직접 목격했다는 이가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글쓴이는 “버스가 왜 안 오는지 모르시는 분들.. 2019. 12. 13.
최고 수준 방역한다지만 소독 회피 등 구멍 '숭숭' 다음 네이버 [앵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세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최고 수준의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거점소독시설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축제장에서 방역에 구멍 뚫린 곳이 쉽게 발견됐습니다. 이상곤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파주에서 양주로 진입하는 도로에 마련된 방역 시설입니다. 그런데 일부 차들이 소독약이 나오는 시설물을 피해 중앙선을 넘어갑니다. 모든 차가 소독 대상이지만 지켜지지 않는 겁니다. [유 모 씨 / 제보자 : 법규를 위반해 가면서까지 방역대를 피해서 가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 자기 하나 편하자고 해서 그런 걸 위반한다고 하면 돼지열병 확산하는 것을 어떻게 막고….] 거점 소독 시설에서도 빈틈이 발견됐습니다. 소독시설에 들어간 한 운전.. 2019.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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