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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188

김연경 꽃다발 사진 '진실' 드러나자 "모르는 건 아냐" 황당 해명한 김기현 다음 네이버 김기현, 남진·김연경 꽃다발 준비한 것처럼 SNS 올렸지만 남진·김연경 측 "김기현 모른다" 김기현 "그 자리에서 만났으니 모르는 건 아냐" 해명 [미디어오늘 장슬기 기자]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가수 남진씨, 배구선수 김연경씨가 자신을 지지하는 것처럼 사진을 올려 논란이다. 남씨가 김 의원과 모르는 사이라는 입장을 밝히자 김 의원은 “그(사진찍는) 자리에서 만났으니 모르는 건 아니다”라고 황당한 입장을 내놨다. 김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대화에서 “지인의 초청을 받아 그 자리에 갔고 남진·김연경 두분이 있었고 꽃다발을 줘서 받고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었던 게 다”라면서 이처럼 답변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27일 남씨, 김씨와 함께 찍은 사진.. 2023. 2. 1.
"문 정부만 요금 안 올려서…" 팩트체크 해보니 다음 네이버 초강력 한파와 가스 요금 인상이 겹치면서 '난방비 폭탄'은 현실이 됐습니다. 여야는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당은 문재인 정부가 사실상 '폭탄 돌리기'를 했다며, 야당은 정부 대책이 미흡한 결과라며 책임 떠넘기기에 바쁩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LNG 가격이 폭등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주택용 가스 요금을 인상하지 않았다. 반면, 미국은 주택용 가스 요금을 218%, 영국 318%, 독일 292% 올렸다." -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지난 26일 비상대책위원회 "난방비 급등은 무능한 윤석열 정부의 정책 결정 결과다. 틈만 나면 거짓말, 무책임한 전 정부 탓, 정부 여당의 책임 전가 공작을 중단하고, 이를 타개할 전향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 -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2023. 1. 30.
난방비 급상승은 문재인 탓? 많이 쓴 시민들 탓? 다음 네이버 난방비 상승은 누구 탓일까? 문재인 정부 탓일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탓인가? 난방을 너무 많이 한 시민들 탓일까? 누구 탓인지 찾아내는 게 중요할까? 야당에서 말하는 횡재세는 필요할까? 난방비 절약 방법에 대해 꼭 그렇게 보도했어야 했을까? 난방비 상승을 다수 국민이 체감하면서 관련 난방비를 이용한 정쟁, 무책임한 언론보도가 이어지고 있어 하나씩 살펴봤다. 난방비 급상승, 문재인 정부 탓일까? 보수언론과 국민의힘은 이번 난방비 급상승 현상이 문재인 정부가 올려야 할 LNG(액화천연가스) 가격을 제때 올리지 않아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조선일보는 26일 사설 “난방비를 비롯한 에너지 비용 급등은 포퓰리즘 대가를 한꺼번에 치르는 것”이라며 “LNG 가격은 문재인 정부 때인 2020.. 2023. 1. 26.
“협박 같은 압박 받았다”…나경원 불출마 ‘막전막후’ 다음 네이버 (시사저널=박성의·변문우 기자) "윤석열 정부의 진정한 성공을 기원하겠다." 25일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하며 이같이 말했다. 굳은 표정으로 단상에 선 그는 "우리 당의 분열과 혼란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막고 화합과 단결로 돌아올 수 있다면 저는 용감하게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도전을 놓고 장고를 이어가던 나 전 의원의 선택은 '불출마'였다. 대통령실과의 갈등으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직에서 사의를 표한 지 보름 만에 거취를 표명한 것이다. 취재 결과 나 전 의원은 설 연휴 전까지만 해도 출마로 가닥을 잡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친윤석열계 의원들의 압박과 당원들의 '폭탄문자.. 2023. 1. 25.
'이태원참사 막말' 국민의힘 김미나 창원시의원 '출석정지 30일'(종합) 다음 네이버 제명안 부결 이후 민주당 퇴장 뒤 국힘 의원끼리 표결…출석정지안 가결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을 대상으로 SNS에서 막말을 쏟아낸 국민의힘 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18일 창원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에 대한 제명 안건은 이날 오후 열린 제1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부결됐다. 김 의원은 이날 청가서를 내고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재적의원 45명(국힘 27명·더불어민주당 18명) 중 출석의원 44명에 20명이 찬성표를, 20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1명은 기권하고, 3명의 표는 무효 처리됐다. 제명 안건이 가결되려면 재적의원의 3분의 2 이상(30명)이 찬성해야 한다. 창원시의회는 김 의원에 대해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이 .. 2023. 1. 18.
대통령실 "尹, 나경원 애정 커…사의 수용할 뜻 전혀 없다" 다음 네이버 나경원 전 의원의 출마 여부가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최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11일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나 전 의원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직 사의를 받아들일 마음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나 전 의원에 대한 윤 대통령의 애정이 여전히 크다”며 “비 온 뒤 땅이 굳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저출산 문제 해결 의지가 큰 윤 대통령 입장에선 나 전 의원에게 중책을 맡긴 만큼 더 이상 마찰 없이 임무 수행을 해주길 원한다는 뜻이다. 전날까지 나 전 의원의 사의 표명에 대해 “들은 바 없다”던 대통령실은 이날 앞서 사의 표명 자체는 인정했다. 하지만 “모든 인사 절차는 사직서를 본인이 제출하면 인사혁신처를 통해 (사직서가.. 2023. 1. 12.
노조, 수십억 지원 받고 감사는 안 받는다? 다음 네이버 [앵커] 이렇게 노조에 대한 강한 발언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데요. 몇가지를 팩트체크 해보겠습니다. 박민규 기자, 일단 정부와 여당은 노조의 노조비 회계 문제를 문제 삼고 있잖아요? [기자] 네 맞습니다. 여당에서는 민주노총 조합비가 연간 1700억이라면서 이런 말도 나왔는데요. 우선 들어보시죠. [주호영/국민의힘 원내대표 (지난 20일) : 정부로부터, 또 지자체로부터 수십 억 이상의 예산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거액의 돈이 외부감사의 눈길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예산 지원을 받는데 그 부분 외부 감사를 맞지 않는다 맞는 말인가요? [기자] 그건 아닙니다. 일단 조합비로 노동조합은 운영이 되다 보니까 내부 감사가 일반적이긴 한데요. 정부나.. 2022. 12. 23.
뒤늦게 유족 만나는 국힘…"참사 영업상" 또 막말 논란 다음 네이버 정치권 움직임은 계속해서 안희재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Q. 유가족 만나는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 늦지 않았나? [안희재 기자 : 여당 특위 위원들이 내일(20일) 오후 유가족들과 만납니다. 앞서 지난달 당 지도부와 일부 특위 위원이 만난 적은 있지만 국조 특위 출범 이후에는 접촉이 없었습니다. 지난주 유족이 먼저 요청을 했고 국민의힘 의원들도 유가족 의견을 경청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서 만남이 성사가 됐습니다. 유족들은 우선 사퇴를 선언한 여당 국조특위 위원들의 조속한 복귀를 요청할 걸로 알려졌습니다. 또 성역 없는 책임 규명과 진상규명 과정에 유가족 참여 등 그간 주장해온 6대 요구사항도 전달할 걸로 보입니다.] Q. 여권서 2차 가해, 막말 논란? [안희재 기자 : 그렇습니다. 오늘 문.. 2022. 12. 19.
전광훈發 '입당 러시'…전대 변수되나 다음 네이버 "입당신청서 뭉텅이로 들어와 특정 세력이 판 흔들 가능성" 최근 국민의힘 당원 가입 운동을 벌였던 일부 세력이 내년 3월로 예정된 전당대회에서 존재감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 국민의힘이 ‘당원 투표 100%’로 전당대회 룰 개정을 추진하면서 조직적으로 당원이 된 이들의 영향력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등은 지난 몇 달간 보수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국민의힘 점령 운동’을 벌였다. 전 목사는 “우리(국민의힘)가 다음 총선에서 200석을 확보할 경우 ‘제2의 건국’을 할 수 있게 된다”며 총선 승리 로드맵을 제시했다. 보수 유튜버인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는 전 목사 집회에 참석해 “전 목사가 이 사람이 국민의힘 당대표다라고 .. 2022.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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